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말 못할 고민, 탈모와 비듬 관리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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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가을 타는 머리카락을 위한 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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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날씨가 갑자기 건조해지면 두피에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유독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두피 가려움증으로 비듬도 많아진다. 환절기 두피 고민, 이젠 해결하자!

Part 1 탈모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환절기 말 못할 고민, 탈모와 비듬 관리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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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탈모,
원인을 알아야 막을 수 있다
탈모가 남성의 전유물인 시대는 끝났다. 공해, 스트레스 등의 환경적 이유 때문에 여성 탈모의 정도도 심각한 수준이다. 여성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은 휴지기 탈모. 머리카락은 성장기가 지나서 휴지기로 들어가면 빠지는데, 빠진 자리에 다시 머리카락이 자라지 못하면서 숱이 적어지는 것이다. 머리카락이 더 이상 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대체로 아이를 낳았을 때, 다이어트를 했을 때, 머리카락에 영양 공급이 적어졌을 때, 여드름 치료제, 피임약 등 약물을 복용했을 때, 몸의 각 부분에 산소를 공급하는 적혈구가 부족할 때에 일어나기 쉽다. 특별한 원인이 없다면 호르몬의 변화를 의심할 수 있다. 유전성 안드로겐 탈모증은 남성 탈모증처럼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이 과다 분비되어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인데, 여성의 경우에도 안드로겐이 과다 분비되어 머리카락이 빠지기도 한다.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다가 아예 머리카락이 나지 않게 된다.

휴지기 탈모는 특정한 형태나 부위 없이 전반적으로 탈모가 일어나는데, 앞에서 중앙 부위까지가 많이 빠지고, 안드로겐 탈모는 정수리와 앞머리가 점차 가늘어지면서 탈모가 일어난다. 여성의 경우 일정 부위가 동전 크기만 하게 빠지는 원형탈모증도 많은 편이다.

탈모 예방을 위한 실생활 점검
1 두피 자극, 청결 관리는 기본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머리를 감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머리카락을 더 많이 빠지게 하는 지름길. 두피를 청결하게 하는 것이 탈모를 막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지저분한 먼지나 땀이 모공을 막고 있으면 염증이 생기고, 모발이 기름 지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머리카락 빠지는 것이 두려워 머리카락 끝만 조물조물 샴푸하지 말고, 정수리 부분과 헤어라인의 두피를 세심하게 자극하면서 샴푸하는 것이 좋다. 머리카락을 말릴 때에는 마른 수건으로 두피를 누르면서 자극을 주어 물기를 충분히 없애고, 자연 상태나 선풍기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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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트레스 해소, 숙면 생활습관 점검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탈모도 예외는 아니다. 충분한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좋은데, 모발의 경우 수면 중에 활력을 얻으므로 숙면을 취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아침보다는 저녁에 샴푸해야 낮에 쌓인 먼지와 피지를 제거해 수면하는 동안 모발이 더욱 건강해진다. 자극적인 약품 때문에 탈모가 생기기도 하는데, 탈모가 시작됐다면 파마나 염색 등 두피를 자극하는 것은 가급적 피한다. 모근이 약한 상태에서 약품으로 계속 두피에 자극을 주면 탈모가 더욱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눌러 쓰는 모자나 가발을 쓰지 않는 것도 탈모를 예방하는 좋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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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평소에 즐겨 찾는 음식 리스트 바꾸기 모발의 95% 정도가 단백질이므로 단백질과 미네랄은 모발의 기초를 이루는 영양분이다. 특히 아연, 구리, 철분이 결핍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고, 모발의 성장에 관여하는 비타민 A, D가 결핍되었을 때에도 탈모가 생긴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가장 좋은 식품은 콩. 콩 단백질 속의 이소플라본은 탈모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콩 외에도 보리, 우유, 통곡물 시리얼, 땅콩, 호두, 토마토, 미역 등에 두피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으므로 평소에 즐겨 찾는 음식 리스트를 업그레이드해본다. 그러나 당이 높은 동물성지방은 남성호르몬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섭취를 줄이는 편이 좋다. 평소에 카페인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5대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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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증상이 심할 땐 치료를 병행하라 샴푸법이나 생활습관을 바꾸고 음식을 가려 먹는데도 차도가 없다면 병원 치료를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다. 생각보다 탈모의 정도가 심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을 찾아내 빨리 개선하는 것이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만들 수 있는 길이다. 탈모 전문 병원 혹은 전문 치료 약품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한다. 탈모 치료는 두피에 영양을 공급해 모근과 두피가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혈액순환 개선을 증진시키도록 한다. 두피를 자극하고 모근을 건강하게 만드는 레이저 치료, 두피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주사요법, 탈모를 일으키는 호르몬을 억제하는 약물요법 등이 있다.

Part 2 비듬,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
두피를 잘 관리하면
비듬은 사라진다
날씨가 건조해지면 어김없이 생기는 비듬. 비듬의 원인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피지가 과다 분비될 때, 호지성 진균에 의해, 정신적인 긴장이나 부적절한 식습관으로 생길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피지선의 활동이 증가하는 부위에 생기는 지루성피부염일 때와 일시적인 두피 자극에 의한 각질인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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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이 많은 두피는 크기와 모양이 다양한 붉은색 반점이 있고,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긁어서 피가 나고, 진물이 생기기도 하며, 두꺼운 딱지가 앉는다.

비듬은 긁을수록 더 많이 생기는 경향이 있으므로, 자극을 줄이고 가려움증이 생기지 않도록 두피를 청결하게 해야 한다. 두피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영양 에센스나 앰풀을 바르고 스팀 타월 등으로 수분을 공급해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한다.

비듬, 벗길까 그냥 둘까
1 지성 두피, 두피 스케일링을 한다
지성 두피에 생기는 비듬은 모근의 신진대사를 떨어뜨리므로 머리카락이 건강하게 자라지 못하게 만든다. 심하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대부분이 지루성피부염으로 비듬이 누렇고 끈적거린다. 심하면 목이나 귀 뒤까지 붉은 염증이 퍼져 가렵고, 두피에 열이 오르기도 하는데, 비듬균이 증식하면서 악취가 생기고 이것은 탈모로도 이어지기 쉽다.

비듬 전용 샴푸로 매일 머리를 감아서 청결함을 유지하고 심할 때에는 일주일에 2, 3회 두피 스케일링을 해본다. 두피 테라피에 효과적인 샴푸로 두피 구석구석 세정한 뒤 찬바람으로 두피 속까지 깨끗하게 말린다. 이렇게 하면 미처 떨어지지 못하고 두피에 붙어 있던 비듬까지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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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성 두피, 진정이 먼저다 건성 두피는 자외선에 오랫동안 노출된 직후, 불규칙한 생활,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일시적으로 생기는 경우도 있다. 입자가 곱고 하얀 것이 특징. 특히 자외선을 받으면 피부가 이를 방어하기 위해 유분과 각질을 만들어내는데, 바캉스 후에 일시적으로 비듬이 불어나는 이유다. 이런 경우 두피가 가렵고 비듬이 많아진다고 해서 긁어서 비듬을 떨어뜨리기보다는 두피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고, 진정시키는 것이 좋다. 샴푸 후에 두피용 에센스나 앰풀을 바르면 효과가 좋다. 민감성 두피의 경우 긁으면 염증이 악화되고, 더 예민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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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1 젖은 상태로 머리를 묶거나 잠을 자지 않는다
비듬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헤어 관리 습관을 제대로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머리를 감은 후 비듬균이 증식하지 못하도록 두피를 건조한 상태로 두어야 한다.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 묶거나 그대로 잠을 청하지 않는다.

샴푸를 할 때는 비듬 전용 샴푸를 사용해 거품을 충분히 내 손끝으로 가볍게 마사지한 후 두피에 닿지 않게 모발 끝에만 트리트먼트제를 바른다. 샴푸나 트리트먼트는 자극이 적고, 두피에 수분과 영양을 줄 수 있는 제품이 좋다. 한편, 가을과 겨울의 건조한 날씨에는 실내에 가습을 하여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고, 헤어드라이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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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타민 B₁이 많은 식품을 섭취한다 두피에 영양을 줄 수 있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B₁이 부족하면 두피가 건조해져서 비듬이 생기므로 비타민 B₁이 다량 함유된 볶은 보리, 건조된 효모, 분말 된장, 해바라기씨, 땅콩 등을 섭취한다. 평소에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 술을 많이 먹으면 소화기 장애가 생기면서 열이 발생해 두피까지 건조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또 비듬 제거에 좋은 식품을 직접 두피에 발라도 좋다. 샴푸한 후에 녹찻물이나 구기자 우린 물에 머리를 헹구면 항균 작용을 해 비듬균의 증식을 막을 수 있다.

비듬 예방하는 헤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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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 이희 트리트먼트 수시로 변하는 두피와 모발 상태에 따라 샴푸와 컨디셔너를 번갈아 사용할 수 있는 드 이희 샴푸 라인의 트리트먼트제. 지성·건성 두피에 적당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제품으로 영양 성분이 고농축돼 보습 효과를 준다. 150ml, 3만원. 드 이희. 2 멜랄류카 샴푸 건성 두피 비듬 전용 샴푸. 방부와 살균 작용을 하는 멜랄류카 에센셜 오일, 피지 분비를 조절하는 호리병박씨 오일, 수렴 작용을 하는 세이지 에센셜 오일이 함유돼 강력한 항균 작용으로 비듬균의 증식을 억제한다. 150ml, 3만6천원, 르네휘테르. 3 비비 스칼프 컨디셔닝 샴푸 후에 두피와 모근을 강화시키는 컨디셔너. 포도씨, 유칼립투스 등의 식물성 에센셜 오일이 수분을 공급하고 정화 작용을 해 비듬균의 증식을 막는다. 또 저분자 단백질 펩타이드가 약해진 모발을 강화시킨다. 200ml, 1만4천5백원, 한스킨. 4 려 청아모 샴푸 녹차, 박하 등으로 구성된 옥기단이 함유돼 두피에 발한 작용을 해 피지가 많은 두피의 비듬과 가려움증을 다스린다. 또 두피 보약인 ‘경옥산’과 ‘백자인’ 성분이 두피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탈모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500ml, 1만2천원대, 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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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테라퓨틱 댄드래프 샴푸
꽃에서 추출한 꿀과 허브, 자작나무와 서양 가세풀의 약초 성분이 두피를 정상화시키고 편안하게 만든다. 특히 팬지, 쐐기풀, 클로렐라 추출물을 이용한 활성 치료 복합체가 함유돼 두피의 비듬을 완화시킨다. 200ml, 3만6천원, 안네마리. 6 센스티브 스칼프 에센스 유기농알로에, 라벤더, 캐모마일 등 100% 식물성 성분으로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다. 가볍고 민감한 트러블성 두피의 트러블을 완화시킨다. 70ml, 1만2천9백원, 에스따르. 7 스칼프 테라피 댄드래프 클리닉 샴푸 건조해 비듬이 생기는 두피에 알맞은 pH를 조절해 두피와 모발 건강을 도와주는 비듬 전용 두피 스케일링 샴푸. 멜랄류카의 강력한 항균 작용으로 비듬 증식을 억제하고 민감한 두피에 영양을 공급한다. 150ml, 1만4천5백원, 쏘내추럴. 8 5 알파 컨트롤 헤어 3-액션 샴푸 세피컨트롤 A5, 지황 추출물 등의 활성 성분이 두피 트러블의 원인인 과다 피지를 컨트롤해 근본적으로 두피와 모발의 환경을 개선시킨다. 멘톨 성분이 상쾌한 사용감을 주면서 모발을 부드럽게 클렌징해준다. 250ml, 1만8천원, 이지함.

탈모 예방하는 헤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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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오 프로틴 프리 샴푸 트리트먼트
샴푸를 하기 전에 사용하는 프리 샴푸로 보습제와 유연제가 함유돼 샴푸로 산성화되는 두피의 pH 밸런스를 조절해준다. 특히 캐시미어 단백질은 인체의 모발과 가장 비슷해 두피 전체를 정상화시켜준다. 250ml, 3만8천원, 스벤슨. 2 비비 스칼프 리퀴드 모공과 두피를 깨끗이 관리해 탈모를 방지하고 머리카락을 자라게 해 의약부외품으로 인증된 샴푸. 남성호르몬 억제제인 비오틴, 니토킨산아미드가 함유돼 두피 트러블을 억제하고, 고삼, 당귀 등 한방 성분이 연약한 두피를 개선시킨다. 500ml, 3만원, 한스킨. 3 포티샤 샴푸 오렌지, 라벤더, 버베나 에센셜 오일이 혈액순환을 촉진해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고, 모발을 강화시켜 볼륨감 있게 만든다. 또 가는 모발에 트리트먼트 작용을 해 광택이 나고 힘을 가질 수 있게 한다. 150ml, 3만4천원, 르네휘테르. 4 매직솝 두피를 보호하는 햄프오일과 ‘모발을 위한 나무 열매’라고 불리는 시카카이 파우더 성분을 함유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만든다. 미세한 슈크로오스의 스크럽 작용으로 두피의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두피를 깨끗하게 가꿔준다. 354ml, 2만4천원, 닥터브로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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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나겐 샴푸
두피의 세포가 활발하게 증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옥타펩타이드-2 성분으로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유지할 수 있다. 또 모발의 성장주기를 안정화시키고, 수분 공급에 좋은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을 증가시켜 두피의 유분을 제거한다. 280ml, 3만5천원, 스벤슨. 6 5 알파 컨트롤 헤어 3 액션 토닉 인삼을 주성분으로 한 탈모 방지 헤어 토닉으로 모발의 모근을 근본적으로 강화시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예방하고, 양모 효과를 높인다. 비타민 B6 유도체와 캄퍼 성분이 과다한 피지로 생기는 트러블을 예방한다. 150ml, 2만8천원, 이지함. 7 헤어 폴 테라피 에센스 나노 세럼 기술이 적용된 폴 테라피 시스템의 에센스로 빠지고, 뚝뚝 끊어지는 모발을 모근부터 모발 끝까지 풍성하게 가꿔준다. 가늘고 힘없는 머릿결을 보호하고 전문가의 관리를 받은 듯 집중 케어를 할 수 있다. 70ml, 7천9백원, 도브. 8 모발 강화 뉴 RF 80 유황 성분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과 세포 노화 방지와 재생을 촉진시키는 식물성 펩타이드가 함유된 트리트먼트 앰풀. 스트레스로 인해 약해진 두피와 빠지는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한다. 12EA×5ml, 12만8천원, 르네휘테르.

혹시 나도 탈모?
계절이 바뀌면서 일시적으로 빠지는 현상과, 탈모증을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탈모 자가 진단으로 두피 케어 전략을 꼼꼼히 짜본다.

1 헤어라인과 눈썹 윗부분 사이에 손가락이 4개 이상 들어간다.
2 두피가 가렵고 올록볼록한 뾰루지가 생긴다.
3 머리 감을 때 머리카락이 50개 이상 빠진다.
4 모발이 전과 다르게 솜털처럼 가늘어진다.
5 두피에 열이 나고, 비듬이 많아졌다.
6 머리를 묶었을 때 전보다 숱이 줄어든 느낌이다.
7 기름이 자주 껴서 하루만 지나도 냄새가 심하다.
8 젤과 스프레이 등 헤어 스타일링제를 많이 사용한다.
9 머리카락 10개를 당겼을 때 4개 이상 빠진다.
10 빈혈, 두통 등으로 어지럼증이 있다.

진단
7~10개 탈모 진행 중으로 적극적인 두피 케어에 들어간다.
4~6개 탈모 적신호. 샴푸 사용법부터 바꾼다.
3개 이하 탈모 예방이 필요하다.


■도움말 / 우태하피부과(02-777-2991) ■제품 협찬 / 아모레퍼시픽(080-023-5454), 안네마리(080-777-8898), 닥터브로너스(02-3414-1109), 르네휘테르(02-547-6897), 이지함(080-700-1544), 한스킨(1588-8829), 도브(080-041-7100), 스벤슨(02-3420-2222), 에스따르(080-024-1357), 쏘내추럴(1644-6912), 드 이희(02-3443-1825) ■ 헤어&메이크업 / 정현정파라팜(02-540-6353) ■모델 / 신하영 ■기획 / 강주일 기자 ■진행 / 윤지영(프리랜서) ■사진 / 이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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