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4 11:33연예인들과의 인터뷰는 어느 정도 형식적이게 마련이다. 혹시 기분 상할 법한 질문도 하지 않는 게 예의다. 그래서 이런 정형화된 형식을 깰 수 있는 꽃미남들과의 허심탄회한 인터뷰를 마련했다. 아줌마 기자의 주책 맞고, 과감한, 때론 용감한 질문들을 통해 꽃미남 스타들의 매력을 속속들이 파헤쳐보는 것. 이 코너는 좀 더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반말 토크’로 진행된다. (편집자 주)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추노’에서 시청자들에게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젊은 배우가 있다. 올해 스물여섯 살, 데뷔 6년 차 배우 박기웅. 그는 5년 전 모 이동통신사 광고에서 일명 ‘맷돌춤’을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고, 그 후 쌓아온 필모그래피만 20개가 넘는다. 드라마 ‘추노’에서 후반부에 갑작스럽게 등장했지만, 그의 연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남다른 인상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의 연기 내공 덕분이다. 박기웅은 앳된 외모와는 달리,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속 깊은 청년...
2010.04.05 16:32ㆍ연예인들과의 인터뷰는 어느 정도 형식적이게 마련이다. 혹시 기분 상할 법한 질문도 하지 않는 게 예의다. 그래서 이런 정형화된 형식을 깰 수 있는 꽃미남들과 허심탄회한 인터뷰를 마련했다. 아줌마 기자의 주책 맞고, 과감한, 때론 용감한 질문들을 통해 꽃미남 스타들의 매력을 속속들이 파헤쳐보는 것. 이번 기사는 좀 더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반말 토크’로 진행된다. (편집자 주)인기 시트콤 ‘소울메이트’의 신동욱이기 때문일까. 이달 꽃미남 스타는 만나기 전부터 한껏 기대에 들떠 있었다. 여성 팬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았던 ‘소울메이트’의 히어로, 신동욱. 186cm의 훤칠한 키에 핸섬한 외모로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저절로 번지는 진짜 꽃미남이었다. 그는 다양한 컨셉으로 계속되는 촬영에도 지친 내색이 없었다. 만족스러운 사진이 나올 때까지 포즈를 취해주는 그의 프로 정신 덕분에 흥이 난 사진기자의 카메라 셔터가 쉴 새 없이 찰칵거렸다. 드라마 ‘쩐의 전쟁’ 이...
2010.03.05 16:57연예인들과의 인터뷰는 어느 정도 형식적이게 마련이다. 기분 상할 법한 질문도 하지 않는 게 예의다. 그래서 이런 정형화된 형식을 깰 수 있는 신예 꽃미남들과 허심탄회한 인터뷰를 마련했다. 아줌마 기자의 주책 맞고, 과감한, 때론 용감한 질문들을 통해 예비 꽃미남 스타들의 매력을 속속들이 파헤쳐보는 것. 이번 꼭지는 좀 더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반말 토크’로 진행된다. (편집자 주)드라마 ‘물병자리’, ‘그들이 사는 세상’, ‘찬란한 유산’, ‘인연 만들기’, 그리고 영화 ‘짐승’의 주연까지. 정석원의 성적표는 데뷔 1년 차 신예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화려하다. 스턴트맨으로 시작해, 연기로 전향한 지 1년.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과 자신감 넘치는 말과 행동. 훈남과 짐승남이 공존하는 정석원(26)은 어떤 매력을 숨기고 있을까. 부드러운 이미지의 꽃미남 때와는 사뭇 달랐던 이번 인터뷰. 야생의 거친 짐승을 대하는 느낌으로 그를 찬찬히 들여다봤다.#서로에 대한 첫인...
2010.02.04 15:10연예인과의 인터뷰는 어느 정도 형식적이게 마련이다. 혹시 기분 상할 법한 질문도 하지 않는 게 예의다. 그래서 이런 정형화된 형식을 깰 수 있는 신예 꽃미남들과 허심탄회한 인터뷰를 마련했다. 아줌마 기자의 주책 맞고, 과감한, 때론 용감한 질문들을 통해 예비 꽃미남 스타들의 매력을 속속들이 파헤쳐보기 위해 ‘반말 토크’로 진행된다. (편집자 주)노민우184cm, 72k. 2004년 록 밴드 ‘트랙스’의 드러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MBC-TV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 tvN 드라마 ‘미세스타운-남편이 죽었다’, OCN 드라마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영화 ‘쌍화점’에 출연한 데 이어 최근에는 MBC-TV 월화드라마 ‘파스타’에서 꽃미남 셰프로 활약 중이다.노민우(25)는 ‘파스타’에 출연한 지 2회 만에 여성 시청자들로부터 “노민우가 누구냐”, “넌 어느 별에서 이제 왔니?”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일찌감치 스타의 자리를 예약해놓고 있다. 운동으로 다진 식스 팩 몸에...
2010.01.06 16:29연예인들과의 인터뷰는 어느 정도 형식적이게 마련이다. 혹시 기분 상할 법한 질문도 하지 않는 게 예의다. 하지만 이러한 정형화된 인터뷰 형식을 깨는 신예 꽃미남들과의 허심탄회한 인터뷰를 마련했다. 아줌마 기자의 주책 맞고, 과감한, 때론 용감한 질문들을 통해 예비 꽃미남 스타들의 매력을 속속들이 파헤쳐보기 위해 ‘반말 토크’로 진행됨을 알린다. (편집자 주)한지후. 나이 24세, 데뷔한 지 6개월 된 초짜 신인이다. 하지만 신인이라고 하기에는 6개월간의 활동 성적이 꽤나 좋은 편이다. 드라마 ‘보석비빔밥’, ‘아가씨를 부탁해’와 영화 ‘하늘과 바다’에 출연한 데 이어 오즈 휴대폰 광고에서 ‘블링남’으로 인기 급상승 중이기 때문이다. 광고에서 한지후는 휴대폰은 전화 거는 용도로만 사용할 줄 아는 촌스럽고 어수룩한 남자에서 세련된 남자로 재탄생하면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그는 순식간에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광고 덕분에 ‘블링남’으로 뜬 한지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