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파라코드 팔찌 DIY
우리가 흔히 ‘낙하산 줄’이라고 부르는 짱짱한 소재의 끈을 말한다. 매듭을 지으면 그 텍스처가 독특해 최근 패션 액세서리로 활용되고 있다.
How to
재료 파라코드 끈 약 180cm(2야드), 캐릭터 이어폰 홀더(클립형), 가위
캐릭터 파라코드 팔찌 DIY
Tip 동대문종합상가 A동 5층에서 캐릭터 이어폰 홀더를 포함해 다양한 팔찌 재료를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이어폰 홀더 하나에 1천5백~2천5백원 선. 팔찌 하나 만드는 데 필요한 파라코드 끈은 180cm(2야드) 정도다. 가격은 끈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1마당 5백~2천원. 파라코드라이프(www.paracordlife.co.kr), 비즈아이(www.beads-i.co) 같은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재료를 구입할 수 있다. 파라코트 팔찌 못지않게 인기를 얻고 있는 태슬이나 수술 장식 팔찌도 동대문종합상가 5층에서 1천원대에 구입할 수 있으며, 태슬이나 수술은 고리가 달려 있어 줄이나 끈에 끼우면 쉽게 팔찌가 완성된다.
■진행 / 윤미애 기자 ■사진 / 장태규(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