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4 16:4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Q분리장애를 겪고 있어요.40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25개월 때 제가 큰 실수를 했어요. 잠이 깊이 든 아이를 차에 두고 볼 일을 보고 왔거든요. 그 사이에 아이가 깨서 많이 울었고요. 그래서인지 그 후로는 아이가 저와 잠시라도 떨어지려 하지 않아요. 유치원에서도 엄마가 눈에 보여야만 안정을 해서 제가 1년 동안 육아휴직을 하기도 했고요. 언제까지 마냥 이럴 수만은 없는 일인데 분리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정혜은(서울 용산구)A 아...
2010.12.15 16:57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수시로 욕을 해요.Q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을 둔 학부모입니다. 아이의 담임선생님과 상담하던 중 아이가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수시로 심한 욕을 한다는 말을 전해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따끔하게 혼을 내고 싶은데 그랬다가 오히려 아이의 반발심만 키우게 될 것 같아서 주저하게 됩니다. 저희 부부가 맞벌이를 하다 보니 아이와 대화할 시간도 부족하고요. 아이를 어떻게 훈육해야 할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이소라(서울 중구)A 부모님이 아셔야 할 점은 욕이 폭력과 다름없다는 것입니다. 남을 때리...
2010.11.22 14:45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말이 늦어요.Q 35개월 된 아들인데 아직도 말을 잘 못합니다. 또래 아이들은 유창하게 말을 하는데 우리 아이만 뒤떨어지는 것 같아 속상하네요. 언어치료를 받아야 하는 걸까요? 김은정(서울 송파구)A 35개월의 월령이라면 세 단어를 조합해 문법에 맞는 문장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가령 “엄마, 물을 주세요”라고 표현하지요. 또 원인과 결과를 설명하는 말을 이해합니다. “배가 고프니 이제 밥을 먹자”라는 말의 의미를 알아듣지요. 아이의 월령이 30~36개월 이상이라면 소아정신과를 방문하셔...
2010.10.18 17:35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돌발 행동에 당황스러워요Q 다섯 살짜리 여자 조카의 돌발적인 행동 때문에 당황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친구들과 잘 놀다가도 갑자기 친구의 얼굴을 깨무는 행동을 보여요. 기분이 나빠서가 아니라 신나게 놀다가도 갑작스럽게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윤지혜(서울 금천구 독산4동)A 아이가 현재 다섯 살이면서 화가 나 있거나 싸우는 상태에서 무는 것이 아니라면 일단 공격적인 행동으로 볼 수 없습니다. 공격성의 표현이 아닌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의미로는 친밀함의 표현일 가능...
2010.09.10 16:03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막무가내로 떼를 써요Q 세 살인 아들이 떼를 쓸 때마다 자꾸만 바닥에 자신의 이마와 머리를 쿵쿵 박습니다. 마치 어린 아이가 자해를 하는 것처럼 너무 심하게 신체를 훼손하니 말릴 때마다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면 꼭 안아달라고 하고요. 떼를 많이 쓰는 아이, 어떻게 버릇을 고쳐야 할까요?박진숙(강원 춘천시 후평3동)A 머리 박기와 같은 행동은 떼쓰기에서 종종 보이는 현상입니다. 이때는 ‘무시하기’ 전략으로 들어가세요. 말을 잘 못하는 아이라면 고개를 가로젓든지 혹은 끄덕이든지 ...
2010.08.06 18:5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늘 관심받고자 오버해요Q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항상 주위의 관심을 끌기 위해 굉장히 ‘오버스러운’ 행동을 합니다. 엄마인 저는 아이가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런 행동을 하는 거라는 걸 잘 알지만, 친척이나 여러 사람이 모인 곳에서는 난감할 뿐만 아니라 익살스럽게 행동하는 아이가 안타깝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전성수(부산 영도구 대교동)A 아이가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끌기 위한 수단으로 과장된 행동을 하거나 튀는 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끌고자 하는 이러한 욕구, 즉 인정...
2010.07.07 16:08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엄마에게 집착해요.Q 일곱 살인 둘째 아이가 엄마에 대한 애정이 무척 강합니다. “엄마는 내 것”이라는 말을 자주 하고요. 아빠와 엄마가 같이 누워서 자는 것조차 싫어해요. 심지어 울기까지 합니다. 엄마 옆에 누워 있다가도 아빠가 잠자리를 옮기면 계속 아빠가 싫다고 표현할 정도입니다. 웃고 넘기기에는 좀 심한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혜라(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A 엄마를 독차지하려는 현상은 4~7세 시기의 아이에게서 종종 나타납니다. 엄마와의 애착 관계를 더욱 공고하게 만...
2010.06.10 16:37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외동딸이라 그런지 양보심이 부족해요.Q 28개월 된 외동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형제 없이 혼자 커서 그런지 항상 “내 거야”라는 말을 자주 하고, 자기보다 어린 동생이나 친구들에게도 양보심이 없습니다. 타이르고 고쳐주려고 해도 울어버리고 “엄마 나쁘다”는 말만 해요. 아이 키우기 정말 힘드네요. 버릇 고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계윤정(인천 남동구 간석동)A 아이는 현재 28개월이므로 공유 혹은 나눔의 개념이 아직 없는 시기입니다. 대개 만 3, 4세가 지나서야 그 개념이 생겨납니다. 또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기질을 타고난 아이들이...
2010.05.11 15:11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거짓말을 너무 쉽게 자주 해요Q 41개월 된 아들이 있습니다. 지난 3월부터 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했는데 거짓말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합니다. 자세히 추궁하면 아니라면서 아무렇지 않은 듯 얘기하고요. 예를 들어 선생님이 때렸다고 하는데 몇 번 되풀이해서 계속 물어보다가 전화로 확인을 해보겠다고 하면 그때서야 사실은 안 때렸다며 웃으며 얘기해요.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멀쩡하게 말이죠. 벌써부터 사소한 거짓말을 늘어놓는 아이,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조미정(경기 안양시 호계2동)A 아이들이 만...
2010.04.22 14:5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수줍음을 너무 많이 타서 걱정이에요Q 요즘 아이들은 너무 나서서 문제가 되는데 우리 아이는 너무 수줍음이 많아요. 낯선 장소에서는 떨어지지 않으려 하고,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친구 사귀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려서 걱정입니다. 양육 방법을 코치해주세요. 장미선(충남 서산시 대산읍)A 수줍어하는 아이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적 요인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억지로 씩씩하게 만드는 것은 그다지 쉽지 않을뿐더러 아이를 더욱 위축시키게 만듭니다. 아이가 점진적으로 적응하는 특성을 갖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