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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크게, 더 화려하게 부풀어 올라라! More the Romantic

    올 봄엔 리본과 러플, 셔링 디테일 등 로맨틱한 장식 요소가 극대화된 것이 특징. 시폰과 오간자, 레이스, 실크 등 지극히 여성스러운 소재가 입체감 있게 표현돼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그 어느 때보다 더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뉴 디테일 룩을 만끽하자. 빛에 반짝여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판타지 룩. 은은한 컬러 그러데이션과 비즈의 반짝임, 여기에 볼륨감을 더한 한쪽 소매로 환상적인 느낌을 배가시킨 원피스. 가격미정, 최연옥. 빅 블랙 나비 코르사주 가격미정, 엔주반. 구슬 목걸이 7만원대, 클루. 리본 큐빅 뱅글 3만4천5백원, 오즈드림. 큐빅 샌들 30만원대, 더슈.클래식하면서도 소녀적인 느낌의 페미닌 룩. 만개한 꽃처럼 화사한 이미지를 주는 오버 디테일 모자가 포인트다. 화이트 모자·핑크 프릴 장식 오버 사이즈 셔츠·핫 핑크 샤 스커트 가격미정, 엔주반. 가슴에 단 니트 플라워 코르사주 가격미정, 박윤정.올 봄 디테일이 가미돼 볼륨감이 느껴지는 스카프나 숄은 머스트 해브...
    더 크게, 더 화려하게 부풀어 올라라! More the Romantic
  • 셋째아이 임신 5개월째 공개한 나눔 천사 부부 정혜영& 션

    제작 초기부터 기대를 모은 MBC-TV 드라마 ‘일지매’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일지매’의 제작발표회는 이러한 관심이 반영된 듯 많은 취재진과 팬들로 북적였다. 정일우, 윤진서, 김민종, 정혜영 등 주연배우가 참석한 행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이어졌다. 그러나 이날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은 따로 있었다. 바로 정혜영의 남편인 션의 깜짝 이벤트였다.션은 행사가 마무리될 무렵, 무대에 올라 아내에게 꽃다발을 주었다. 행사를 지켜보는 모든 사람은 환호성을 질렀고, 정혜영은 깜짝 놀란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그리곤 쑥스러운 얼굴로 마이크를 들었다.“여러분 놀라셨죠? 저도 이런 이벤트가 있을 줄 몰랐어요. 사실은 말씀드릴 게 있어요. 여기서 말씀드려도 되나요? (약간 눈치를 살피다가) 제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답니다.”예상치 못한 발표에 모든 이들은 박수를 쳤고,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연신 터졌다. 션의 꽃다발 증정식은 바로 아내의 임신을 축하하기 위한 깜짝 이벤트였다.두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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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시 스타일링 제안! 새해인사 갈 때, 격식 차린 모임 룩

    의상 디자인과 패션 쇼핑몰 운영을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당당한 미시족, 탤런트 이윤미. 그녀가 더욱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중무장하길 원하는 미시족을 위해 특별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곳저곳 인사드릴 곳도 어르신들 찾아뵐 일도 잦아지는 1월을 위해 다양한 장소에서 빛을 발하는 모임 룩을 제안. 위아래 투피스로 딱 맞춰 차려입기보다 다양한 아이템을 적절히 매치해 센스를 살리는 것이 포인트다.* 지면에 소개된 의상과 소품은 모두 코코루시 제품입니다. Cute Style이윤미’s Tip리본, 레이스 디테일의 아이템을 더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세요딱 떨어지는 블라우스와 스커트의 매치 대신 니트를 활용해보자. 부드러운 앙고라 소재의 핑크색 니트는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네이비 풀 스커트와 입어 페미닌한 분위기를 더했다. 니트 4만4천8백원·풀 스커트 4만6천5백원·레드 클러치백 5만9천원·밍크 귀고리 1만5천원. 슈즈 본인 소장품. 1 속...
    미시 스타일링 제안! 새해인사 갈 때, 격식 차린 모임 룩
  • ‘친정엄마와 딸’로 만난 강부자 & 전미선

    탤런트 강부자와 전미선이 연극 무대에서 만났다. 그것도 엄마와 딸로서 말이다.‘엄마’라는 이름만으로도 ‘눈물’이 난다고 말하는 두 사람은 한눈에 보아도 희생과 헌신이 몸에 밴 어머니와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이다. 강부자와 전미선이 만드는 ‘친정엄마와 2박 3일’딸은 애처롭고 안타까운, 내 분신한평생 자식들만 바라보며 살고 있는 한 어머니가 있다. 그리고 어머니의 정성 어린 뒷바라지로 서울에 있는 대학을 나와 번듯한 직장을 다니는 출세한 딸이 있다. 서울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줄은 알지만, 딸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전화하는 엄마. 그런 엄마의 청승맞은 전화에 짜증을 내며 끊어버리는 매정한 딸. 어느 날 그 딸이 간암 말기 선고를 받고 갑자기 엄마가 살고 있는 고향으로 2박 3일간의 여행을 떠난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엄마’ 얼굴이 한 번 보고 싶었을 뿐이다. 짧은 기간, 두 사람은 같이 시장도 다니고, 맛있는 밥도 해먹고, 난생처음으로 사진관에 가서 사진도 찍어본다....
    ‘친정엄마와 딸’로 만난  강부자 & 전미선
  • 가슴으로 낳은 두 딸 공개한 신애라 프라이버시 인터뷰

    입양과 기부를 통해 아이들에게 무한 사랑을 베풀고 있는 탤런트 신애라가 본격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시작했다. 청담동 ‘키즈 12’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녀. 아이들과 함께 이루고 싶은 신애라의 꿈 그리고 가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청담동의 교육문화 백화점 ‘키즈 12’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키즈 12’ 건물에서 만난 신애라(40). 1층 로비에 서 있던 그녀는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안녕~ 얘들아”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어 보인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먼저 인사를 하며 스스럼없이 대하는 그녀에게 아이들 역시 익숙한 듯 자연스러운 인사를 건넨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눈빛에 애정과 호기심이 가득한 모습이 꼭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함을 지녔다. 저렇게 좋을까 싶다.‘키즈(Kids) 12’는 신 개념 어린이 전문 놀이교육 공간이다. 이곳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12세 미만의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무용, 발레, 음악, 체육, 미술, 영...
    가슴으로 낳은 두 딸 공개한 신애라 프라이버시 인터뷰
  • “일 년에 몇 번 안 입는 파티 룩, 알뜰하게 즐겨라”

    연말연시가 돌아오면서 여기저기서파티나 모임의 초대가 끊이지 않는다. 모임마다 신데델라처럼 드레스부터 유리 구두까지 공짜로 챙겨주는 사람이있다면 모를까, 파티 초대의 설렘도 잠시 잠깐일 뿐, 뭘 입고 가야 할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우리나라 실정에 맞춘 알뜰살뜰 연말연시 옷차림 쇼핑 노하우를 소개한다. 지나친 욕심은 오히려 화를 부른다연말연시 파티 룩이라고 해서 평상시와 크게 달라질 필요는 없으니 결코 부담을 느끼지 말 것. 일상복에 화려한 신발이나 클러치, 평상시보다 좀 더 크고 컬러풀한 목걸이나 벨트, 스카프 등을 한두 개만 포인트로 믹스하면 얼마든지 연말 파티에 어울리는 옷차림을 만들 수 있다. 레드 카펫에 서서 사진 촬영을 하는 할리우드 스타도, TV에 나오는 연예인도 아닌데 등이 파인 드레스에 한껏 부풀린 머리, 크리스털 박힌 클러치백과 목걸이, 귀고리까지 지나치게 욕심을 냈다가는 코스프레 복장이 되고 만다. 가장 간편하고 빠른 방법이면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알짜쇼핑 노하우]“일 년에 몇 번 안 입는 파티 룩,  알뜰하게 즐겨라”
  • 2년의 미국 유학 마치고 복귀한 정세진 아나운서

    정세진 아나운서가 KBS-2TV ‘뉴스타임’으로 돌아왔다. KBS ‘9시뉴스’의 간판 앵커에서 훌쩍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지 2년 만이다. ‘뉴스타임’이 지상파 뉴스 최초로 여성 공동 진행이라는 파격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는 만큼 그녀 역시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좀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뉴스타임’은 새로운 도전KBS가 가을 개편을 맞아 여성 앵커 2명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새로운 형식의 뉴스를 선보였다. 이제까지 우리나라 지상파 뉴스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시스템이다. 20년이 넘게 굳어져 있던 기존의 뉴스 틀을 깼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기자 출신 이윤희 앵커와 함께 변화의 출발선상에 섰다. “사실 굉장히 부담스러워요. 2년 동안 방송을 쉬었기 때문에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이 된 기분이에요. 뉴스 여성 공동 진행은 새로운 시도지만 생각만큼 어색하지 않았어요. 시청자들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어색하시다면 하루...
    2년의 미국 유학 마치고 복귀한 정세진 아나운서
  • 체크 패턴으로 꾸민 캐주얼한 스타일 British Kid\'s Room

    영국 귀족주의를 대표하는 체크 패턴은 캐주얼하고 고급스러움을 연출한다. 특히 아이 방 인테리어에 체크 패턴을 사용하면 따뜻함을 더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해 아이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다. 이런 체크 패턴 패브릭과 제품들로 영국풍 아이 방을 꾸며보자. 자투리 리본으로 만든 체크 액자선물받고 난 뒤 모아둔 리본 끈으로 체크 액자를 만들어보자. 우드락을 네모지게 잘라 그 위에 색지를 붙이고 굵기가 다른 리본 끈을 체크 패턴으로 붙이면 쉽게 완성할 수 있다. 그 위에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모양을 색지로 만들어 붙이면 더욱 귀엽다. 노란색 체크 테이블보 1만9천8백원·블랙 시계 2만5천원, 모던하우스. 침대 헤드 체크 패턴으로 페인팅하기요즘은 침대 프레임을 구입하기보다는 폭신한 매트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헤드 부분이 허전하다면 나무판을 이용해 침대 헤드를 만들어보자. 잘 다듬어진 나무판에 붓 크기를 달리해 아크릴 물감으로 체크 패턴을 그려 넣으면 완성. 컬러 배합만 잘 하면 기...
    체크 패턴으로 꾸민 캐주얼한 스타일 British Kid\'s Room
  • 쉽고 빠르게 만들어 폼 나게 즐긴다 I Love Pasta

    “흔히 스파게티라 부르는 요리는 정확히 말하면 밀가루로 만든 이탈리아식 국수인 파스타 중 하나다. 가늘고 긴 모양 외에도 나비, 조개 모양까지 국수만 해도 3백여 종류. 여기에 다양한 소스까지 더해지니 그 메뉴는 무궁무진하다. 요리 방법도 간단해 더 사랑받는 8가지 파스타의 색다른 버전을 소개한다 ”치킨크림페투치니 재료 페투치니·닭 가슴살 200g씩, 토마토 1/2개, 에멘탈치즈 1/2큰술, 올리브유·소금·후춧가루·바질가루 약간씩, 크림소스(생크림·우유 1컵씩, 파르메산 치즈가루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만들기1 끓는 물에 올리브유와 소금, 페투치니를 넣어 10분간 삶은 뒤 체에 밭쳐둔다. 2 닭 가슴살은 소금, 후춧가루, 바질가루를 뿌려 밑간한 뒤 달군 그릴에 노릇하게 굽고 결을 따라 먹기 좋은 크기로 찢는다. 3 토마토는 반으로 썬 뒤 반달모양으로 얇게 슬라이스한다. 4 팬에 생크림과 우유를 넣어 살짝 끓이다가 파르메산 치즈가루와 소금, 후춧가루로 간해 크림소스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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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리우드 스타도 반한 성공한 재미화가 유경하의 국내 전시

    미술시장이 커지면서 해외로 진출을 모색하는 작가들이 많은가 하면, 미국에서 한국으로 역진출한 작가도 있다. 미국에서 6개의 갤러리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경하 작가가 그 주인공. 동양적인 요소와 서양의 기법이 절묘하게 조화된 작품세계로 좋은 반응을 얻었고 국내에서도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쳤다. 베이징아트페어 유일의 동양인 작가유경하 작가(43, 미국명 노라 유)는 9월 초순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현대미술제(SICAF)에 미국 98ten갤러리 소속으로 참가했다. 중국과 일본, 인도, 유럽, 미국 등의 갤러리 10여 곳과 한국 갤러리 30여 곳이 참여한 국제적인 행사였다. 미국 클레어몬트 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한 작가는 자연과 다문화를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서양화법을 바탕으로 동양적 감각의 오브제를 강조하는 작업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8월 베이징 올림픽을 기념하는 문화행사인 베이징아트페어에 미국을 대표하는 50인의 작가 중 유일...
    할리우드 스타도 반한 성공한 재미화가 유경하의 국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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