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낭만닥터’, 오늘(28일) 시즌3 첫 공개

돌아온 ‘낭만닥터’, 오늘(28일) 시즌3 첫 공개

댓글 공유하기
돌아온 ‘낭만닥터’, 오늘(28일) 시즌3 첫 공개

김사부가 돌아온다.

SBS 드라마 <낭만닥터>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그와 함께 성장해가는 ‘진짜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의학 드라마로, 시즌1과 시즌2 최고 시청률 27%를 돌파하며 대중들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디즈니+는 28일 <낭만닥터 김사부3> 첫 방송 소식과 함께 배우들의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배우들은 작품 속 캐릭터에 몰입해 자기소개를 해보고 시즌3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배우 안효섭은 다시 돌아온 돌담병원에서의 포부로 작품 속 ‘김사부’(한석규)의 명대사인 “살린다”를 꼽았다.

디즈니+는 28일 <낭만닥터 김사부3> 첫 방송 소식과 함께 배우들의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디즈니+는 28일 <낭만닥터 김사부3> 첫 방송 소식과 함께 배우들의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이성경은 자신의 캐릭터인 ‘은재’에 대해 “학습 능력이 뛰어나며 누구보다 빠른 성장을 하는 캐릭터”라며 다시 돌아온 돌담병원에서의 가장 기대되는 점으로 “새로운 기적들을 보여줬던 것처럼 시즌 3에선 더 큰 스케일의 전개와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라고 전했다.

‘직진 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민재와 소주연 역시 특별한 소감을 털어놨다. 김민재는 ‘박은탁’의 능력으로 ‘단단함’을 꼽으며 “박은탁이라는 인물은 잘 안 흔들린다. 돌 같은 친구”라며 “다시 돌담병원에서 일하게 된 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주연은 “다양한 사회상과 돌담병원 안에서 이루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새로운 전공의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며 <낭만닥터 김사부3>의 관전 포인트를 깔끔하게 정리했다.

<낭만닥터 김사부3>는 매주 금, 토 디즈니+를 통해 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화제의 추천 정보

    오늘의 인기 정보

      Ladies' Exclusive

      Ladies' Exclusive
      TOP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