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워” 겨울을 부탁해!

“너무 추워” 겨울을 부탁해!

매서운 추위가 온몸을 감싸는 이때, 훈훈한 온기를 더해줄 제품이 필요하다. 냉기가 감도는 집 안에 따스함을 전하고, 사무실에서 차가운 손과 발을 따뜻하게 녹여 업무 능률을 높여줄 다양한 제품을 모았다.

“너무 추워” 겨울을 부탁해!

“너무 추워” 겨울을 부탁해!

쌀쌀한 집 안에 후끈후끈한 온기를
1 21.1cm 너비의 슬림한 사이즈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온풍기. 내장된 모터가 외부 공기를 흡입해 부드럽고 따뜻한 바람을 만들어낸다. 실내 온도 변화를 자동으로 감지해 온풍기의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어 전력 낭비를 방지한다. 19만9천원, 한일전기. 2 좁은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은 미니 온풍기. 온풍이 나오는 토출구 방향을 상하로 조절할 수 있고, 본체가 쓰러졌을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기능이 있다. 4만5천원, 한일전기. 3 콤팩트한 사이즈라 가정은 물론 사무실, 캠핑장 등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전기 온풍기. 안에 프로펠러가 내장돼 있어 먼 곳까지 강력한 난방 효과를 누릴 수 있다. 3만9천9백원, 제너스 by BKW. 4 100℃에서 끓여 살균된 물을 내부 팬을 통해 53~55℃로 식혀서 내보내는 살균 스티머. 겨울철 습도 조절이 필요한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고,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LED 조명이 장착돼 있다. 17만9천원, LG전자. 5 작은 사이즈임에도 1500W의 강력한 온풍을 쾌적하게 제공하는 코일팬 히터. 강, 약 2가지 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2만9천9백원, 제너스 by BKW. 6 강하고 빠르게 온풍을 제공하며 과열 방지 센서가 자동으로 적정 온도를 유지해준다. 4단계 항균 필터가 미세한 세균까지 걸러내 깨끗하고 따뜻한 공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23만9천원, 위닉스.

“너무 추워” 겨울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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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유용한 온열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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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사이즈라 여유롭게 쓸 수 있는 울 블랭킷. 화이트와 퍼플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패턴이 감각적이다. 29만9천원, 체리쉬. 2 USB 케이블을 컴퓨터에 연결하면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는 온열 담요. 극세사 재질로 촉감 또한 부드럽고 포근하다. 1만6천원, 디자인에버. 3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사용하는 핫팩 인형. 안에 든 천연 밀이 오랫동안 열을 유지해주며 단팥빵 모양의 디자인이 깜찍하다. 5천5백원, 메세. 4 내장된 팩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온기가 유지되는 핫팩.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는 패턴과 루돌프 디자인이 사랑스럽다. 2만1천5백원, 까사미아. 5 쿠키 모양 머그 워머. 컴퓨터에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열판의 온도가 약 60℃까지 올라가, 위에 머그를 올려두면 내용물이 따뜻하게 유지된다. 1만9천8백원. 머스타드 by 강코. 6 전원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손난로 기능이 작동하고, 두 번 누르면 휴대폰 배터리가 충전되는 제품. 니트 파우치가 세트로 구성됐다. 3만9천원, 디자인에버. 7 겨울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니트 슬리퍼. 가볍고 푹신푹신하다. 1만5천9백원, 자주. 8 보온·보냉 효과가 있어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는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보온병. 뚜껑 부분을 컵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2만9천8백원, 락앤락. 9 시린 발을 따뜻하게 감싸줄 곰 발바닥 디자인의 발열 슬리퍼. USB 케이블을 컴퓨터에 연결하면 금세 온기가 전해진다. 1만5천원, 강코.

■진행 / 장인화 기자 ■사진 / 안지영 ■제품 협찬 / 강코(070-4837-6585), 까사미아(1588-3408), 디자인에버(2646-6284), 락앤락(080-329-3000), 메세(070-7122-9200), 위닉스(1544-5081), 자주(02-3447-3600), 체리쉬(02-307-4200), 한일전기(02-2630-1654), BKW(031-768-5076), LG전자(1544-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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