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제니퍼 애니스턴, 탄탄해진 몸매 비결 두 가지

56세 제니퍼 애니스턴, 탄탄해진 몸매 비결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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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OLVE 갈무리

최근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턴이 한층 더 탄탄해진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피트니스 브랜드 PVOLVE의 새 캠페인 ‘Worth It Everytime’에 참여한 그는, 새해 운동 동기를 북돋우는 메시지와 함께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선보였다.

한 관계자는 미국 매체 ‘스타(Star)’에 “이미 완성형에 가까웠던 애니스턴이 최근 또 한 단계 올라섰다”며 “연애를 시작하며 전반적인 생활 습관이 더 건강해진 영향이 크다”고 전했다.

애니스턴은 지난해 여름 트랜스포메이션 코치 짐 커티스(50)와 교제를 시작했다. 이 변화는 식단에서도 분명히 드러난다.

변화 1. 술 대신 허브티, ‘수면의 질’이 달라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애니스턴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강한 술 한 잔으로 휴식을 취하는 습관이 있었다. 스스로에게 주는 보상 같은 루틴이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요즘은 잠들기 전 짐 커티스와 함께 허브티를 마신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완전한 금주는 아니다. 다만 술이 몸에 주는 부담을 의식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알코올을 줄이자 수면의 질이 눈에 띄게 좋아졌고, 이미 탄탄했던 몸이 더 선명해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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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톤 SNS 갈무리

변화 2. 외식 대신 집밥, 식단의 주도권을 잡다

술을 줄인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애니스턴과 커티스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타입’으로, 외식 대신 집에서 요리하는 빈도가 크게 늘었다. “직접 해 먹는 식사가 쌓이면서 몸의 변화로 이어졌다”는 게 주변의 설명이다.

이를 두고 결혼을 앞둔 ‘웨딩 다이어트’로 보기는 어렵다는 전언이다. 다만 올해 중 결혼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도 사실이다. 스타지는 “두 사람의 약혼은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언제 하느냐’의 문제”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은 결혼 이야기를 비교적 자연스럽게 나눈다”며 “주변에서는 애니스턴의 다음 달 생일을 전후로 조용히 결혼식을 올린 뒤, 집에서 소규모 축하 자리를 가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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