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메리·파슬리, 봄 수확 원한다면 지금이야!

로즈메리·파슬리, 봄 수확 원한다면 지금이야!

조기 파종을 할 때 허브는 대부분 충분한 빛을 좋아하므로 창가나 보조 성장등을 활용하면 좋다. 또한 씨앗이 싹 틀 때까지 흙을 촉촉하게 유지하되 과습은 피한다. 토양은 배수가 잘 되는 흙을 쓰고, 작은 포트나 트레이에 먼저 키워 옮겨 심는다.

조기 파종을 할 때 허브는 대부분 충분한 빛을 좋아하므로 창가나 보조 성장등을 활용하면 좋다. 또한 씨앗이 싹 틀 때까지 흙을 촉촉하게 유지하되 과습은 피한다. 토양은 배수가 잘 되는 흙을 쓰고, 작은 포트나 트레이에 먼저 키워 옮겨 심는다.

다수의 허브 씨앗은 발아가 느리고 생육이 더뎌 마지막 서리 예상일로부터 6~8주 전에 실내에서 파종해야 한다. 특히 다년생 허브는 정원에 옮겨 심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자라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지금 실내 파종하면 좋을 허브 6종을 소개한다.

파슬리

파슬리 씨는 발아까지 30일 가까이 걸릴 수 있어 사전에 씨앗을 물에 하룻밤 불려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런 다음 8주 전 파종하면 봄 초입부터 신선한 잎을 딸 수 있다.

타임

작은 타임 씨앗은 햇빛이 많이 필요하며 발아 속도가 느리다. 실내에서 8~10주 전에 파종해 어린 모종으로 키운 뒤, 진짜 잎이 2~3세트 나올 때 야외 정원이나 화분으로 옮긴다. 햇빛과 배수가 좋은 곳이 필수다.

차이브

부추처럼 생긴 이 허브는 토양이 따뜻해지면 야외에서도 잘 자라지만, 8주 전 실내 조기 파종으로 훨씬 빠른 봄 수확이 가능하다. 싹이 트면 몇 주간 간격으로 솎아준다.

로즈메리는 가장 느리게 자라는 편에 속해 10~12주 전 씨앗을 시작해야 실내에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깊은 뿌리와 향이 좋은 허브로, 햇빛 많은 장소가 좋다.

로즈메리는 가장 느리게 자라는 편에 속해 10~12주 전 씨앗을 시작해야 실내에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깊은 뿌리와 향이 좋은 허브로, 햇빛 많은 장소가 좋다.

로즈메리

가장 느리게 자라는 편에 속해 10~12주 전 씨앗을 시작해야 실내에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깊은 뿌리와 향이 좋은 허브로, 햇빛 많은 장소가 좋다.

오레가노

빛을 필요로 하므로 씨앗 위에 흙을 덮지 않고 가볍게 눌러 심는 것이 좋다. 8~10주 전에 실내에서 시작하면 뿌리가 단단한 모종으로 자라 야외 정원으로 옮기기 수월하다.

세이지

모종 크기까지 키우는 데 시간이 필요한 편이라 8주 전 실내 파종을 추천한다. 씨가 싹트면 한 포기만 남기고 솎아주는 것이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한편 미국 생활 전문 매체 ‘베러 홈스 앤 가든스(Better Homes & Gardens)’는 조기 파종을 할 때 허브는 대부분 충분한 빛을 좋아하므로 창가나 보조 성장 등을 활용하면 좋다고 조언한다.

또한 씨앗이 싹 틀 때까지 흙을 촉촉하게 유지하되 과습은 피한다. 이외에도 토양은 배수가 잘되는 흙을 쓰고, 작은 포트나 쟁반에 먼저 키워 옮겨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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