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 is… 첫사랑에게 버림받은 상처를 가슴에 묻고 착한 남편을 만나 과거를 잊고 살아가던 그녀. 그런데 첫사랑의 그가 3개월의 시한부 통보를 받고 다시 그녀 곁으로 찾아온다. 버림받고 그렇게 힘들어하고 미워했으면서 흔들리는 마음을 어쩔 수 없다.
[Drama Spy]‘90일, 사랑할 시간’ 고미연 역의 김하늘
Her Fashion Style… 로맨틱 페미닌 룩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의 대명사 김하늘. 극중의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려 파스텔 계열의 색상이나 로맨틱한 디테일이 들어간 의상을 자주 선보인다. 니트 소재의 터틀넥을 즐겨 입으며 스카프나 액세서리를 적절히 활용해 포인트를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