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찜닭부터 매콤한 짬뽕 삼계탕까지…하림이 제안하는 겨울철 닭요리 레시피

담백한 찜닭부터 매콤한 짬뽕 삼계탕까지…하림이 제안하는 겨울철 닭요리 레시피

하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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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수온주가 영하로 떨어지며 뜨끈한 국물이 간절해지는 시즌이다. 삼복더위 못지않게 든든한 보양식도 필요한 계절이기도 하다. 하림이 이맘때 먹기 좋은 닭고기 레시피 3가지를 추천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보기보다 쉽게 요리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닭고기 보양식으로 입맛 살리고 건강도 챙겨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담백함이 매력적인 이북식 찜닭

안동식과 달리 이북식 찜닭은 너무 맵거나 달달한 양념을 사용하지 않아 ‘저속노화’ 레시피로도 꼽힌다. 담백하게 조리한 찜닭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의 포인트는 유장. 진간장과 참기름으로 미리 만든 유장을 닭고기에 미리 발라주면 토종닭 특유의 구수한 감칠맛을 살려줄 뿐만 아니라, 고기도 부드러워진다. 탄탄한 육질의 토종닭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요리해 즐길 수 있는 하림의 ‘토종닭 닭볶음탕용’을 활용하면 이북식 찜닭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재료 = 하림 ‘토종닭 닭볶음탕용’, 진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청주 90㎖,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연겨자 반 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1큰술, 부추, 후추 약간

1 볼에 진간장 2큰술과 참기름 1큰술을 섞어 닭고기에 바를 유장을 만들어준다.

2 닭의 표면을 키친타올로 닦아 물기를 제거한 뒤, ①에서 만든 유장의 반 정도를 골고루 발라준다.

3 찜통에 물 1ℓ·청주 90㎖를 붓고 유장을 바른 닭을 넣어 20분간 푹 찐다.

4 쪄낸 닭에 남은 유장을 덧바른 뒤, 20분간 한 번 더 쪄준다.

5 닭을 찌는 동안 볼에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연겨자 반 큰술, 물 1큰술,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양념 소스를 만든다.

6 잘 익은 찜닭 위에 취향에 맞게 부추를 올려서 2~3분간 더 쪄내면 완성.

하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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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과 고소한 맛의 조화, ‘치도리탕(치즈 닭볶음탕)’

일반적인 닭볶음탕에 마늘소스와 치즈가 특별함을 얹은 요리다. 먹기 좋게 토막 낸 국내산 닭고기와 특제 양념으로 구성된 하림 ‘매콤마늘소스가 들어 있는 닭볶음탕용’을 활용하면 손쉽게 닭볶음탕을 완성할 수 있다. 마늘의 알싸한 맛과 치즈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아이들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재료 = 하림 ‘매콤마늘소스가 들어 있는 닭볶음탕용’, 모차렐라 치즈, 감자, 양파, 대파, 당근, 물 200㎖

1 끓는 물에 제품 속 닭을 넣은 뒤, 3~5분간 가볍게 데친다.

2 냄비에 데친 닭, 매콤마늘소스, 물 200㎖, 감자, 당근을 넣고 중불에서 15~18분간 익힌다.

3 닭과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 대파, 모차렐라 치즈를 넣고 치즈가 다 녹을 때까지 졸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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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의 몸보신, 짬뽕 삼계탕

닭고기와 전복, 낙지, 홍합 등 기호에 맞게 해산물이 듬뿍 들어있어 한파의 시즌, 든든하게 몸보신하기 좋은 메뉴다.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건강하게 자란 닭고기를 사용해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하림 ‘자연실록 삼계탕용 통닭’에 시판 짬뽕 라면수프를 활용하면 비교적 쉽게 푸짐한 한 끼를 맛볼 수 있다.

재료 = 하림 ‘자연실록 삼계탕용 통닭’, 짬뽕 라면 1봉, 전복 1마리, 낙지 1마리, 홍합 2~3개, 새우 1~2마리, 배추 2~3장, 양파 반 개, 청경채 1개, 홍고추 1개, 고춧가루 1큰술, 후추 1작은술, 두반장 1큰술

1 냄비에 통닭, 대파, 후추, 물을 넣고 25~30분간 푹 삶아서 육수를 내준다.

2 닭고기를 건져내고 닭 육수를 600㎖ 정도 남겨둔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 전복, 홍합, 새우 등 해산물을 볶아준다.

4 두반장, 고춧가루, 짬뽕 라면수프를 넣고 타지 않을 때까지 살짝만 볶는다.

5 볶은 재료에 닭 육수 600㎖를 넣고 푹 끓여준다.

6 육수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삶아둔 닭과 낙지, 배추, 청경채, 홍고추를 넣어 끓인다.

7 채소가 숨이 살짝 죽기 시작할 때 라면사리를 넣고 익혀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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