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카메론 디아즈, 시에나 밀러 등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을 마니아로 거느린 세계적인 코즈메틱 브랜드 스틸라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행사가 열려 관심을 끌었다.
2002년 3월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에 첫선을 보인 스틸라는 2006년 6월 말 미국의 세계적인 투자회사인 ‘선 캐피털 파트너스(Sun Capital Partners)’가 ‘ELCA(에스티 로더 그룹)’로부터 스틸라를 독점 인수했다.
이와 동시에 한국 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플로라베이직의 이민자 대표와 파트너십을 맺고 ‘Stila Korea’로 새롭게 도약한다.
또 한 가지 주목할 만한 점은 스틸라의 최초 동양인 모델로 탤런트 한지민이 선정됐다는 것이다. 뛰어난 제품력과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패키지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한 스틸라의 아시아 시장 석권이 기대된다.
유해 인공 화학성분 무첨가, 신선 화장품 ‘제니스웰’ 출시
이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인공 화학성분을 최소화하고, 자연 방부력과 천연 원료를 최대한 이용해 화장품을 제조한 결과다.
제니스웰은 초기 유통 전략으로 인터넷으로만 판매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에 따라 주요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 10월 중 입점하며 자체 쇼핑몰 제니스웰닷컴(www.zeniswell.com)으로도 판매한다.
리더스피부과 압구정점 오픈
목동(3개 지점), 잠실, 미아, 도곡, 부천 등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리더스피부과가 CRP 프로그램을 리더스피부과 압구정점에서 선보였다.
2001년 미아점을 시작으로 2006년 압구정점에 이르기까지 이미 국내의 많은 고객과 여러 잡지, 스타들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받은 리더스피부과는 “Modern&Calm(도심 속의 휴식)”이라는 감성을 반영한 현대적이면서 세련된 건물 외관으로 압구정동에 들어섰다.
스위스의 라프레리 클리닉 등 이미 세계적인 클리닉에서 선보인 CRP는 리더스피부과를 비롯한 국내외 네트워크의 꾸준한 연구와 노력을 통해 드디어 한국 리더스피부과에서 론칭했다.
■담당/경영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