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이지만 아침저녁으로 쌀쌀함은 여전하다. 꽃샘추위가 더 무서운 법. 그렇다고 두꺼운 겨울 코트를 계속 입었다가는 계절 감각, 패션 감각 제로인 사람이 되기 십상이다. 새 봄에 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 아우터 컬렉션.
Half Jacket Collection
사파리 스타일의 벨티드 트렌치코트로 블랙 컬러가 세련된 느낌이다. 30만원대, 킨록투.
크림 컬러로 밝고 화사해 봄 느낌에 제격인 트렌치코트. 가격미정,VINO.
연한 그레이 컬러에 카키 컬러가 살짝 믹스되어 고급스런 분위기가 난다. 가격미정, 엠비오.
깔끔한 블랙 컬러와 가슴의 투 포켓 장식이 들어간 모던한 느낌의 하프 재킷. 11만9천원, 에스티코.
차분한 네이비 컬러에 비닐 소재의 루스한 디테일로 캐주얼한 느낌까지 살렸다. 가격미정, 빈폴.
블랙 컬러와 똑 떨어지는 면 소재의 더블 버튼 장식 하프 재킷이 잘 차려입은 듯 정갈해 보인다. 가격미정, 클럽모나코.
비닐 소재로 편안하고 내추럴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미정, 엠비오.
언밸런스 디테일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다크 네이비 컬러 하프 점퍼. 가격미정, 갤럭시.
베이지 컬러의 투버튼 재킷으로 면 소재라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27만9천원, 피에르가르뎅.
심플한 원버튼 정장 재킷으로 다크한 그레이 컬러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가격미정, 킨록투.
비비드한 스카이 블루 컬러의 집업 쇼트 블루종으로 캐주얼 스타일. 가격미정, 피에르가르뎅.
산뜻한 스카이 블루 컬러의 투버튼 재킷으로 화사한 느낌이다. 23만9천원, 피에르가르뎅.
크림 색상의 기본 재킷 디자인에 어깨와 주머니의 단추 장식이 새롭다. 가격미정, 피에르가르뎅.
비닐 소재의 집업 블루종은 봄철에 부담 없이 입을 수 있고, 그레이 컬러라 세련된 느낌. 가격미정, 피에르가르뎅.
베이식한 블루종 디자인에 화이트 컬러가 깔끔하다. 가격미정, 피에르가르뎅.
베이지 컬러와 카키 컬러가 자연스럽게 믹스된 라이더 재킷. 가격미정, 킨록투.
어깨에 사선으로 된 포켓 장식이 들어간 다크 그레이 블루종으로 어떤 스타일이든 무난히 어울린다. 가격미정, 엠비오.
■제품 협찬 / 지크·피에르가르뎅(02-3446-9949), 샘소나이트(02-3443-4752), 엠비오(02-3447-7701), VINO·에스티코(02-540-2700), 클럽모나코(02-3444-1730), 빈폴(02-540-4726), 갤럭시(02-542-0385), 킨록투(02-517-0071), 코모도(02-548-3956), 루이까스텔(02-514-2134) ■헤어&메이크업 / 이희헤어(02-3446-0030) ■모델 / 김봉준 ■스타일리스트 / 신우식 ■진행 / 김민정 기자
■사진 / 이명헌(Pine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