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9 16:53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문을 두드리자.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Q 엄마 가슴에 집착해요둘째 아이가 네 살이에요. 또래 아이들에 비해 모유를 늦게까지 먹였지만 지금은 끊은 상태이지요. 그런데 아이가 젖을 뗀 뒤에도 여전히 언제, 어디서나 제 가슴에 손을 대고 있으려고 해요. 밖에 나가서도 제 품에 안겨 있을 때면 가슴에 손을 집어넣어서 민망할 때가 많아요. 집에서도 마찬가지고요. 특히 저녁에 잠을 재울 때는 더 심해요. 아이가 왜 이렇게 엄마의 가슴에 집착하는 걸까요? 아이의 습관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김원경·서울 성북구) A 엄마의 가슴 등 신체 일부에 집착하는 아이들이 꽤 많습니다. 엄마의 신체를...
2011.10.14 17:31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Q 배변을 못 가려요네 살짜리 딸이 아직까지 기저귀를 떼지 못했습니다. 이 나이 때면 스스로 배변을 가려야 하는 것으로 아는데, 제 아이는 여전히 기저귀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어요. 얼마 전에는 보름 정도 기저귀를 채우지 않고 재워보기도 했는데 하루를 빼고는 매일 밤마다 이불에 쉬를 했어요. 그래서 다시 기저귀를 채운 채로 잠을 재워요. 아이가 스스로 배변을 가릴 때까지 기저귀를 억지로 채워야 하는지 아니면 제가 빨래를 더 하더라도 그냥 그대로 두어야 하는 지 좋은 방법을 알려주세요. 이혜정(경남 거창군)A 아이가 기저귀를 차는 것을 불편해한다는 것...
2011.09.15 10:46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Q 정리를 못해요여섯 살배기 딸을 키우고 있어요. 현재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고 사교성이 좋아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요. 부모님 말에 순종하는 예의 바른 아이고요. 그런데 딸이 정리를 너무 못해요.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면 온 집 안에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쏟아놔요. 그러고는 이후 밥을 먹거나 놀이터에 나가는 등 다른 일을 하게 될 때 전혀 치울 생각을 하지 않고 몸만 쏙 빠져나가고요.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지나치게 정리에 둔감한 우리 아이 좀 고쳐주세요. 김성희(전북 정읍시)A 정리정돈을 하는 습관을 길러야...
2011.08.09 18:41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Q 소아비만 걱정돼요여덟 살 딸아이가 평소 밥을 지나치게 많이 먹어요. 여자아이인데 먹는 것을 굉장히 밝히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끼니때마다 밥 두 공기는 기본이고 틈틈이 빵, 과자 등의 간식도 꼬박꼬박 챙겨 먹어요. 식성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정신적으로 무슨 이상이라도 생겨서 폭식을 하는 것인지 이래저래 걱정만 늘어갑니다. 한창 성장할 나이라서 무작정 먹지 말라고 말릴 수만도 없는 일이고요. 또래보다 유난히 많이 먹는 우리 딸, 어떻게 하면 식습관을 바로잡아줄 수 있을까요? 윤지혜(광주 광산구)A 평소에 적당한 양의 음식을 먹는 아이가 언제부터인가 과...
2011.07.08 17:06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Q 아빠를 거부해요네 살짜리 아들이 항상 엄마만 찾아요. 자상한 성격을 지닌 남편은 아들이 좋아하는 놀이와 동요들을 일일이 기억해뒀다가 퇴근 후 같이 놀아주려고 애를 쓰는데, 아들은 그런 남편의 노력을 몰라주고 무조건 엄마하고만 있으려고 해요. 일상생활에서도 엄마의 손이 아니면 거부할 정도예요. 이렇다 보니 남편도 아들에게 섭섭해하고, 저 역시 혼자서 아이를 계속 돌보려니 힘이 드네요. 어떻게 하면 아들이 아빠와 친해질 수 있을까요? 김지선(울산 남구)A 아이가 아빠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함께 있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자신이 아빠라는...
2011.06.14 18:1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Q 자꾸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요다섯 살 된 아들이 자꾸만 높은 곳으로 올라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뛰어내립니다. 때려도 보고 타일러보기도 했는데 막무가내예요. 아무리 호기심이 많은 나이라고 하더라도 제 눈앞에서 그런 행동을 보일 때면 혹시 다치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하고 심장이 쿵 내려앉습니다. 무릎이나 신체 곳곳의 성장판에 무리가 갈까봐 걱정도 되고요. 아이가 대체 왜 이런 행동을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해결 방법도 함께 알려주세요. 박아름(서울 동작구)A 아이의 신체적 에너지 수준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신체적 에너지 수준이 높은 아이는 활동량이 ...
2011.05.09 16:0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Q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어요여섯 살짜리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평소 독서를 좋아하고 엄마, 아빠와 대화도 자주 나눠서인지 언어 구사 능력이 매우 훌륭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아들의 거짓말이 늘기 시작했습니다. 말을 꾸며내기도 하고요. 또래 아이들보다 말을 잘하는 것은 기쁜 일인데 그 재능을 자칫 잘못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네요. 부모로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최향란(서울 강서구)A 아이가 어느 정도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나면 여러 가지 생각하는 능력 또한...
2011.04.05 17:32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Q 사물놀이를 싫어해요다섯 살 된 딸이 북, 꽹과리, 장구를 무서워합니다. 보기만 해도 귀를 막고 울고 TV 소리에도 깜짝 놀라서 꺼야 할 정도예요. 얼마 전 어린이집 학예회에서 사물놀이를 본 적이 있는데 혹시 그때의 경험 때문일까요? 소리가 굉장히 컸는데 당시에 많이 놀라서 이런 반응을 보이는 건지 궁금하고 걱정이 됩니다. 박정희(부산 동래구)A 학예회 때 사물놀이를 본 경험이 아이를 많이 놀라게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앞에서 큰소리를 들었을 때 아이들은 충분히 놀랄 수 있습...
2011.03.09 17:13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Q 혼잣말을 자주 해요36개월에 접어든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가 놀면서 옹알이처럼 혼잣말을 자주 해서 걱정돼요. 자꾸 혼자서만 중얼거리는 것을 보니 혹시나 아이가 내성적으로 자라거나 나중에 사회나 조직 활동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노파심이 생기기도 하고요. 아이의 혼잣말, 이대로 놔두어도 괜찮을까요? 원미정(인천 부평구)A 아이가 혼잣말을 하는 데는 몇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의미입니다. 생각을 머릿속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입 밖...
2011.02.15 13:51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Q 목욕을 거부해요14개월 된 딸을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평소 잘해오던 목욕을 요즘 들어서 안 하려고 해요. 억지로 시키면 더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아 시간을 두고 지켜보며 설득하고자 놔두었더니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도 좀처럼 말을 듣지 않네요. 이전에는 물에 대한 거부감 없이 목욕을 잘했던 딸인데 갑자기 왜 이러는 건지 알 수 없어 답답합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를 목욕시킬 수 있을지 그리고 아이가 왜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박소연(강원 원주시)A아이는 목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