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1 00:0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건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걸어 다니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 여든까지 갈까 걱정되는 우리 아이 세 살 버릇 길들이기!누워서 TV를 봐요Q 아이들이 꼭 밥만 먹고 나면 누워서 텔레비전을 봅니다. 저나 아이 아빠가 평소에 누워서 TV를 봐서 아이들도 따라 하는 것 같은데, 이제 고치려 해도 쉽지가 않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강경미·서울 강서구 염창동)A 처음에는 부모의 행동을 그대로 모방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아이 입장에서는 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부모님은 누워서 TV를 보는 것이 바람직하지는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편하기 때문에 ...
2007.11.01 00:0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건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걸어 다니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 여든까지 갈까 걱정되는 우리 아이 세 살 버릇 길들이기!Case 01 울음을 참아요Q 올해 일곱 살인 큰아들이 울음을 참습니다. 야단을 맞거나 슬픈 일이 있을 때면 눈물이 그렁그렁한데도 울지 않고 끝끝내 참습니다. 고집이 센 건지, 엄마에게 지기 싫어하는 건지, 성격에 문제가 있는 건지… 걱정입니다. (서영주·인터넷 상담 사연)A 아이가 슬픈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저항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먼저 부모의 양육 태도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 아이에게 감정을 내비치지 말고 참으...
2007.10.01 00:0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건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걸어 다니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 여든까지 갈까 걱정되는 우리 아이 세 살 버릇 길들이기!Case 01 너무 소극적인 아들Q 다섯 살인 아들이 너무 소극적이어서 걱정입니다. 일곱 살인 딸은 모든 면에서 칭찬받는 아이입니다. 혹시 아들이 누나 때문에 상대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그로 인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건 아닌지 염려됩니다. 참고로 둘은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습니다. (강진옥·서울 영등포구 도림1동)A 아이가 소극적인 성격을 보이는 것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과 후천적으로 얻어지는 환경적 경험의 복합적인 ...
2007.09.01 00:0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건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걸어 다니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 여든까지 갈까 걱정되는 우리 아이 세 살 버릇 길들이기!소리부터 지르는 아이Q 40개월 된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하고픈 게 뜻대로 되지 않거나 맘에 들지 않으면 소리부터 지릅니다. 악을 쓰기도 하고 엄마나 할머니를 때리기까지 합니다. 타이르는 건 기본, 매도 들어봤지만 고쳐지지 않아 걱정입니다. (김현정·인터넷 상담 사연)A 아이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소리를 지르는 것은 좌절에 의해서 나타나는 분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른을 때리는 것은 공격성의 단계까지 이...
2007.08.01 00:0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건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걸어 다니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줄 것이다. 여든까지 갈까 걱정되는 우리 아이 세 살 버릇 길들이기!밥을 안 먹어요Q 다섯 살짜리 아들과 식사 때마다 전쟁을 치러요. 아이가 도통 밥을 먹으려 하지 않아요. 자라는 데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이병효·서울 동작구 신대방2동)A 우선, 아이의 식습관으로 인해서 부모와 아이 간에 심각한 갈등이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이의 식습관을 바꾸는 것도 좋지만 더 중요한 것은 부모와 아이 간의 관계입니다. 아이가 부모의 기대만큼 잘 먹지 않는다 하더라도 심하게 야단치거나 아이를 따라...
2007.07.01 00:0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건 이 세상 모든 엄마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나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걸어 다니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 여든까지 갈까 걱정되는 우리 아이 세 살 버릇 길들이기! 양치질을 무척 싫어해요Q 만 세 돌이 되는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양치질을 안 하려고 합니다. 어릴 적부터 양치질하는 걸 싫어했는데 아직까지도 그러네요. 억지로라도 시켜야 할까요?(이주영·부산 동구 범일2동)A 만 3세 아이는 양치질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아직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에게 양치질이 하나의 습관화된 행동이 되도록 교육시켜야 해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양치질을...
2007.04.01 00:00내 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건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들의 마음은 바싹바싹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걸어 다니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준다. 여든까지 갈까 걱정되는 우리 아이 세 살 버릇 길들이기! Case 01 애교부리다 놀림 받을까 걱정돼요아들 둘과 막내 아이로 딸을 둔 주부입니다. 막내이고 딸이어서 귀여움을 많이 받아서인지 딸아이가 코맹맹이에 혀 짧은 소리를 자주 냅니다. 이런 딸아이의 애교스런 말투를 어른들은 마냥 좋아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친구들입니다. 얼마 전 딸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갔거든요. 딸아이가 친구들에게 놀림받거나 왕따라도 당할까 봐 걱정됩니다. (이미영·서울 서대문구 홍제1동)A 막내의 특징...
2007.03.01 00:0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건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들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고? 그렇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걸어 다니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줄 것이다. 여든까지 갈까 걱정되는 우리 아이 세 살 버릇 길들이기! 무조건 우는 아이Q 만 26개월 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18개월 됐을 때부터 떼를 부리기 시작해서 말로 의사를 표현하는 연습을 시켰습니다. 그 후 무리 없이 지냈는데, 며칠 전부터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대책 없이 울기 시작합니다. 장소에 관계없이 원하는 것을 들어줄 때까지 웁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변영진, 인터넷 상담 사연)A 아이가 떼쓰는 전략을 바꾸었군요. 엄마에게 떼...
2007.02.01 00:0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건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들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갈까 걱정스러워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고? 그렇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걸어 다니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줄 것이다. 여든까지 갈까 걱정되는 우리 아이 세 살 버릇 길들이기! 양치질을 너무 싫어합니다.Q 26개월 된 남자아이입니다. 그런데 양치질을 너무 싫어해서 잘 시간만 되면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양치질시키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에요. 벌써 앞니 쪽은 약간 썩은 것 같아 고민입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신순희·대구시 수성구 범어3동)A 26개월 된 아이는 양치질의 필요성을 잘 인식하지 못하게 마련입니다. 사실 지금부터 엄마가 가르쳐야 할 생활습관이지요. 아이...
2007.01.01 00:00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건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들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갈까 걱정스러워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고? 그렇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걸어 다니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 여든까지 갈까 걱정되는 우리 아이 세 살 버릇 길들이기! 아빠하고만 있으면 울보에 떼쟁이가 되어버려요Q 6세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우리 아이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고민을 하다 이렇게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게 됐어요. 우리집 아이는 엄마와 둘이 있을 때는 정말 어른스럽고 싹싹하게 잘 놉니다. 그런데 아빠하고만 있으면 울고 불고 떼가 심해지니 이상한 일이죠? 예를 들면 이래요. 아빠가 왜 자기를 보고 웃었냐, 자기가 해야 하는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