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경향 기자들이 추천합니다!

베스트아이템

레이디경향 기자들이 추천합니다!

촬영하면서 눈에 띄는 아이템을 많이 접하게 되는 에디터들. 디자인이 독특하거나 직접 사용하고 난 다음 마음에 들었던 베스트 아이템들만 모아봤다.

1 추천! 민영 기자

시원한 슬리브리스 스타일의 원피스에요. 시폰 소재라 고급스럽고 스팽글 디테일이 돋보여 여성스러워 보인답니다. 스카이 블루 컬러가 시원해 보이고 무릎 선을 살짝 넘는 길이라 짧지 않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답니다. 바디에 살며시 피트되어 섹시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 특별한 모임이 있는 날 매치하면 좋아요. 미아우에서 구입할 수 있고요, 가격은 25만원.

2 추천! 박현숙 기자

더위에 무슨 머플러냐고 하겠지만, 스타일리시한 마무리를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소품 중의 하나랍니다. 유행하는 톱 하나만 입기에 어색하다 싶을 때 멋스러운 머플러를 둘러보세요,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요. 그린과 블루, 옐로 컬러가 섞여 있는 머플러는 스테파넬제품으로 2만5천원에 구입할 수 있어요.

4 추천! 강주일 기자

다양한 컬러의 큐빅이 박힌 시원한 느낌의 목걸이를 추천합니다. 끈 길이를 조절 할 수 있어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 할 수 있어요. 캐주얼이나 정장 어떤 의상에 매치시켜도 포인트 악세서리로 굳! 두 겹 끈 목걸이에 큼지막한 큐빅 메달이 믹스매치 되어 세련된 느낌을 줘요. 자하라에서 8만8천원에 구입했어요.

5 추천! 강주일 기자 

치마인줄 아셨죠? 이것은 톱 입니다.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로 데님 팬츠와 함께 입으면 리조트 웨어로 딱이예요. 어깨를 드러내는 시원한 튜브 톱에 배 부분은 가려주니까 야한 느낌보다는 귀여운 느낌이 들죠. 요즘에 특히 나오기 시작한 배를 가려주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2만5천8백원, 후아유에서 구입했어요.

6 추천! 김은진 기자

예쁜 핑크 컬러에 여름에 실용성이 높은 면 소재 티셔츠를 추천합니다. 게다가 올 시즌 트렌드 중 하나인 과일 프린트인 빨간 체리가 정말 귀여워요. 청바지나 화이트 미니스커트에 매치하면 발랄하고 세련돼 보이는 아이템이죠. 에고이스트 제품이고요, 가격은 7만8천원.

7 추천! 성하정 기자

옅은 퍼플 컬러의 크리스털 보틀이 너무 사랑스러운 향수와 퍼퓸드 바디오일 세트예요.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바이올렛과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멜로우, 피부에 활력을 주는 야생펜지가 주성분이고요. 향수는 알코올 프리로 가볍고 프레시한 향이 여름에 딱 맞고, 바디오일은 선탠 후 바르면 피부도 보호하면서 산뜻한 향을 남길 수 있어 좋답니다. 롤리타 렘피카 제품으로 향수는 100ml 7만원대, 바디오일은 100ml 5만원대.





8 추천! 민영 기자

인테리어 숍 촬영을 하다 너무나 맘에 들어 즉시 구입해 버린 에스프레소 잔 세트. 찻잔과 받침에 파토 패턴이 프린트 되어 뜨거운 열기를 확 날려준답니다. 찻잔 외에도 장식장에 넣어두면 장식 효과까지 있어 일석이조죠. 패턴이 다른 것을 여러 개 쪼르르 모아두면 색다를 거예요. 프린트 숍에서 구입할 수 있고요, 가격은 1만원대.



9 추천! 신경희 기자

노출의 계절, 센스 있는 패션 리더라면 속옷에도 신경을 써야겠죠? 스트랩이 홀터넥 스타일로 묶을 수 있게 디자인된 패션 속옷은 슬리브리스나 캐미솔 톱, 튜브 톱 등을 입을 때 아주 좋답니다. 컬러풀한 스트랩이 의상과 잘 어울려 마치 하나의 패션처럼 연출될 테니까요. 가격은 브라&팬티 세트에 1만5천원이고, 패션 액세서리 인터넷 쇼핑몰인 도니아(www.도니아.com)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정리 / 성하정 기자□사진 / K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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