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1 00:00욕실 물때와 곰팡이는 아무리 닦아도 지워지지 않고, 또 미끌 거려 위험하기까지 합니다. 낡은 욕실은 매일 청소하는 것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죠. 욕실에 들어설 때 마다 한숨쉬던 독자 여러분, 이젠 걱정 마세요! 레이디경향과 ‘바스라이프’에서 독자의 낡은 욕실을 새 것으로 바꾸어 드립니다. 1월 행운의 주인공 이 달의 행운의 주인공은 은평구 에 사는 박미애(32세)씨. 욕실이 너무 비좁은데다 색깔까지 칙칙해 욕실에 들어 설 때마다 우울했다. 또, 아이들이 욕실에 들어갈 때마다 넘어져 속상하기 짝이 없었다. 활동이 왕성한 네 살배기 첫 딸과 이제 막 돌아다니기 시작한 둘째 딸 아이가 밝고 안전한 욕실에서 목욕할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고. Before 칙칙한 컬러의 바닥 타일 때문에 욕실에 들어갈 때마다 삭막한 느낌이 든다. 벽과 바닥 타일이 이미 누렇게 변하고 변기와 세면대 역시 너무 낡았다. 욕실 안 수납장이나 선반 등이 없어 물건이 너저분하게 널려 있을...
2006.01.01 00:00타일 사이사이에 누렇게 낀 때와 곰팡이, 낡고 지저분한 욕조와 변기…. 아무리 청소해도 깨끗해지지는 않는 욕실이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두울타일에서 여러분의 욕실을 확 바꿔드립니다. 1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사는 김경희씨(35세). 결혼 7년 만에 처음으로 장만한 집은 지은 지 11년 된 아파트. 새집 장만의 기쁨의 걸림돌이 되었던 욕실.지저분할 뿐 아니라 한창 뛰어노는 아이들이 욕실에서 자꾸 미끄러져 가슴을 쓸어내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개조 후 안전하게 바뀐 욕실에 들어서는 아이들을 보기만 해도 흐뭇하단다. 공사일지를 공개합니다12월 6일 욕실 개조 설계와 액세서리 교체를 위한 논의12월 8일 종전의 타일과 변기, 세면대 등 기타 부자재 철거 12월 9일 타일 공사, 변기?세면대?욕조 등 기타 부자재 설치 공사비 내역타일 외 부자재 50만원, 변기 12만원,...
2005.12.01 00:00아무리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욕실 물때와 곰팡이...특히 오래되어 낡은 욕실은 청소만으로는 깨끗하게 유지하기 힘들죠. 욕실에 들어설 때 마다 한숨쉬던 독자 여러분, 이젠 걱정 마세요! 레이디경향과 욕실 전문 업체 ‘바스라이프’에서 독자 여러분의 낡은 욕실을 새 것으로 바꾸어 드립니다. 12월 행운의 주인공 이 달의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사는 최현아(31세)씨. 내 집 장만의 꿈을 이룬 것도 잠시, 너무 낡은 아파트를 구입한 탓에 도배와 장판,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고 이사를 오게 되었다. 조금씩 집수리를 해 나가기로 했지만, 낡은 화장실은 난감하기 짝이 없었는데, 새로 고친 욕실에 들어 설 때 마다 기분까지 환해져 매일이 즐겁다고.Before 벽과 바닥 타일이 누렇게 변하고 변기와 세면대 역시 너무 낡아 화장실에 올 때마다 찜찜한 느낌이 들었다. 욕실 안 수납장이나 선반 등이 없어 물건이 너저분하게 널려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다, 조명도 어...
2005.12.01 00:00아침을 시작하는 공간인 욕실이 지저분해 우울하시다구요? 누렇게 변색된 타일, 찌든 때와 곰팡이, 고장 난 욕조와 변기…. 낡은 욕실이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두올타일에서 여러분의 욕실을 확 바꿔드립니다. 12월 행운의 주인공 이달 행운의 주인공은 남양주 퇴계원에 사는 노순록씨(51). 오래된 빌라로 욕실이 낡은 것도 문제였지만, 세탁실이 따로 없기 때문에 좁은 공간이 가장 큰 골칫거리였다. 특히 세탁기를 놓을 자리가 없어 욕조 위에 올려놓고 사용해야 하는 점이 제일 불편했다. 사용하지 않는 욕조를 과감하게 철거하고 턱을 만들어 세탁기를 놓을 수 있도록 개조 한 뒤 빨래가 쉬워져 너무 즐겁단다. 공사일지를 공개합니다11월 6일 욕실 개조 설계와 액세서리 교체를 위한 논의11월 8일 종전의 타일과 변기, 세면대 등 기타 부자재 철거 11월 9일 타일 공사, 변기?세면대?욕조 등 기타 부자재 설치 공사비 내역타일 외 부...
2005.11.01 00:00오래되어 변색된 타일과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물때…욕실에 들어설 때마다 불쾌한 느낌을 참고만 계신가요? 지금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욕실 리폼 전문 업체 바스라이프에서 독자 여러분의 낡은 욕실을 새롭게 바꿔드립니다. 10월 행운의 주인공 이 달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도 부천시 원종동에 사는 김희연씨(40). 워낙 오래된 빌라에 살고 있어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그중 가장 큰 고민은 욕실이었다. 하루 종일 집에 있으면서 치워도 티 안 나는 우중충하고 지저분한 욕실에 드나들 때마다 기분이 찝찝했다. 욕실을 새로 고치고 나니, 욕실에 들어 설 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난다고.낡고 오래된 집인데다 한 번도 욕실 공사를 하지 않아 벽과 타일이 누렇게 변했다. 아무리 닦아도 타일과 벽 사이사이에 낀 때가 지워지지 않고 조명도 어둠침침해 창고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공·사·일·지·를·공·개·합·니·다10월 6일 욕실 개조 설계와 디자인, 액세서리 교체 논...
2005.11.01 00:00타일 사이사이에 누렇게 낀 때와 곰팡이, 어둠침침한 조명, 낡은 욕조와 수전…. 지저분하고 불쾌한 욕실 때문에 고민이시라구요?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두울타일에서 여러분의 욕실을 확 바꿔드립니다. ‘두울타일’의 리모델링 기법타일 전문 업체인 만큼 오래되어 누렇게 변한 타일을 세련된 디자인의 깨끗한 타일로 교체하고, 컬러풀한 포인트 타일로 욕실 분위기를 보다 세련되게 바꿔준다. 또 욕실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넉넉한 수납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변기, 세면대, 수전 등을 함께 교체해 새 집 같은 욕실로 만들어준다.10월 행운의 주인공 이 달 행운의 주인공은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사는 손은혜씨(43). 지은 지 오래된 아파트라 낡고 지저분한 욕실이 늘 고민이었다. 아무리 청소해도 깨끗해지지 않는 욕실 때문에 마음까지 우울했다고. 개조 후 들어가기 꺼려지던 욕실이 밝고 환하게 바뀌어 가족이 모두 좋아하는 공간으로 변신해 너무 즐겁단...
2005.10.01 00:00오래되어 색이 변한 타일, 닦아도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시커먼 물때와 곰팡이… 욕실에 들어설 때마다 한숨 쉬지 마세요. 레이디경향과 욕실 전문 업체 바스 라이프에서 독자 여러분의 낡은 욕실을 새 욕실로 확 바꿔드립니다! 10월 행운의 주인공 이 달 행운의 주인공은 강서구 가양동에 사는 박남희씨(36). 워낙 깔끔한 성격이라 오래된 아파트에 비해 욕실이 깨끗한 편이지만, 세월의 흔적은 어쩔 수 없는 법. 아무리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더러움 때문에 욕실에 들어 설 때마다 답답해서 한숨이 나올 정도였다. 우중충하던 욕실이 방처럼 깨끗해져 아이도 너무 좋아한다고. 공·사·일·지·를·공·개·합·니·다9월 5일 욕실 개조 설계와 액세서리 교체 논의, 너무 낡은 욕실이라 광촉매 시공 불가, 코팅 처리하기로 결정. 9월 6일 바닥 타일 철거·교체, 낡은 액세서리 철거. 9월 7일 낡은 벽면, 세면대, 변기, 욕조 등 화이트로 코팅 시공, 새 액세서리 설치. ...
2005.10.01 00:00수납공간이 부족해 지저분하고, 찌든 때와 곰팡이로 불결한 욕실. 우리집 골칫거리 욕실 때문에 기분까지 우울하시다구요?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두울타일에서 여러분의 욕실을 확 바꿔드립니다. 10월 행운의 주인공 이 달 행운의 주인공은 구로구 구로동에 사는 이은주씨(31). 좁은 수납 공간 때문에 정리가 힘들던 욕실은 항상 골칫거리였다. 개조 후 복잡하던 욕실 살림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너무 좋다고. 무엇보다 맘에 드는 것은 세면대 아래 달린 수전. 아이들 때문에 자주 하는 손빨래가 훨씬 쉬워졌다며 기뻐했다. 공·사·일·지·를·공·개·합·니·다9월 6일 욕실 개조 설계와 액세서리 교체를 위한 논의9월 7일 종전의 타일과 변기, 세면대 등 기타 부자재 철거 9월 8일 타일 공사, 변기·세면대·욕조 등 기타 부자재 설치공사비 내역타일 외 부자재 50만원, 변기 12만원, 세면기 12만원, 수전금구(샤워기&세면대) 11만원, 거울 6...
2005.09.01 00:00오래되어 누렇게 변한 타일과 시커멓게 낀 물때… 욕실에 들어설 때마다 한숨이 나오신다구요? 이젠 참지 마세요. 레이디경향과 욕실 전문업체 쿨하우징에서 독자 여러분의 낡은 욕실을 화사하게 바꿔드립니다! 9월 행운의 주인공이 달 행운의 주인공은 은평구 갈현동에 사는 임미혜씨(38). 물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개구쟁이 두 아들이 물때가 끼어 미끌거기리는 욕실에서 목욕을 할 때마다 가슴이 아팠다. 너무 낡은 주택이라 손댈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마치 새 집에 이사 온 것처럼 몰라보게 바뀌어 뿌듯하다고. Before유행이 지나고 낡은 세면대와 변기, 욕조. 칙칙한 색깔 때문에 욕실이 더욱 어둡고 촌스러워 보인다. 바닥과 타일 사이사이에 까만 물때가 끼어서 더욱 지저분하다. After이렇게 바뀌었어요!1 세련된 거울이 달린 화이트 욕실 벽면과 욕조를 광촉매 공법을 이용해 하얗고 윤기 나게 바꿨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화이트 욕실이 화사하다. 타원형 거울...
2005.09.01 00:00어둡고 칙칙한 분위기, 더럽고 냄새나는 욕실에서 목욕하기 싫으시다구요? 골칫거리인 욕실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레이디경향과 두울타일에서 여러분의 욕실을 확 바꿔드립니다. 9월 행운의 주인공이 달 행운의 주인공은 영등포구 신길동에 사는 정미엽씨(24). 얼마 전 이사한 아파트는 워낙 오래되어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그중 가장 큰 고민이 욕실이었다. 아무리 청소해도 때가 지워지지 않고 조명마저 어두워 욕실에 들어가기 싫었을 정도. 환하게 바뀐 욕실에서 상쾌하게 샤워할 수 있어 너무 좋다며 기뻐했다.Before타일 사이사이에 시커멓게 물때가 끼어 청소를 해도 잘 지워지지 않는 상태. 짙은 색 바닥 타일과 칙칙한 그린톤의 수전, 어두운 조명은 기분까지 우울하게 만들었다.After이렇게 바뀌었어요!1 블루&화이트 타일로 밝아진 욕실 누렇게 변색된 벽을 화이트 타일로 바꾸고 한 면은 블루 타일로 마감해 모던한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