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의 와인’ 캔달잭슨 팝업스토어 가볼까?

‘오바마의 와인’ 캔달잭슨 팝업스토어 가볼까?

댓글 공유하기

대표 미국 와인 ‘캔달잭슨’의 팝업스토어가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하우스 오브 신세계’에 문을 열었다.

캔달잭슨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캔달잭슨 앰배서더 기은세. 아영FBC 제공.

캔달잭슨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캔달잭슨 앰배서더 기은세. 아영FBC 제공.

캔달잭슨을 수입하는 종합주류기업 아영FBC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올해 캔달잭슨의 광고 슬로건인 ‘골든 모멘트(Golden moment)’를 모티브로 캔달잭슨 와인만의 화사함과 고급스러움을 경험할 수 있게 구성됐다.

팝업스토어는 캔달잭슨 빈트너스 리저브 샤르도네의 ‘골드&옐로우’의 밝고 우아한 톤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대표 상품인 ‘캔달잭슨 빈트너스 리저브’ 시리즈부터 ‘그랑 리저브’ 시리즈까지 캔달잭슨 와인의 전 품목을 경험할 수 있어 캔달잭슨 마니아들의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팝업스토어의 대표 와인인 ‘캔달잭슨 빈트너스 리저브 샤르도네’는 망고, 파인애플, 파파야와 같은 열대과일의 풍미와 섬세한 바닐라와 꿀 향이 돋보이는 와인이다. 어떤 음식과의 페어링 없이 와인 자체만으로도 즐기기 좋다.

캔달잭슨 빈트너스 리저브 샤르도네.

캔달잭슨 빈트너스 리저브 샤르도네.

캔달잭슨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더 피플(The People)’ 지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와인으로 캔달잭슨 빈트너스 리저브 샤르도네를 언급해 국내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의 와인’으로 통한다. 세계적인 가수 레이디 가가는 공연 때마다 캔달잭슨 와인을 애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캘리포니아 가성비 와인의 대명사인 캔달잭슨은 창업자인 제시 잭슨(Jess Jackson)이 1980년대 초 50대의 나이로 설립한 와이너리이다. 당시 부동산 전문 변호사로 일하며 농장에서 포도를 재배하고 있던 잭슨은 자신이 수확한 포도를 살 회사가 없자 직접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고 캘리포니아 와인의 혁신가로 불리며 캔달잭슨을 미국의 가장 대중적인 와인으로 만들었다.

캔달잭슨은 전국 편의점, 마트, 백화점, 와인나라 직영매장(경희궁점, 서래마을점, 성수점, 송도점, 시청점, 신용산점, 압구정점, 일산점, 코엑스점, 홍대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화제의 추천 정보

    오늘의 인기 정보

      Ladies' Exclusive

      Ladies' Exclusive
      TOP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