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상상 담은 ‘미니어처’ 작가 타나카 타츠야  ‘미니어처 라이프 서울展’ 연다

유쾌한 상상 담은 ‘미니어처’ 작가 타나카 타츠야 ‘미니어처 라이프 서울展’ 연다

국내에서도 미니어처 작가로 잘 알려진 일본 현대미술 작가 타나카 타츠야가 서울에서 첫 내한 전시회를 연다. 사진| 타나카 츠타야 SNS

국내에서도 미니어처 작가로 잘 알려진 일본 현대미술 작가 타나카 타츠야가 서울에서 첫 내한 전시회를 연다. 사진| 타나카 츠타야 SNS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군 ‘미니어처 사진가’ 타나카 타츠야 작가가 국내에서 첫 개인 전시회를 연다.

MPX 갤러리는 18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0일 ‘MINIATURE LIFE SEOUL(미니어처 라이프 서울)展’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갤러리 측은 “이번 전시에서는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미공개 신작을 포함한 실물 오리지널 작품과 사진 촬영본 등 15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타나카 타츠야 작가가 자신의 SNS에 공개한 미니어처 작품.

타나카 타츠야 작가가 자신의 SNS에 공개한 미니어처 작품.

타나카 타츠야 작가는 2011년부터 일상 속 흔한 소재에 즐거운 상상을 더한 미니어처 작품 사진을 개인 SNS에 공개하고 있다. 현재 그는 SNS 팔로워 331만 명(19일 기준)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미니어처 라이프 서울展’은 오는 10월30일부터 MPX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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