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박현숙 기자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에 맞춰 시원한 바닷가로의 여행 계획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죠. 그런데 막상 여행 트렁크를 챙기다보면 어떤 옷을 가져가야 할지 고민하다 정작 필요없는 옷만 잔뜩 싸게 되잖아요. 이럴 때 본인을 위해선 레이어드의 기본 아이템인 홀터넥 톱을, 남자 친구를 위해선 슬리브리스 톱을 준비해 보세요. 여행지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거에요. 형광 그린 홀터넥 톱 3만4천원, CASH. 인디고 블루의 베이직 슬리브리스 6만원대, CK Jean.
2 추천! 강주일 기자 올 여름 유행 액세서리로 뱅글과 샹들리에 귀걸이를 빼 놓을 수 없죠. 날씨가 더워질수록 더욱 심플해지는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액세서리가 없으면 너무 밋밋해 보여요. 어떤 옷에든 시크하게 매치되는 블랙 뱅글은 2개 세트에 4만1천원으로 SHE에서 구입했어요. 샹들리에 귀걸이는 선물 받은 아이템인데 다른 것과는 달리 무게가 가벼워 귀가 늘어지지 않고, 시원해 보이는 민트 컬러 장식이 마음에 들어요.
3 추천! 성하정 기자 데님 팬츠에 화이트 티셔츠로 깔끔하게 코디한 날,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땐 컬러풀한 빅백이 그만이죠.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제품으로 멀티 도트 무늬가 트렌디해 보이는 디자인이예요. 사이즈도 넉넉해 두루 쓰기 편하고요, 가격은 5만4천원. 인터넷 쇼핑몰 패션플러스 www.fashionplus.co.kr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4 추천! 김은진 기자 아까워서 쓰레기를 버릴 수 없을 정도로 예쁜 비비드 옐로우 컬러의 쓰레기통. 진정한 멋을 아는 이들이라면 쓰레기통 하나도 아무거나 사용할 수 없겠죠? 인테리어 촬영을 하다가 제 눈에 쏙 들어온 것인데 철제 소재라 튼튼하고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족. 가격은 2만8천원, 노반럭스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5 추천! 김은진 기자 네크라인에 은색의 스팽글이 장식되어 있어 트랜디 함을 더한 화이트 볼레로로 멋진 스타일을 연출해 보세요. 캡 소매로 귀여운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그 위에 레이어드 해서 발랄하게 입거나, 노출이 부담스러운 슬리브리스 원피스 위에 입어 여성스럽게 소화할 수도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가격은 7만8천원이고요, 예스비에서 구입.
6 추천! 성하정 기자 패키지가 독특한 파우더 팩트를 추천합니다. 슬라이딩 방식으로 커버를 열면 거울이 달린 커버가 세워지는 새로운 형태의 제품이예요. 라네즈의 신제품으로 홍보담당자에게 받아서 써봤는데 사용감이 가볍고 매끄럽게 발려 만족스러웠어요. 자외선 차단 지수도 높아 요즘 같은 여름에 쓰기 좋아요. 가격은 아직 미정이고 곧 매장에서 만나실 수 있답니다.
7 추천! 박현숙 기자 촬영하다가 제 눈에 쏙 들어온 슬리퍼예요. 심플한 디자인에 그린과 옐로그린 컬러의 매치가 산뜻한 느낌을 주고 나비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코사지가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그만이죠. 요즘 유행하는 로맨틱한 풀스커트 매치하기 딱 좋은 아이템이예요. 나인웨스트 제품으로 가격은 13만9천원.
추천! 신경희 기자작은 소품 하나로 집안을 시원하게 연출하는 센스가 필요한 때입니다. 물고기 모빌은 창가에 걸어두면 바람 부는 대로 헤엄치듯 물고기들이 움직여 보는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꽃 모양으로 생긴 것 역시 모빌인데, 손으로 집어 들면 주루룩 펼쳐진답니다. 물고기 모빌은 1만2천원, 윤아인테리어(남대문 대도E동 3층 꽃도매상가 115호)에서 팔구요, 꽃 모양은 4천원, 싹쓰리(동대문 누죤 지하 2층 807호)에 가면 구할 수 있어요.
□ 정리 / 성하정 기자 □ 사진 / K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