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투명 비닐이나 가벼운 캔버스 혹은 구멍이 숭숭 뚫린 메시 소재가 바캉스용 비치백으로 그만이다. 밝고 경쾌한 컬러의 비치백과 함께 기분좋게 떠나자!
가볍고 시원한느낌, 물놀이 갈 때 딱 좋다 Beach Bag
1 화이트 메시 백 13만8천원, 게스. 브라운 티어드 원피스 26만9천원, 나이스크랍. 시원하고 고급스러운 브라운 샌들 2만6천원, 나나슈. 그린 뱅글 1만5천원, 도니아. 2 투명한 비닐 소재라 여름에 더욱 시원해 보이는 비치백. 물에 젖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3만5천원, 티뷰. 3 밝은 그린색의 스트라이프가 경쾌한 캔버스 백. 해변에 놀러갈 때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스타일. 4만5천원, 도크. 4 하와이언 나뭇잎 프린트가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 비치백. 모서리에 흰색 가죽을 덧대어 고급스럽다. 7만8천원, 막스앤스펜서. 5 알록달록 시원한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비닐 소재 가방. 스포티한 스타일에 잘 어울릴듯. 14만8천원, 레스포색. 6 원색의 천을 이용해 만든 비치백으로 캐주얼한 의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5만5천원, 우먼시크릿. 7 광택 소재로 된 스포티한 스타일의 비치백. 짙은 퍼플 컬러가 화려한 느낌을 준다. 2만9천8백원, H&T. 8 화이트에 블랙 링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비치 토드백. 여행지에서뿐만 아니라 평소에 활용해도 손색없다. 4만3천원, 비아니. 9 상큼한 옐로 컬러의 가벼운 캔버스 소재 토트백. 양쪽 지퍼 여밈으로 수납이 용이하며 캐주얼한 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9만8천원, 빈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