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제공
칭따오가 추석 연휴 기간 제주도에서 특별한 맥주 페스티벌을 연다.
칭따오 맥주를 수입 유통하는 비어케이는 오는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제주도 제주신화월드 비어가든에서 ‘칭따오 맥주 페스티벌 in JEJU’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맥주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칭따오 생맥주를 마실 수 있다. 칭따오 생맥주는 현재 전문 업체의 철저한 위생과 신선도 관리 아래 전국 200여 개의 엄선된 매장에서만 선보이고 있다. 칭따오 생맥주 외에 올해 5월 신규 출시한 ‘칭따오 1903’과 알코올 부담 없는 ‘칭따오 논알콜릭 2종(오리지널, 레몬)’도 만날 수 있다.
바비큐, 피자, 파스타 등 칭따오 맥주와 잘 어울리는 푸드 메뉴도 페어링된다. 행사 종료 후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칭따오 맥주와 치킨 세트로 구성된 ‘칭따오 TO-GO세트’도 판매한다.
제주도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행사장 한 편에는 캠핑 체어와 밀크박스 테이블 등으로 감성을 더한 캠핑존을 운영한다. 페스티벌 기간 매일 다채로운 공연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