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사이버 멘토링

  • 조봉희·이희호의 감동적인 첫 만남

    “팔순 노인이 손자한테 배운다는 옛말처럼 누구나 배움을 주고받는 것이 멘토링입니다”약속 장소인 카페의 복도에서 마주친 조봉희 교수와 이희호씨는 한눈에 멘토와 멘티임을 알아보았단다. 평생을 후학 양성에 매진한 멘토와 30대를 넘어서 인생의 진로를 바꾼 멘티는 서로 자신이 더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앞다투어 말했다. 웃음과 칭찬이 난무(?)한 인터뷰를 지상 공개한다.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신뢰를 쌓아갔죠 조봉희(60) 수원대 생명과학과 교수가 무려 1시간 전에 약속 장소에 도착한 건 수원에서 광화문의 긴 여정을 감안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멘티 이희호씨(35)와의 첫 만남이 기대돼서였다. 희호씨 역시 곱게 차려입고 인천에서 한달음에 달려왔다. 카페 복도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동시에 멈춰 섰다. 첫눈에 멘토와 멘티임을 알아봤기 때문이다. 그 장면을 어찌나 드라마틱하게 이야기하는지, 약속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바람에 두 사람의 상봉을 놓친 것이 아쉬울 지경이었다. ...
    [사이버 멘토링]조봉희·이희호의 감동적인 첫 만남
  • 2006 ‘사이버 멘토링’ 자매결연식

    레이디경향과 여성가족부가 여성을 위한 ‘사이버 멘토링’을 2006년 공동 사업으로 시작했다. 지난 5월 29일에는 사이버 멘토링 자매결연식이 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맡는 자매결연식에서는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성들의 대표 멘토 수여식을 비롯해 멘토와 멘티가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이버 멘토링에 참여할 여성들은 ‘위민넷(www.women-net.net)’을 통해 가입하면 된다. 각계각층 9명의 대표 멘토 수여식올해 멘토링을 함께할 멘토와 멘티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 도모를 위한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멘토/멘티간 자기계발 계획을 교환하고, 커플 간 멘토링협약 체결, 멘토링 기법 교육을 통해 효과적인 멘토링 진행을 유도하는 취지다. 올해로 5회째를 맡는 사이버 멘토링 자매결연식은 각 부문의 멘토와 멘티로 뽑힌 2백여 명이 참석해 시종 즐겁고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특히 멘토링 참가자의 동기부여와 캠페인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대표 멘토...
    [Talk CyberMentoring]2006 ‘사이버 멘토링’ 자매결연식
  • “고민녀들 모두 모이세요” 사이버 멘토링개최

    레이디경향과 여성가족부는 2006년 공동 사업으로 지난 4월26일부터 ‘2006 사이버 멘토링’을 시작했다. 여성가족부에서 운영하는 공익 포털사이트 ‘위민넷’을 통해 ‘2006 사이버 멘토링’에 참여할 멘토와 멘티를 모집한다. 레이디경향에선 사이버멘토링에 참여하는 멘토와 멘티 가운데 특별한 사연이 있거나 모범 사례로 꼽힌 이들을 선정, 온라인상의 미담을 오프라인에 담을 예정이다. 선정된 여성들은 7월부터 매달 레이디경향 지면를 통해 아름다운 만남으로 소개된다. 답답한 가슴속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멘토링‘멘토링’은 후배 여성(멘티)들이 겪는 심리적, 사회적, 정서적 문제에 대하여 선배 여성(멘토)들이 조언하고 라이프 코치 역할도 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정 문제, 진로 등으로 방황하는 여성의 고민을 들어주는 멘토(mentor)는 해당 분야 2년 이상 경력을 지닌 전문 여성으로 상담자·선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여성이면 신청 가능하다. 멘티(mentee)는 해당 분야 2년 ...
    [Talk Cyber Mentoring]“고민녀들 모두 모이세요” 사이버 멘토링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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