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 is…
어머니를 병으로 잃고 강압적인 아버지를 피해 가출한 후, 가냘프고 단아한 외모를 무기삼아 소소한 사기 행각을 일삼아왔다. 좋은 집안 출신의 검사 준기를 잡아 반드시 인생 역전에 성공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사사건건 부딪치는 정도에게 어느새 마음이 끌린다.
[Drama Spy]‘꽃피는 봄이 오면’ 문채리 역의 이하나
Her Fashion Style… 럭셔리 로맨틱 스타일
명문가의 외동딸인 듯 행동하며 남을 속이는 역할이므로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한다. 미디 길이의 스커트에 귀고리나 가방 등의 소품을 매치해 조금씩 변화를 준다. 편안한 장소에 있을 때는 깔끔한 캐주얼룩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