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라워바이겐조 오리엔탈 동양목의 진한 향과 불가리안 로즈, 시추안 페퍼, 키아라 우드, 머스크 등의 향이 믹스된 플로럴 부케 퍼퓸. 10만4천원, 겐조. 2 프레시 블룸 올 오버 컬러 핑크톤의 세 가지 컬러가 들어 있는 입체 블러셔. 각 컬러를 블렌딩해 얼굴에 바르면 입체감이 살아난다. 4만원, 크리니크. 3 명한 미인도 아트 팩트 디자이너 배영진이 디자인한 전통적인 용기가 눈길을 끄는 팩트.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칠보미려단 발효액과 연꽃 발효수 성분이 피부를 맑게 하는 하이라이터&블러셔. 2만4천9백원, 더페이스샵. 4 로즈 플라워 블러쉬 쉐이드 핑크 컬러에 장미 컨셉트의 은은한 펄감이 가미돼 혈색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블러셔. 2만7천원, 더바디샵. 5 트랜스루슨트 치크&아이 아네모네 패턴 안에 4개의 치크 컬러와 2개의 아이 컬러로 구성된 멀티 컬러 팔레트. 여러 가지 봄 색조를 연출할 수 있다. 6만5천원, RMK. 6 플뢰르 드 리 쉬머 파우더 핑크와 뉴트럴 컬러 파우더로 피붓결을 고르고 은은한 빛이 나게 마무리해준다. 5만5천원, 에스티 로더. 7 플레드 블러셔 오렌지, 핑크, 골드 컬러가 피부에 화사한 진줏빛 광택을 선사한다. 하이라이터로도 사용할 수 있다. 4만원, 헤라.
■제품 협찬 / 헤라(080-023-5454), 에스티 로더(02-3440-2772), 겐조(080-344-9500), 크리니크(02-3440-2677), RMK(02-515-2688), 더페이스샵(080-050-3300), 더바디샵(080-750-7700) ■진행 / 김민정 기자 ■사진 / 원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