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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험과 상상을 뛰어넘는 신개념 조리법 ‘분자 요리’

    황신혜, 송윤아 등 톱스타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유명세를 탄 분자 요리. 알고 보니 반짝 떴다 사라질 아이템은 아니었다. 2008년 세계를 이끌어갈 중요 아이템으로 이 요리가 꼽힌 것. 전 세계가 관심을 쏟고 있는 분자 요리, 대체 어떤 음식일까? 분자 요리(Molecular Cuisine)는 간단히 말해 재료의 맛과 향은 그대로 살리되 형태만 변형시킨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수박을 이용해 국수를 만들었다고 할 때, 눈으로 보기에는 국수지만 맛은 실제 수박 맛이 나는 것. 따라서 요리를 접했을 때 모양만 보고는 전혀 맛을 예상하지 못한다는 설렘과 즐거움이 있다. 음식에 예술 감각을 더해 만든 오 드 퀴진. 이것에 과학이 접목돼 더욱 발전한 것이 분자 요리다. 조리 과정에서 분자 단위까지 계산한다 하여 분자 요리라 불리기도 하는데, 그만큼 맛과 향이 섬세한 것이 특징이다.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액체 질소를 사용해 재료를 급속 냉각시킨다든가 젤라틴을 이용하는 생소한 조리법,...
    경험과 상상을 뛰어넘는 신개념 조리법 ‘분자 요리’
  • 내 남자의 이중생활 Mens in Denim Life

    출근할 때는 세트 정장, 주말에는 청바지에 티셔츠 등 지루하기 짝이 없는 스타일링을 고수하던 내 남편. 이제부터 데님 팬츠로 스타일링에 마법을 부려본다. 출근 준비 때는 거들떠보지도 않던 데님 팬츠로 스타일링과 활동성까지 살린 오피스 룩과 어제 입은 데님 팬츠라도 10년쯤 젊어 보이는 위크엔드 룩을 제시한다. Type 1 Grey Denim Weekend Look 그레이 데님 팬츠에 블랙 컬러 상의를 입어 톤온톤으로 매치한다. 포인트는 세련된 느낌의 프린트 티셔츠. 여기에 정장 베스트와 재킷 그리고 같은 컬러의 스니커와 토트백으로 트렌디한 블랙 오피스 룩을 완성할 것. 블랙 원버튼 재킷 23만9천원, 코모도. 체크 패턴 면 티셔츠·블랙 베스트 가격미정, 쥬시꾸띄르. 에나멜 컨버스 10만9천원, PF 플라이어스. 컨버스 백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Office Look 1. 컨버스 소재에 레더 핸들 장식이 들어간 비즈니스 백. 19만원, 제이프레스. 2. 체크 패턴 셔츠 가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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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다르게 먹고 싶을 때 비벼 먹자! 속 든든히 채우는 비빔밥

    이것저것 복잡한 조리 과정이 귀찮을 때는 간단하게 쓱쓱 비벼 먹는 비빔밥이 생각난다. 밥에 얹는 재료에 따라 그 맛은 천차만별인 데다 별다른 반찬 없이도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 된장, 고추장, 간장을 활용한 한식 비빔밥과 색다른 퓨전 비빔밥을 소개한다. 한식 비빔밥멍게 무비빔밥 재료 쌀 1과 1/2컵, 무 200g, 멍게 120g, 돌나물 100g, 김가루 2큰술, 포도씨유 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양념장(간장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달래 7큰술, 고춧가루·참기름·통깨 1큰술씩, 물 1과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만들기 1 무는 가늘게 채썰어 포도씨유, 참기름을 둘러 달군 팬에 재빨리 볶는다. 2 30분 정도 불린 쌀과 ①을 함께 섞은 뒤 돌솥에 앉혀 밥을 짓는다. 3 멍게는 우둘투둘한 끝을 썰어내고 밑동을 잘라낸 뒤 안쪽으로 손가락을 넣어 속을 훑어 빼낸다. 내장을 빼고 씻어 살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돌나물은 흐르는 물에 씻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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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재희 아나운서에게 보내는 김일중 아나운서의 프러포즈

    또 한 쌍의 아나운서 부부가 탄생했다. 김일중(29) SBS 아나운서와 윤재희(27) YTN 아나운서가 지난 4월 19일 서울 역삼동 성당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 3일 전, 목동 SBS에서 만난 예비 신랑의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했다.아나운서 아카데미에서 만나 4년 만에 결혼 골인두 사람은 참 다르다고 생각했다. 키가 크고 까무잡잡한 김일중 SBS 아나운서와 작고 하얀 얼굴의 윤재희 YTN 아나운서. 1년 전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보도됐을 때 ‘두 사람 어떻게 사랑하게 됐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그런데 보면 볼수록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너무 다르지만 참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이제는 부부가 됐다. 결혼식을 3일 앞둔 어느 오후 예비 신랑 김일중 아나운서를 만났다. 사진기자와 함께 나타난 기자를 보고 김일중 아나운서는 쑥스럽다는 듯 미소를 지었지만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했다.두 사람은 아나운서 아카데미에서 처음 만났다. 먼저 마음을 준 건 김일중 아나운서였다. 워낙...
    윤재희 아나운서에게 보내는 김일중 아나운서의 프러포즈
  • 테이블 세팅을 더욱 근사하게~ 커트러리 컬렉션

    짝이 맞춰진 예쁜 커트러리 하나만으로도 훌륭한 테이블 세팅이 완성된다. 매일 함께 밥 먹는 식구들이라고 아무거나 놓지 말자. 아빠, 아이 모두 각자의 커트러리를 하나씩 마련해주어 봄 식탁을 아름답게 꾸며보자. 1 도트 패턴 손잡이가 싱그럽고 청량한 느낌을 주는 커트러리. 개당 1만원대. 카렐. 2 깔끔한 화이트 손잡이로 캐주얼한 테이블 세팅에 사용한다. 개당 1만원대, 카렐. 3 적당히 무게감이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커트러리. 가격미정, 어바웃 어.4 앤티크한 장식이 들어가 화려한 스타일의 양식용 커트러리 세트. 개당 4만8천원씩. 어바웃 어. 5 은은한 미색 손잡이와 골드 장식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커트러리. 개당 3만원. 피숀.6 플라워 패턴이 새겨진 법랑 커트러리로 화사한 느낌이다. 개당 1만3천원씩, 카렐. 7 날렵하게 똑 떨어지는 모던한 스타일의 커트러리. 가격미정, 어바웃 어. 8 삼각형 디자인의 미니 커트러리가 깜찍하다. 개당 6천원, 어바...
    테이블 세팅을 더욱 근사하게~ 커트러리 컬렉션
  • ④피부를 젊게 유지하는 가장 쉬운 방법

    언젠가부터 젊고 어린 피부가 미의 기준이 됐다. 하지만 값비싼 화장품도, 병원 시술도 피부 노화를 영원히 막을 수는 없다. 그보다 마음을 젊게 하는 것이 피부를 지키는 가장 건강한 방법이다. 노화 방지 화장품의 범람과 무분별한 병원 시술안티에이징 화장품은 비싸다. 무려 몇 백만원대를 호가하는 제품도 있다. 그러나 잘 팔린다. 화장품 업계는 몇 만원짜리 1백개를 파는 것보다 백만원짜리 한 개를 파는 게 낫다고 말할 정도다. 하지만 정말 효과가 있는지, 또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알 수 없다. 병원 시술은 어떤가. TV 속 연예인들이 보톡스 주사를 잘못 맞아 부자연스럽게 팽팽해진 얼굴을 종종 볼 수 있다. TV 드라마 속 50대 아줌마가 대학생 딸과 똑같이 주름 하나 없이 빵빵한 얼굴로 엄마 역할을 하거나, 근육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해 어색한 발음으로 대사하고 우는건지 웃는건지 구분이 가지않는 연기를 보면 과연 성형이 연기자의 심미적 탈출구로서 최선의 방법인지 의문스러워 진다. 보톡스뿐...
    [피부사랑 캠페인]④피부를 젊게 유지하는 가장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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