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밀한’ 부부의 고민을 나누는 LADY‘SEX 클리닉
결혼 8년 차 부부입니다. 신혼 때도 남편은 잠자리에서 애무를 충분히 하지 않는 편이었어요. 그냥 잠시 키스를 하거나 가슴을 만져주는 정도였지요. 그런데 요즘에는 그것조차 생략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어요. 전희의 쾌감을 최대한 많이 느낀 뒤에 본격적으로 사랑을 나누고 싶은데 남편은 언제나 성급하게 삽입과 사정으로만 끝내려고 하니 개인적으로 매우 불만스러워요. 다 끝내고 나서도 욕구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늘 남고요. 남편에게 이런 저의 고민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신명진(가명·경북 포항)
[이영기 소장의 솔루션] 현재 남편이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는 알 수 없지만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마음의 여유가 줄어들어 뭐든지 빨리 해결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을 경우 부부관계에서 전희의 과정을 생략한 채 핵심의 쾌감만 얼른 느끼고 끝내려 할 수 있어요. 혹시 남편이 직장생활에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드시 대화를 해보셔야 합니다. 만약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명진씨 남편이 부부관계에서 전희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몰라서 그런 것일 수 있습니다. 평소 가부장적인 성격이 강하거나 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때 아내와의 잠자리에서 일방적으로 들이대려는 성향이 고스란히 드러나고는 하거든요. 그런 분들에게는 어떤 점이 불만인지 확실히 말을 해줘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방식이 옳다고 생각하고 평생 똑같은 패턴으로만 부부관계를 가질 수 있거든요.
게다가 명진씨의 경우 신혼 때부터 남편이 잠자리에서 애무를 잘 해주지 않았다고 했는데 지난 8년 동안 이에 대해 한 번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은 것은 매우 잘못된 자세입니다. 전희의 과정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의식했을 때 곧바로 남편에게 살갑게라도 표현을 했으면 지금처럼 마음이 답답하지는 않았을 테지요. 물론 그때는 명진씨가 아직 부부관계에 대한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에 부부가 잠자리에서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잘 몰랐을 수 있습니다. 여자로서 먼저 말을 꺼내기가 민망했을 수도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러므로 명진씨는 마음속으로만 끙끙대지 말고 이제라도 남편에게 솔직하고 과감하게 불만을 털어놓아야 합니다. 서로 소통하지 않는 사랑은 결코 완전한 사랑이 아니지요. 평생 함께할 부부라면 이런 상황에서 더 용기를 내야 하는 게 당연하고요. 마음의 상처를 드러내지 않고 감추려고만 한다면 가장 가까이 있는 그 누구라도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 아프면 아프다고 표현할 줄 알아야 해요. 쑥스러워하지 마세요. 부부관계에서 속궁합은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대화로도 좀처럼 잘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때는 비뇨기과나 산부인과에서 운영하는 부부클리닉에 찾아가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세요.
Q 아무리 유혹해도 반응이 없어요
결혼 12년 차 부부입니다. 남편은 제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예쁘게 화장을 하고 야한 속옷을 입어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아요. 아무리 유혹해도 잘 넘어오지 않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러다 보니 가끔씩 여자로서 자존심이 상하고, 무안함에 남편 몰래 눈물을 흘린 적도 있어요. 아내가 이렇게까지 성의를 보이면 남편도 어느 정도 호응을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괜히 제가 너무 밝히는 여자처럼 비쳐지는 게 아닌가 하는 속상한 마음이 들고, 남편이 한없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이연주(가명·경기 이천시)
[김경희 원장의 솔루션] 중년의 남성이 섹스에 흥미를 보이지 않을 때는 대체적으로 아내를 잘 만족시킬 수 없다는 자괴감이 선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성으로서의 자신감이 그것의 발기력에 좌우되는 상황을 자주 접하거든요. “벌써 끝났어?” 하는 무심한 한마디로 남편을 맥 빠지게 한 적은 없는지 한번 돌이켜보세요. 왜 우리 남편은 한창 나이에 섹스에 관심이 없는지 한탄하는 여성들 중에는 항상 남편을 비난하는 습관이 있고, 그 습관이 그대로 침실에서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남성들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잘 맞춰주지 못하더라도 일단 칭찬하고 격려해주면 사그라졌던 발기력이 회복되고 아내를 위해 잠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게 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내밀한’ 부부의 고민을 나누는 LADY‘SEX 클리닉
이미 성적 신호의 주도권을 아내에게 빼앗긴 채 무력감만 느끼고 섹스에 대한 흥미를 완전히 상실해버린 것이 아니라면 남편의 성욕 저하 원인을 남편본인에게서 밝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많지는 않은지 살펴보세요. 발기부전이나 조루증도 중요한 남성의 성생활 기피 요인입니다. 이런 현상은 당뇨나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의 전조증상일 수도 있으니 꼼꼼한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
Q 부부관계 거부했더니 바람피우겠대요
30대 초반 주부입니다. 요즘 남편과 부부관계 문제 때문에 심한 갈등을 겪고 있어요. 남편이 잠자리를 요구하지만 제가 거부하고 있거든요. 남편과 마지막으로 사랑을 나눈 지 3개월이 넘은 것 같네요. 집안일이 많은 데다가 육아 스트레스까지 받다 보니까 남편과의 잠자리가 귀찮게만 느껴져요. 이 때문에 남편과 자주 마찰을 빚고 부부 사이도 많이 소원해졌지요. 그러다가 며칠 전에는 남편이 청천벽력 같은 선전포고를 했어요. “더 이상 이대로는 못 참겠다”면서 “결혼하며 연락을 끊었던 여자들을 다시 만나거나 직업여성에게 돈을 주고서라도 성욕을 해소해야겠다”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울고 불며 화를 냈더니 “나랑 하기 싫다기에 밖에서 해결하고 오겠다는데 그것까지 말리면 정말 이기적인 여자 아니냐”라며 버럭 화를 내더라고요. 대체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서러워서 눈물만 납니다. 이수경(가명·경남 창원)
[이영기 소장의 솔루션] 육아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보면 남편과의 부부관계에 무심해지기 쉽습니다. 성욕이 떨어지고, 사랑을 나눠야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힘든 게 당연하지요. 가끔 마지못해 남편의 요구를 들어준다 하더라도 예전에 비해 집중력이 떨어질 테고요.
제가 봤을 때는 수경씨의 남편이 투정을 부리고 있는 듯합니다. 수경씨에 대한 애정이 충만하고 성욕을 해소할 상대 역시 아내밖에 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서도 아내가 그에 대해 잘 받아주지 않으니 단단히 뿔이 난 거죠. 그래서 욱하는 마음에 수경씨의 마음에 상처가 되는 말들을 쏟아낸 것 같습니다. 같은 남자로서 수경씨의 남편을 분석해보면 정이 많고 아내와 자녀들에 대한 책임감도 강한 스타일이에요. 의외로 순진한 가장이기 때문에 밖에서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를 다시 만난다거나 유흥가의 여성들을 통해 욕구 불만을 해결할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지요. 남편의 청천벽력 같은 선전포고에 수경씨가 가슴을 쓸어내릴 만큼의 위험한 일은 실제로 생기지 않을 테니까 일단 마음을 좀 추스르세요. 정말로 그런 행동을 할 생각이었다면 오히려 몰래 했겠죠. “나는 밖에서 위험 부담을 안으며 여자를 만나기보다 집에서 아내와 사랑을 나누고 싶다. 그러니까 내 요구를 들어달라”라고 일종의 시위를 벌이는 것뿐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은 남편에게 현재 수경씨의 상황을 잘 설명하고, 수경씨가 부부관계에 잘 동참할 수 있도록 남편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입니다. “아이 보느라, 집안일 하느라 요즘 너무 지쳐서 당신에게 신경을 못 써서 나도 참 미안해. 당신이 나를 조금씩 도와준다면 나도 당신이 원하는 대로 더 맞춰줄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말하며 가사 분담 계획을 세워보세요. 수경씨가 시간적·심리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남편을 바라볼 시간도 더 늘어날 테니까요.
Q 성욕이 없는 편이에요
저보다 두 살 어린 남편은 축구선수로 활동했던 터라 체력이 대단히 좋고 성욕도 왕성해요. 그런데 저는 성욕이 없는 편이에요. 애무를 잘 못해서 부부관계를 가질 때마다 남편을 충분히 만족시켜주지 못하기도 하고요. 여자가 30대 중반에 접어들면 오히려 20대 때보다 성욕이 더 왕성해진다고 하던데 왜 저는 그렇지 않은 걸까요? 제가 이상한 건지 답답하고 궁금합니다. 박혜정(가명·서울 강서구)
[김경희 원장의 솔루션] 성욕이 저하하는 것에 대한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성욕저하를 유발할 만한 약물복용은 없는지, 우울감은 없는지, 난소나 부신 등의 기질적 이상은 없는지, 호르몬 레벨은 정상인지 등에 관해 진료를 받고 스트레스나 심리적 불안 요소를 줄여야 합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에 대한 태도입니다. 혜정씨의 성욕이 다른 여성들에 비해 떨어져서 남편에게 부족한 건지, 남편이 다른 남자들보다 왕성하고 과도한 것인지 좀 더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자세와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자책감으로 접근하지 않는 당당함을 먼저 갖추셔야 합니다. 어차피 내가 아닌 타인과 만나 사는 부부관계에서 서로 합일점을 찾으려는 노력은 항상 필요합니다. 다른 여자들이 30대 중반에 성욕이 왕성해진다고 해서 혜정씨도 남들처럼 30대 중반이라는 이유만으로 성욕이 저절로 왕성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내밀한’ 부부의 고민을 나누는 LADY‘SEX 클리닉
Q 가슴 때문에 부부관계 피하게 돼요
결혼한 지 3년 된 30대 초반 주부입니다. 아이가 없어서 아직까지 신혼의 재미를 느끼며 남편이랑 둘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부부관계를 가질 때는 제가 유독 소극적인 편이에요. 다른 여자들보다 가슴이 많이 작은 편이기에 남편 앞에서 늘 부끄럽고 창피하거든요. 그래서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아볼까 고민 중인데 비용이 만만치 않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남편이 강력하게 반대를 하네요. 더 나은 부부관계를 위한 아내의 가슴 확대 수술, 남편을 잘 설득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정지윤(가명·서울 양천구)
[김경희 원장의 솔루션] 아직 임신과 출산 전이라면 남편의 의견을 절대 무시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볼륨 있고 예쁜 가슴이 성적으로 더 큰 자극을 불러일으킨다 할지라도 남편이 가슴 확대 수술을 강력히 반대할 때는 그 사람의 가치관이 다르다는 걸 먼저 인정하고 그 부분이 다치지 않도록 배려하는 자세가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가령 남편이 아내가 확대 수술을 받은 가슴으로 자신의 아이에게 모유 수유 하는 것(유선이 다치지 않아 가능하다고 아무리 이해시킨다 하더라도)을 심정적으로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들어 한다면 훗날 부부 불화의 불씨가 될 것입니다. 남편이 개의치 않는다면 몰라도 남편이 강력히 반대하는 일은 ‘두 사람이 함께하는 섹스를 더 좋게 하기 위해서’라는 명분도 깨뜨리고 말지요.
과거 한 설문조사에서는 전체 남성의 50%가 여성의 큰 가슴보다 아담하고 예쁜 가슴을 더 선호한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담하고 예쁜 가슴의 기준이 대체 무엇인지 되묻고 싶을 정도로 남성들이 가슴에 대해 어느 정도 집착하는 것은 사실이지요. 실제 포르노 영화에나 나올 법한 지나치게 큰 가슴은 거부감을 주는 듯하고, 그들이 말하는 가슴은 그래도 실제 여성들의 평균 가슴 크기보다는 볼륨감이 좀 더 뛰어난 가슴이거든요.
그러나 성형에 대한 의식은 다릅니다. 남성들에게 간혹 가슴 성형수술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면 쌍꺼풀 수술 정도까지는 괜찮아도 가슴 성형수술은 절대로 용납하기 어렵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수술 사실은 절대 몰랐으면 좋겠으니 가슴이 너무 작은 사람들은 알아서 미리 수술을 해두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내가 가슴 수술을 한 것에 대해 이성적으로는 냉정하게 거부감을 느끼면서도 자신의 그것은 오히려 아내의 풍만해진 가슴에 바로 반응을 하는 바람에 놀라고 신기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도 있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지엽적인 반응만을 앞세워 가슴 수술을 강행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가슴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가슴은 ‘섹스 심벌’이라고 불릴 만큼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굉장히 많은 의미를 주니까요. 브래지어 속에 넣는 일명 ‘뽕’이라고 부르는 패드에 대한 추억은 아마 대부분의 여성이 하나쯤 갖고 있을 텐데요.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배우는 편이 가장 안전한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가슴 확대 수술로 행복해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여성으로서의 자신감을 회복하겠다는 목적으로 가슴 확대 수술을 받으면 대개 수술 결과가 좋습니다. 그러나 이 수술 하나로 남편이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본인의 성적 매력이 증가될 거라거나 성기능이 향상될 거라고 생각한다면 수술 만족도가 떨어질 것입니다. 수술 전에 이 사실을 한 번 더 고려하고 반드시 남편의 허락을 구하기를 바랍니다.
| *예쁜 가슴 만드는 마사지 ① 가슴 상단부와 하단부에 아로마 오일 혹은 마사지 크림을 적당히 도포한다. ② 양손으로 가슴의 라인을 따라 둥글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한다. 오일이나 크림이 피부에 충분히 흡수되도록 10~20분 정도 계속 반복한다. ③ 가슴 위 겨드랑이 부위부터 가슴과 가슴 사이 안쪽까지 손으로 쓸어 내리듯 10분간 마사지한다. 이때 마사지 중인 가슴 쪽 팔은 목 뒤로 대는 것이 좋다. ④ 가슴이 시작되는 겨드랑이 가장 아랫부분부터 쇄골까지 사선 방향으로 쓸어 올리며 마사지를 마무리한다. *가슴 발달에 좋은 음식 섭취하기 가슴의 유선 조직이 잘 발달하기 위해서는 여성호르몬 생성에 도움을 주는 이소플라본을 다량 함유한 음식과 호르몬을 생성하는 주요 영양소인 단백질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소플라본 함유 음식 콩, 사과, 감자, 마늘, 당근, 석류, 보리, 메밀 단백질 함유 음식 우유, 콩, 달걀, 치즈, 지방 제거한 살코기 *가슴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생활습관 ① 샤워 마지막에는 찬물로 마무리해 가슴 피부의 탄력을 높인다. ② 어깨와 팔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③ 일찍 잠자리에 들어 숙면을 취한다. ④ 평소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한다. ⑤ 몸에 딱 맞는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
| S클리닉 카운슬러 김경희 원장(41)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비뇨기과학 석사과정을 수료한 비뇨기과 전문의로 한국성과학연구소의 정회원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국내 최초로 여성비뇨기과를 개원해 보다 전문적인 환경에서 여성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힘써오고 있다. 현재 미즈러브 여성비뇨기과 원장을 맡고 있으며, 섹스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이영기 소장(41) 현재 발렌티노 남성 테크닉 연구소를 운영하며 ‘발렌티노’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년간 3천 권의 성 관련 서적을 탐독하며 남성의 삽입 테크닉과 섹스 메커니즘에 대해 연구했다. 또 1천여 명의 여성과 20년간 하루 두 시간씩 실전 섹스를 경험하며 약 1만5천 시간을 섹스에 투자해 자신만의 다양한 섹스 기술을 완성했다. 이러한 이론과 실전 연마를 바탕으로 스포츠서울, 일간스포츠, 한국일보에 성 칼럼을 연재하고 틈틈이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다. |
■기획&진행 / 윤현진 기자 ■사진 / 경향신문 포토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