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1 00:00아무리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때와 곰팡이,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에 더럽고 심한 악취까지. 골칫거리 욕실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세요! 두울타일과 함께 여러분의 욕실을 새롭게 바꿔드립니다. 2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사는 정안강씨(65). 많이 낡진 않았지만 짙은 타일 때문에 분위기가 어둡고 바닥이 미끄러운 욕실은 늘 불만이었다. 특히 가끔씩 놀러오는 손주들이 다칠까봐 노심초사했다고. 개조 후 눈부시게 환해진 욕실 때문에 들어설 때마다 흐뭇하며 무엇보다 이제 손주들이 와도 안심할 수 있다며 기뻐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1 골드 타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욕실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욕실에 한쪽 벽 가운데 부분을 광택 있는 골드 타일로 마감해 포인트를 주었다. 바닥은 잔잔한 무늬가 새겨진 미끄럼 방지 기능성 타일로 시공해 멋과 안정성을 동시에 살렸다. 조명은 형광등으로 교체해 어둡던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었다. 2 회벽 ...
2007.01.01 00:00아침을 시작하는 공간인 욕실이 지저분하면 하루의 기분까지 망치게 마련이죠. 이제 낡고 더러운 욕실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세요! 두울타일과 함께 여러분의 욕실을 확 바꿔드립니다. 1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2달 전 결혼한 새내기 주부 최순례씨(28세).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마련한 신혼집은 지은 지 13년 된 아파트로 무엇보다 낡은 욕실이 문제였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응모했는데 마치 결혼 선물처럼 행운이 찾아와 너무 행복하단다. 개조 후 깨끗하게 바뀐 욕실을 볼 때마다 남편과 함께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고. 이렇게 바뀌었어요!1 화이트&브라운 톤으로 새롭게 바뀐 욕실 상쾌한 공간으로 변신한 욕실 전경. 양쪽 벽면은 은은한 그레이 톤의 타일로 교체하고 바닥은 미끄럼방지 기능성 타일로 시공해 안정성을 높였다. 세면대와 변기는 모던한 화이트 제품으로 교체해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다. 2 대리석 무늬의 포인트 타일 문을 열고 들어서면 보이는...
2006.12.01 00:00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에 더럽고 심한 악취까지. 하루를 시작하는 생활공간인 욕실이 지저분해 우울하시다고요? 이젠 참지 말고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세요! 두울타일과 함께 여러분의 욕실을 새롭게 바꿔드립니다. 12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사는 최인순씨(55세). 얼마 전 이사한 아파트는 오래되고 낡아 전체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했다. 다른 곳은 공사를 했지만 욕실은 비용이 많이 들어 망설이고 있었다. 이를 알고 며느리가 몰래 사연을 신청했다고. 개조 후 몰라보게 바뀐 욕실 때문에 하루하루가 즐겁고, 무엇보다 깜짝 선물을 보내준 며느리가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1 베이지&브라운 톤으로 모던하게 바뀐 욕실 벽타일은 입체적인 무늬의 베이지 타일로 교체해 세련돼 보이며 바닥은 우드 톤의 직사각 타일로 마감해 내추럴한 멋을 더했다. 그 외 거울과 세면대, 변기도 심플한 화이트 제품으로 바꿔 전체적으로 모던한 분위기의 새...
2006.11.01 00:00오래되어 누렇게 변한 타일과 시커멓게 낀 물 때… 욕실에 들어설 때마다 한숨이 나오신다고요? 이젠 참지 말고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세요! 두울타일과 함께 여러분의 욕실을 새롭게 바꿔드립니다. 11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 성동구 마장동에 사는 강현은씨(36세).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결혼 8년차 주부로 2년 전 지금의 아파트로 이사했을 때 시아버님이 욕실 바닥에 미끄러져 크게 다친 적이 있었다. 그 후 미끄러운 욕실에 부모님과 아이들이 들어설 때 마다 걱정이 앞섰다고. 얼마 전엔 욕실 벽면에 금이 가는 위험한 상황까지 발생해 응모를 결심했다. 개조 후 안전해진 욕실에서 아이들이 목욕하는 모습만 바라봐도 너무 흐뭇하다고.After 이렇게 바뀌었어요!1 화이트 톤으로 눈부시게 환해진 욕실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변신한 욕실 전경. 금이 간 상태로 방치했던 벽타일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미끄러운 바닥에 미끄럼 방지 기능의 타일을 시공해 안전성을 높였다. 욕조...
2006.10.01 00:00타일 사이사이에 누렇게 낀 때, 낡고 지저분한 변기와 세면대…. 아무리 청소해도 깨끗해지지 않은 욕실이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두울타일에서 여러분의 욕실을 확 바꿔드립니다. 10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사는 성윤금 주부(40세). 지은 지 30년이 다돼가는 아파트는 여기저기 낡았지만 그 중 욕실이 가장 큰 문제였다. 지저분할 뿐 아니라 개구쟁이 두 아들의 장난 때문에 욕조, 변기 등이 부서져 성한 곳이 없었다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응모했는데 행운이 찾아와 너무 행복하단다. 개조 후 깔끔하고 세련되게 바뀐 욕실을 볼 때마다 절로 웃음이 난다고. 이렇게 바뀌었어요!1 화이트&블루 타일로 산뜻해진 욕실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눈부시게 환해진 욕실 전경. 한쪽 벽면을 블루 포인트 타일로 마감해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바닥은 미끄럼 방지 기능의 타일로 교체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욕조도 옵션으...
2006.09.01 00:00하루를 시작하는 공간인 욕실이 지저분하면 기분까지 우울해진다. 누렇게 변색된 타일, 미끄러운 바닥, 낡은 변기와 세면대…. 오래된 욕실이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세요! 두울타일과 함께 여러분의 욕실을 깨끗하게 바꿔드립니다. 9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사는 임영주 주부(37세). 11살 아들과 7살 딸을 둔 결혼 10년차 주부로 미끄러운 욕실에 들어서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걱정이 앞섰다고. 비용 때문에 욕실 리모델링을 미루고 있던 차에 행운이 찾아와 너무 기쁘단다. 개조 후 미끄럼 방지 기능의 바닥 타일로 안전해진 욕실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목욕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흐뭇하다고. After 이렇게 바뀌었어요!1 그레이&블루 톤의 세련된 욕실 은은한 그레이 톤의 벽타일과 옅은 블루 톤의 바닥 타일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변기와 세면대도 모던한 디자인의 화이트 컬러로 교체해 깔끔해 보이며, 욕조도 ...
2006.09.01 00:00오래되어 낡은 욕실은 열심히 청소해도 빛나기 힘들다. 독자 여러분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레이디경향과 ‘아트바스’에서 낡은 욕실을 새 것처럼 바꾸어 드립니다! 9월 행운의 주인공 이 달의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도 일산에 사는 장순석(21)씨. 신도시에 위치한 아파트이지만 워낙 오래전에 지어진 아파트라 손 볼 곳이 한 두 곳이 아니었다. 전면적으로 수리하기는 부담이 되어 조금씩 보수를 하려던 차에 경향신문을 정기 구독하게 되면서 기회를 얻게 된 것. 늘 더러운 욕실을 관리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아버지의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다는 것이 장순석씨의 소감이다. Before 나무로 얼기설기 되어있는 욕실과 이미 곰팡이가 필대로 핀 상태. 곰팡이를 없애려고 실리콘을 덧바른 탓에 더욱 지저분해진데다가 타일은 떨어져 비슷한 것으로 덧붙여 놓았으나 계속 떨어지는 상태다. 공사 일지를 공개합니다! 8월 8일 욕실 개조 설계와 액세서리 교체 논의. 바닥 ...
2006.08.01 00:00어둡고 칙칙한 분위기, 더럽고 냄새나는 욕실 때문에 속상하시죠? 지금 바로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세요! 두울타일과 함께 여러분의 욕실을 새롭게 바꿔드립니다.8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 성남시 구미동에 사는 구은회 주부(57세). 어두운 조명, 약한 플라스틱 세면대, 아무리 청소해도 깨끗해지지 않는 타일 때문에 욕실은 늘 골칫거리였다. 개조 후 자갈을 연상시키는 멋스런 바닥타일이 가장 맘에 든다고. 미끄럼 방지 기능도 있어 이젠 어린 손녀가 욕실에서 놀아도 안심할 수 있어 기쁘단다. 이렇게 바뀌었어요!1 옵션으로 교체한 돔형 천장 어둡고 칙칙하던 욕실이 밝은 화이트 톤의 욕실로 확 바뀌었다. 특히 옵션으로 교체한 돔형 천장이 욕실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또 바닥 타일을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것으로 교체해 안정성을 높였다.2 옐로&그린 포인트 타일 욕실 한쪽 벽면을 파스텔 톤의 옐로&그린 타일로 마감해 산...
2006.07.01 00:00주부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바로 낡고 오래된 욕실. 열심히 청소하고 꾸며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죠.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경향신문사 창립 60주년을 맞은 이벤트로 레이디경향과 스마일 경향, 그리고 아트바스가 함께 손잡고 여러분의 욕실을 새롭게 만들어 드립니다! 7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 구산동에 사는 김수남(51)씨. 낡은 집으로 이사를 간 친정 부모님을 위해 딸 김해경씨의 응모로 당첨 되었다. 욕실 청소를 하다 넘어져 병원을 다니면서도 딸 걱정 시킬까봐 웃으며 ‘괜찮다’ 고 하신 어머니에게 못내 죄송한 마음이 들던 터에 응모하게 된 것. 새 욕실을 보면 딸의 착한 마음이 고마워 더 큰 웃음을 짓게 된다고. Before 촌스러운 진한 컬러의 타일이 좁은 화장실을 더욱 좁아보이게 만든다. 오래된 집이라 구석구석 낀 물때와 곰팡이 때문에 미끌거리고 퀴퀴한 냄새까지 욕실 안에 가득해 비위생적이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 1 블랙...
2006.07.01 00:00하루를 시작하는 공간인 욕실. 하지만 낡고 칙칙한 분위기 때문에 기분까지 우울하시다고요?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두울타일에서 여러분의 욕실을 확 바꿔드립니다. 7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 고양시 주엽동에 사는 박민영 주부(36세). 8년째 살고 있는 아파트는 여기저기 낡았지만, 그 중 욕실이 가장 문제였다. 아무리 청소해도 깨끗해지지 않고, 짙은 타일과 어두운 조명 때문에 들어설 때마다 마다 한숨만 내쉬었다고. 개조 후 몰라보게 바뀐 욕실 때문에 너무 행복하고 이제 손님이 와도 두렵지 않다며 기뻐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1 블루 포인트 타일로 상쾌해진 욕실 벽면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타일로 시공하고 한쪽 면은 블루 포인트 타일로 마감했다. 어둡고 칙칙했던 바닥 타일도 베이지와 블루 타일로 교체, 블루&화이트 톤의 청량감이 느껴지는 욕실로 탈바꿈했다. 2 편리한 2단 유리 선반 샤워기 맞은 편 코너 공간에 2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