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욕망의 가구

드라마 속 욕망의 가구

TV 드라마 속에 등장한 트렌디한 인테리어는 언제나 눈길을 끈다. 그중에서도 특히 가구는 집 꾸미기에 관심 많은 주부들에겐 큰 관심사. 요즘 방영하는 드라마 속 가구를 모았다.

드라마 속 욕망의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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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1 극중 강미경 역으로 등장하는 박정아의 방과 강성재 역의 이정신 방에 사용된 제품. 레트로 무드를 더한 모던한 디자인이 싱글룸이나 신혼집에 잘 어울리며,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가구다. 화장대 18만5천원·원목 거울 5만9천원·오픈장 18만6천원·서랍 장농 49만원·책상 21만8천원, 소르니아.
2 극중 이서영으로 나오는 이보영의 집 거실에 놓인 앤티크한 소파로 톤 다운된 그레이 컬러 가죽이 고급스럽다. 2백30만원대, 숙위홈.

드라마 속 욕망의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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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
1 극중 우신혜 역으로 나오는 황신혜의 2층 거실에 놓인 모던한 암체어. 레드와 화이트의 산뜻한 컬러 매치와 유연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25만원, 버즈가구.
2 강렬한 솔리드 레드 컬러와 레드 마블링 패턴의 강화유리 테이블. 화이트 소파나 블랙 소파에 모두 잘 어울린다. 15만원, 버즈가구.

드라마 속 욕망의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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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TV 주말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
1 이우재 역으로 나오는 박용우의 오피스텔에 놓인 모던한 천연 무늬목 원목 침대. 오버사이즈의 와이드한 프레임이 세련된 느낌이다. 50만원, 버즈가구.
2 모던한 암체어와 함께 디스플레이한 미니 테이블로 천연 무늬목과 블랙 스테인리스스틸 프레임이 멋스럽다. 13만원, 버즈가구.

드라마 속 욕망의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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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TV 주말드라마 ‘다섯 손가락’
1 채영랑 역을 맡은 채시라가 열연 중인 이 드라마에서 그녀의 외모만큼이나 집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중 돋보이는 공간은 거실로, 곡선을 살린 모던한 디자인이 멋스러운 화이트 가죽 소파가 눈길을 끈다. 3백90만원, 디쟈트.
2 채영랑의 다이닝룸에 놓인 커다란 화이트 대리석 식탁. 앤티크한 디자인의 스테인리스스틸 다리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멋을 풍긴다. 4인용 1백80만원, 디쟈트.
3 거실 소파 옆에 높인 고급스러운 수납 가구. 커다란 실버 플라워 장식이 모던한 공간에 잘 어울린다. 거울포함 2백70만원, 디쟈트.

드라마 속 욕망의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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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TV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 싶다’
1 극중 이수연 역으로 나오는 윤은혜의 침실 가구로, 침대의 깔끔한 그레이 패브릭 헤드보드가 포인트. 1백28만원, 체리쉬.
2 이수연의 방에 놓인 6단 서랍장. 비대칭적인 커팅을 넣어 리드미컬한 느낌을 준다. 1백17만원, 체리쉬.
3 극중 강형준 역으로 나오는 유승호의 방 책장. 날이 선 듯한 간결한 프레임이 책장에 놓인 오브제를 돋보이게 한다. 가격미정, 체리쉬.

■진행 / 김민정 기자 ■사진 제공 / 디쟈트(02-433-6984, www.desart.co.kr), 버즈가구(070-7931-3337, ww.thebuzz.co.kr), 소르니아(1688-3548, sornia00.cafe24.com), 숙위홈(02-514-1913, sookweehome.co.kr), 체리쉬(02-307-4200, www.cga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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