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루이비통쇼 ‘찢었다’···오프닝·피날레 장식

정호연 루이비통쇼 ‘찢었다’···오프닝·피날레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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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호연이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서 열린 루이비통 패션쇼 오프닝 무대와 피날레 리드 모델로 무대에 섰다. 루이비통 공식 유튜브 캡처

배우 정호연이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서 열린 루이비통 패션쇼 오프닝 무대와 피날레 리드 모델로 무대에 섰다. 루이비통 공식 유튜브 캡처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서 열린 ‘2022 가을 루이비통 패션쇼’ 오프닝 모델로 런웨이를 걸었다.

정호연은 2013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4>에 참가해 3위에 입상한 이후 모델로 활동해왔다. 패션 모델로 하향세를 걷던 정호연은 배우로 전향하며 만난 첫 작품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이다. <오징어 게임>의 성공으로 정호연은 톱모델만이 설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 ‘루이비통’의 오프닝과 피날레 리드 모델로 런웨이에 재입성했다. 최고의 금의환향이 아닐 수 없다.

정호연은 독보적 카리스마로 루이비통의 가을 시즌 ‘XXL 블레이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루이비통 공식 유튜브 캡처

정호연은 독보적 카리스마로 루이비통의 가을 시즌 ‘XXL 블레이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루이비통 공식 유튜브 캡처

정호연은 오버 사이즈 브라운 재킷과 와이드 레그 스트라이프 팬츠, 옐로우 플로럴 넥타이를 착용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스 게스키에르(Nicolas Ghesquiere)의 이번 루이비통 컬렉션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XXL 블레이저’를 정호연은 특유의 독보적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2022년은 단연 정호연의 해다. 그는 <오징어 게임>으로 미국 배우조합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배우로 이름을 알렸고 동양인 최초 단독으로 미국 보그지 커버를 장식한 데 이어 각종 유명 패션 갈라쇼에 참여하면서 글로벌 톱 모델로 재입성에 성공했다.

정호연은 루이비통쇼 오프닝은 물론 피날레에서 리드 모델로 무대를 빛냈다. 글로벌 톱모델만이 설 수 있는 자리다. 루이비통 공식 유튜브 캡처

정호연은 루이비통쇼 오프닝은 물론 피날레에서 리드 모델로 무대를 빛냈다. 글로벌 톱모델만이 설 수 있는 자리다. 루이비통 공식 유튜브 캡처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서 화려하게 열린 이번 루이비통 가을 쇼에는 배우 엠마 스톤과 줄리안 무어, 테니스 선수 비너스 윌리엄스 등 글로벌 스타들이 초청되어 무대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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