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1 00:00날씨가 더워지면서 더럽고 냄새나는 욕실 때문에 불쾌지수가 높아지신다고요?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두울타일에서 여러분의 욕실을 기분 좋은 공간으로 확 바꿔드립니다. 5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 용산구 효창동에 사는 피승택씨(33세). 몇 달 후 결혼을 앞두고 있는 터라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으로 욕실 개조에 응모했다고. 낡고 오래되어 집안의 골칫거리였던 욕실이 상쾌한 공간으로 바꿔 볼 때 마다 흐뭇하단다. 무엇보다 부모님께 좋은 선물을 안겨드린 거 같아 너무 행복하다고 한다. After 이렇게 바뀌었어요!1 꽃무늬가 새겨진 변기와 세면대 꼼꼼히 씻어도 때가 지지 않던 변기와 세면대를 꽃무늬가 새겨진 제품으로 바꿔 욕실 분위기가 화사해졌다. 그 외에도 3단 수납장과 2단 선반을 달아 여기저기 널려있던 욕실 용품이 깔끔하게 정리되었다. 2 화이트 타일로 깨끗해진 욕실 때가 가득 끼어 있던 벽타일을 모던한 느낌...
2006.05.01 00:00오래되어 낡은 욕실은 공들여 청소해도 청결함이 유지될 수 없죠. 독자 여러분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레이디경향과 ‘아트바스’에서 낡은 욕실을 새 것처럼 바꾸어 드립니다! 5월 행운의 주인공 이 달의 행운의 주인공은 도봉구 창동에 사는 민경웅·박희영(32)씨 부부.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만나 4년 열애 끝에 한 달 전 백년가약을 맺은 신혼부부다. 낡은 아파트라 집수리에 세워놓은 예산이 초과되어 욕실은 손도 못 대는 상태였다고. 신혼 살림을 시작하면서 새로 보게 된 경향신문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에 가입해 우연히 공모를 보게 되었고, 당첨이 되었다. 커다란 결혼 선물을 받은 것 같아 너무 기쁘다고. Before 타일 틈사이마다 때가 끼어 누렇게 변한 욕실. 촌스러운 꽃무늬 타일에 욕조와 변기 모두 오래되어 육안으로도 위생상으로도 불결하다. 수납 공간도 없어 너저분하게 욕실용품이 널려져 있고 어두침침한 욕실은 들어가기가 싫을 정도. 공사 일지를 공개합...
2006.05.01 00:00타일 사이사이에 낀 때와 곰팡이, 낡은 세면대와 변기. 아무리 청소해도 깨끗해지지 않는 욕실이 고민이시라고요?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두울타일에서 여러분의 욕실을 확 바꿔드립니다. 5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사는 결혼 5년차 김유리 주부(29세). 얼마 전 이사한 아파트는 지은 지 30년이나 된 곳으로 전체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무료 개조에 응모했는데 당첨돼서 너무 기쁘다고. 어둡고 칙칙한 냄새 때문에 들어가기 조차 꺼려졌던 욕실이 세련된 새 욕실로 탈바꿈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단다. 이렇게 바뀌었어요!1 베이지 톤으로 세련되게 바뀐 욕실 어둡고 칙칙하던 욕실이 밝고 화사하게 변신했다. 때와 곰팡이로 가득했던 타일은 모던 스타일의 새 것으로, 낡은 변기와 세면대는 깔끔한 화이트 제품으로, 어두운 조명은 밝은 형광등으로 교체되어 완전히 새 욕실로 탈바꿈했다. 2 ...
2006.04.01 00:00오래되어 낡은 욕실은 공들여 청소해도 청결함이 유지될 수 없죠. 독자 여러분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레이디경향과 ‘바스라이프’에서 낡은 욕실을 새 것처럼 바꾸어 드렸습니다! 4월 행운의 주인공 이 달의 행운의 주인공은 일산구 탄현동에 사는 양경희(41세). 얼마 전부터 시부모님을 모시게 되었는데, 부모님이 더러운 욕실을 사용하시는 것도 늘 마음에 걸렸고, 시부모님 손님들이 집에 자주 오시게 되자 손님들에게 더러운 욕실을 쓰게 하는 것이 늘 부끄러웠다. 이제 누구에게든 자랑스럽게 욕실을 내어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Before 타일 틈사이마다 때가 끼어 지저분해 보이고, 오래되어 낡은 욕실은 어둡고 칙칙하기 짝이없다. 낡은 타일을 가리기 위해 욕실용 스티커를 붙인 것이 더 화근, 유치하고 지저분해 보인다. 욕조와 세면대, 변기 모두 너무 낡아 전면교체가 필요했다. 공사 일지를 공개합니다! 3월 5일 욕실 개조 설계와 액세서리 교체 논의. 바닥 타...
2006.04.01 00:00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에 더럽고 심한 악취까지. 우리집 골칫거리 욕실 때문에 기분까지 우울하시다고요?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두울타일에서 여러분의 욕실을 확 바꿔드립니다. 4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5월의 신부가 되는 박혜신씨(29세).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마련한 신혼집은 지은 지 10년 된 아파트로 손볼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다. 전체적인 리모델링을 계획하던 중 욕실개조 비용이 만만치 않아 무료 개조에 응모했다고. 조금 욕심을 부려 욕조와 천장도 옵션으로 교체했는데, 완전히 새 욕실로 탈바꿈해 너무 기쁘단다. Before타일에는 때와 곰팡이가 심하게 끼어 청소로는 회복되지 않는 상태. 변기와 세면대도 칙칙한 붉은 색으로 욕실 분위기를 어둡게 만들었다. 공사일지를 공개합니다3월 5일 욕실 개조 설계와 액세서리 교체를 위한 논의3월 7일 종전의 타일과 변기, 세면대 등 기타 부자재 철거 3월 8일 타일 ...
2006.03.01 00:00공들여 청소해도 가장 티 안나는 곳이 바로 욕실이죠. 오래되어 낡은 욕실은 청소하는 것 만으로는 청결함이 유지될 수 없어요. 더 이상 불쾌감을 참지 마시고 바로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바스라이프’에서 낡은 욕실을 새 것으로 바꾸어 드립니다! 3월 행운의 주인공 이 달의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사는 이경자(44세)씨. 결혼 15년 만에 낡은 집을 장만하게 되었다. 조금씩 집을 수리하려는데, 가장 비용 부담이 되는 곳이 바로 욕실이었다. 공부 잘하고 예쁜 중 3짜리 딸이 깨끗한 욕실에서 목욕할 것을 생각하니 기쁘기 그지없다고. Before 윗 층에서 물을 내릴 때마다 변기 이음새에서 물이 올라오고 오래된 수도 꼭지에서는 물이 샌다. 욕조역할도 하지 못하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반토막 욕조는 깨어 버리려해도 방수처리가 고민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고민덩어리 욕실. 공사 일지를 공개합니다! 2월 3일 욕실 개조 설계와 액세서...
2006.03.01 00:00타일 사이사이에 낀 때와 곰팡이, 지저분한 세면대와 욕조. 아무리 청소해도 깨끗해지지 않는 낡은 욕실이 때문에 고민이시죠?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두울타일에서 여러분의 욕실을 확 바꿔드립니다. 2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 사는 서춘자씨(62세). 지은 지 10년 된 빌라로 어둡고 칙칙한 욕실이 늘 불만이었다. 이런 시어머니를 위해 막내며느리가 사연을 신청했다고. 개조 후 몰라보게 밝고 환해진 욕실 때문에 하루하루가 즐겁고, 무엇보다 깜짝 선물을 보내준 며느리가 너무 고맙단다. 공사 일지를 공개합니다2월 4일 욕실 개조 설계와 액세서리 교체를 위한 논의2월 7일 종전의 타일과 변기, 세면대 등 기타 부자재 철거 2월 8일 타일 공사, 변기?세면대?욕조 등 기타 부자재 설치 공사비 내역타일 외 부자재 50만원, 변기 12만원, 수전금구 11만원, 거울 6만원, 수납장 7만원, 욕실 조...
2006.02.01 00:00욕실의 물때는 유난히 잘 지워지지 않아 매일 청소하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죠. 시간이 지날수록 청결해야 할 욕실에서 곰팡이가 피어 불쾌감마저 느끼게 합니다. 독자 여러분, 이젠 걱정 마세요! 레이디경향과 ‘바스라이프’에서 낡은 욕실을 새 것으로 바꾸어 드립니다. 2월 행운의 주인공 이 달의 행운의 주인공은 서대문구 현저동에 사는 김호(37세)씨. 지난 달 갓 결혼한 새신랑이다. 신혼 보금자리로 구한 곳이 새 아파트가 아니라 거실과 주방등 집안을 전체적으로 수리해야 했다. 최대한 저렴한 비용을 들이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알뜰한 신부가 더욱 사랑스러워 무언가 선물을 주고 싶어서 응모했다. 새집처럼 깨끗한 욕실이 있는 곳에서 새 출발 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더욱 설레인다고. Before 이미 누렇게 변해 되돌릴 수 없는 벽과 바닥 타일. 세면대와 변기, 욕조 역시 너무 더러워 맨몸을 닿기 찝찝하다. 바닥 타일에는 때가 가득 끼어 물기가 조금만 있어도 너무 미끄러웠...
2006.02.01 00:00하루를 시작하는 공간인 욕실이 더러워 기분까지 우울하시다고요? 우리집 골칫거리 욕실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두울타일에서 여러분의 욕실을 확 바꿔드립니다.이렇게 바뀌었어요! 1 옵션으로 유럽풍 이동식 욕조 설치 낡고 어둡던 욕실이 화이트 톤의 깨끗한 새 욕실로 변신. 한쪽 벽을 블루&화이트 포인트 타일로 마감해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물때가 가득 낀 욕조는 이동식 화이트 욕조로 교체. 근사한 유럽풍 욕실이 탄생했다. 2 나뭇잎이 프린트된 벽 타일지저분하던 벽 타일이 깔끔한 화이트 타일로 바뀌었다. 타일에는 나뭇잎 모양이 은은하게 프린트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3 모던한 디자인의 수전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수전이 욕실의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킨다. 이외에도 변기, 서랍장 등 욕실 액세서리가 세련된 스타일로 교체되었다. 2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의 행운의 ...
2006.01.01 00:00욕실 물때와 곰팡이는 아무리 닦아도 지워지지 않고, 또 미끌 거려 위험하기까지 합니다. 낡은 욕실은 매일 청소하는 것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죠. 욕실에 들어설 때 마다 한숨쉬던 독자 여러분, 이젠 걱정 마세요! 레이디경향과 ‘바스라이프’에서 독자의 낡은 욕실을 새 것으로 바꾸어 드립니다. 1월 행운의 주인공 이 달의 행운의 주인공은 은평구 에 사는 박미애(32세)씨. 욕실이 너무 비좁은데다 색깔까지 칙칙해 욕실에 들어 설 때마다 우울했다. 또, 아이들이 욕실에 들어갈 때마다 넘어져 속상하기 짝이 없었다. 활동이 왕성한 네 살배기 첫 딸과 이제 막 돌아다니기 시작한 둘째 딸 아이가 밝고 안전한 욕실에서 목욕할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고. Before 칙칙한 컬러의 바닥 타일 때문에 욕실에 들어갈 때마다 삭막한 느낌이 든다. 벽과 바닥 타일이 이미 누렇게 변하고 변기와 세면대 역시 너무 낡았다. 욕실 안 수납장이나 선반 등이 없어 물건이 너저분하게 널려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