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드 니로, 손녀 같은 ‘일곱 번째 딸’ 사진 첫 공개

로버트 드 니로, 손녀 같은 ‘일곱 번째 딸’ 사진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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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드니로(Robert De Niro)가 미국 TV쇼 <CBS 모닝>에 일곱 번째 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프로그램 캡처

로버트 드니로(Robert De Niro)가 미국 TV쇼 <CBS 모닝>에 일곱 번째 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프로그램 캡처

로버트 드 니로가 11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CBS 모닝>에 출연해 최근 태어난 자신의 일곱 번째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9일 영화 <어바웃 마이 파더(About My Father)>의 개봉을 앞두고 매체 ET Canada와 인터뷰 중 6명의 자녀와 육아에 관한 질문을 받자 “사실은 최근 일곱째 아이가 태어났다”라고 질문의 내용을 정정하며 새 가족 탄생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배오 로버트 드 니로.

배오 로버트 드 니로.

해당 방송에서 로버트 드 니로는 연인 티파니 첸과의 사이에서 지난 4월 6일 딸 지아 버지니아 첸 드 니로를 얻었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6명의 자녀를 두었다. 첫 번째 부인 다이안느 애보트 사이에서 딸 드레나(51)와 아들 라파엘(46)를 낳았으며 전 여자친구인 투키 스미스와 쌍둥이 형제 애런과 줄리안(27)을 두고 있다. 또 두 번째 아내인 그레이스 하이타워와의 사이에서 아들 엘리엇(25)과 딸 헬렌(11)을 얻었다.

로버트 드 니로는 그가 주연한 영화 <인턴>(2015) 촬영장에서 태극권 장면의 촬영 지도를 맡은 무술 강사 티파니 첸을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드 니로와는 40세 차이가 난다.

로버트 드 니로는 <택시 드라이버> <분노의 주먹> <대부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등 수많은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미국의 대표 원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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