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팜 제공
유기농 토마토 버터와 디핑 소스를 맛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유기농 토마토 브랜드 ‘그래도팜’이 오는 18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 스트리트에서 대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브랜드 리뉴얼 이후 첫 대형 오프라인 행사로, 약 50평 규모의 체험형 공간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신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이번 팝업의 핵심은 그래도팜의 대표 가공 브랜드 ‘토마로우(Tomarrow)’제품이다. ‘내일의 토마토’라는 의미를 담은 토마로우는 40년간 축적된 유기농 재배 기술을 결합한 브랜드다. 이번 행사에서 ‘짜먹는 토마토 디핑소스’, ‘토마토 버터’, ‘스파이시 토마토 잼’ 등 신제품을 만날 수 있다. 그래도팜은 팝업스토어에 무료 시식, 최대 47% 할인 혜택 등 이벤트를 마련했다.
그래도팜은 1983년부터 강원 영월에서 유기농 토마토를 재배해온 가족농 기반 브랜드로, 50여 종의 유기농 에어룸 토마토를 직접 재배하고 있다. ‘에어룸(heirloom)’은 대대로 물려받은 씨앗이라는 뜻으로, 품종 개량이나 유전자 조작 없이 전통 품종을 유지해온 농산물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