달콤한 캔디를 떠올리게 하는 네일 컬러가 유행이다.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봄 컬러로 물들인 통통 튀는 네일 컬러링을 해보자. 천연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골라 손톱 영양을 보호하는 것도 잊지 말 것.
르 베르니 롱래스팅 효과가 뛰어난 제품. 네일 컬러를 견고하게 유지해주는 케라틴 부스터 성분이 손톱을 보호한다. 2만5천원, 랑콤.
디올 베르니 엔젤릭 로즈 따뜻한 자연의 컬러를 담은 코럴 컬러. 실리콘 성분이 손톱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가격미정, 디올.
원 세컨드 네일 로즈 뻬를레 한 번의 터치로 5초면 건조가되서 빠르고 간편한 네일 아트를 즐길 수 있다. 1만5천원, 부르조아.
네일 에나멜 스피릿 그린 봄의 에너지와 강인함을 표현한 생동감 넘치는 그린 컬러. 두 가지 컬러를 섞어 사용해도 좋다. 2만원, 슈에무라.
네일 에나멜 골드 제스트 가벼운 골드빛 네일 컬러로 촉촉하게 빛나는 진주 펄이 손톱을 빛나게 연출한다. 2만원, 슈에무라.
퓨어칼라 네일 락카 우수한 광택과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색상이 선명하고 매끄럽게 표현된다. 2만원, 에스티로더.
■제품 협찬 / 랑콤(02-3497-9698), 부르조아(02-2185-8170), 슈에무라(02-3497-9775), MAC(02-3440-2642), 에스티로더(02-3440-2772), 디올(02-3438-9529) ■진행 / 이지혜 기자 ■사진 / 이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