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명동,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선보여

르메르디앙 명동,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선보여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은 3코스 페어링 디너 또는 서프 앤 터프 스타일의 디너 뷔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딸기 디저트 뷔페로, 기존의 딸기 뷔페와는 차별화된 미식과 디저트가 결합된 달콤한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은 3코스 페어링 디너 또는 서프 앤 터프 스타일의 디너 뷔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딸기 디저트 뷔페로, 기존의 딸기 뷔페와는 차별화된 미식과 디저트가 결합된 달콤한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내년 3월 31일까지 매 시즌 큰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딸기 프로그램을 확장한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3코스 페어링 디너 또는 서프 앤 터프 스타일의 디너 뷔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딸기 디저트 뷔페다.

르미에르에서 즐기는 ‘스트로베리 디저트·페어링 디너’는 사과·금귤 더스트·성게알을 곁들인 제철 방어 세비체와 피노바로 피노 그리지오 델레 베네치에 페어링 와인이 제공된다. 이어 트러플 채스트넛 수프, 훈연 베이컨을 감싼 소고기 안심과 포치드 랍스터가 피로바노 몬테풀차노 아브루초 레드 와인과 함께 페어링돼 완성도 높은 미식을 선사한다. 20일, 24일, 27일에는 캐비아 뵈르 블랑을 곁들인 구운 연어와 한라봉 소르베가 추가 구성된다.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 내 프렌치 감성과 서프 앤 터프 스타일이 강조된 다이닝과 딸기 디저트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라페트 디너·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은 프리미엄 애피타이저로 데일리 수프와 랍스터 테일이 테이블 서비스로 제공된다.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 내 프렌치 감성과 서프 앤 터프 스타일이 강조된 다이닝과 딸기 디저트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라페트 디너·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은 프리미엄 애피타이저로 데일리 수프와 랍스터 테일이 테이블 서비스로 제공된다.

‘딸기 디저트 뷔페’에서는 16종 이상의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 디저트와 세이보리를 선보인다. 제철 딸기, 딸기 쇼트케이크, 딸기 바스크 치즈케이크, 딸기 티라미수, 딸기 파블로바, 딸기 타르트, 딸기 무스, 딸기 콘, 딸기 크림 쿠키슈, 딸기 마카롱, 딸기 바질 에클레어, 딸기 판나코타, 샴페인 딸기, 딸기 치즈무스 베린, 딸기 요거트 파르페 등이 준비되며 초콜릿 퐁듀와 마시멜로, 코코넛·딸기 젤리 등 다양한 컨디먼트가 더해져 페스티브 시즌의 화려함이 담긴 디저트 테이블을 완성한다.

‘라페트 디너·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은 프리미엄 애피타이저로 데일리 수프와 랍스터 테일이 테이블 서비스로 제공된다. 또한 12월 20일, 24일, 27일 이용 시 삼배체굴, 참치 뱃살, 오세트라 캐비아, 단새우와 성게알 드라이아이스 퍼포먼스를 더한 2코스 구성의 애피타이저가 추가 마련된다.

페스티벌 이용 시간은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가격은 ‘스트로베리 디저트·페어링 디너’ 1인 기준 7만9500원부터.

화제의 추천 정보

    Ladies' Exclusive

    Ladies' Exclusive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