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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④Colorful Modern House

    각기 다른 컬러는 공간에 생기를 더한다. 그래서 인테리어를 할 때 컬러에 욕심이 나곤 하는데 자칫 잘못 선택할까 망설여진다. 화이트나 그레이 같은 무채색 컬러만 사용했다면 조금 더 과감하게 컬러를 사용해 감각적으로 변신한 집의 스타일링법을 배워보자.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에게 배워보는 컬러 포인트 리모델링 법칙. 스타일리스트 전선영·임종수·이영은 (꾸밈 by 조희선) “새로 분양받은 신축 아파트이지만 집주인은 구조나 자재 하나하나 마음에 드는 게 없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클 때까지 오래 살 거라 새롭게 리모델링을 계획했고 모던 스타일에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오래 두고 보아도 질리지 않는 컬러 꾸밈, 그리고 고급스러움을 더한 스타일링 프로젝트였어요. 가족실의 기능을 하는 거실과 다이닝 공간을 가장 신경 썼어요. 거실과 주방, 아이 방, 침실까지 모두 공간을 확장했고, 확장한 공간마다 기능을 부여했죠. 주방에는 식욕을 돋우는 레드 컬러, 거실에는 블루·브라운·화이트 ...
    [리얼 개조일지]④Colorful  Modern House
  • 세련된 아이템이 필수! 직장인을 위한 니트 코디법

    따뜻한 촉감과 자연스럽게 실루엣을 살려주는 소재로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이 바로 니트. 이번 봄에는 늘 입던 단색 카디건 대신 색상과 디자인에 변화를 준 니트로 한껏 멋을 내보면 어떨까. 개성을 표현하면서도 긍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어 니트를 즐겨 입는다는 직장인 2명에게 비즈니스에 플러스가 되는 코디네이션 노하우를 들어본다. 김유정 (27·데크인터네셔널)“봄·가을처럼 일교차가 심한 계절에 니트는 이너로도 아우터로도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죠. 홍보대행사에 근무하고 있어서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것이 중요해요. 여기에 니트가 정답이죠. 마른 편이기는 한데 아이를 낳은 지 반년도 채 되지 않아 라인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어요. 때문에 최근에는 딱 붙는 것보다는 품이 넉넉한 것으로 구입해요. 벌키한 니트는 적당히 군살을 가려주면서도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하게패션 브랜드를 홍보하는 일이라 밋밋한 단색보다는 색상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옷을 ...
    세련된 아이템이 필수! 직장인을 위한 니트 코디법
  • 이맘때 활용도 만점! Stylish Outer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이지만 아침저녁으로 쌀쌀함은 여전하다. 꽃샘추위가 더 무서운 법. 그렇다고 두꺼운 겨울 코트를 계속 입었다가는 계절 감각, 패션 감각 제로인 사람이 되기 십상이다. 새 봄에 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 아우터 컬렉션. 라이트한 느낌의 베이지 컬러 하프 재킷으로 정장은 물론 세미 캐주얼 스타일까지 활용도가 높다. 투버튼 하프 트렌치코트 가격미정, 빈폴. 오렌지 컬러 셔츠 9만9천원, 코모도. 골드 펄이 들어간 블렉 데님 진 팬츠 가격미정, 킨록투. 퍼플 컬러의 브이넥 니트 가격미정, 루이까스텔. Half Jacket Collection블랙 컬러 면 소재의 베이식 쇼트 트렌치코트. 가격미정, 킨록투. 사파리 스타일의 벨티드 트렌치코트로 블랙 컬러가 세련된 느낌이다. 30만원대, 킨록투. 크림 컬러로 밝고 화사해 봄 느낌에 제격인 트렌치코트. 가격미정,VINO. 연한 그레이 컬러에 카키 컬러가 살짝 믹스되어 고급스런 분위기가 난다. 가격미정, 엠비오. 깔끔한...
    이맘때 활용도 만점! Stylish Outer
  • 똑똑한 수납 도구로 집 안을 깔끔하게~

    3월이 됐으니 집에 봄을 들여놓을 때다. 가장 먼저 겨우내 입었던 겨울옷이나 이불, 소품들을 정리해야 한다. 겨울 용품들은 깨끗이 세탁해서 내년에 다시 사용할 수 있게 찾기 쉬우면서 부피가 줄어들 수 있도록, 잘 보관해야 한다. 말끔한 수납으로 산뜻하게 새봄을 시작해보자. 쉽게 잘 접는 법 접어도 구김이 가지 않는 니트류와 하의는 접어서 보관한다. 얇은 니트나 터틀넥은 돌돌 말아서 보관하면 부피도 줄이면서 쉽고 빠르게 접을 수 있다. 옷걸이에 걸면 소매나 몸통이 늘어나기 쉽다. 팬츠나 스커트는 두 개씩 겹쳐서 접으면 좋다. 접히는 부분에 구김이 생긴다면 얇은 봉을 끼워 넣는다. 겨울 아우터는 소매에 종이를 채워 포켓에 넣고 구겨지지 않게 걸어둔다. 효과적인 수납법잘 정리해서 박스에 넣기까지는 모르는 이가 없지만 좁은 공간에 어디에 두어야 할지가 관건이다. 최대한 부피는 줄이고, 박스는 틈새 공간을 찾아 수납하는 것이 현명하다. 1 겨울옷은 박스에 넣어 침대 밑에니트나 겨...
    똑똑한 수납 도구로 집 안을 깔끔하게~
  • 가방 하나로 부족한 사람들의 두번째 가방 이야기

    아기 엄마라면 기저귀 가방, 요리사라면 식재료를 넣는 장바구니쯤이 아닐까. 지갑 넣는 첫 번째 가방 다음으로 중요한 직업별 각양각색 세컨드 백 이야기. 기자 이지혜의 기저귀 가방in a Bag 아이 간식과 분유통, 기저귀, 휴대폰 등16개월 된 아들과 함께 외출할 때 꼭 가지고 다니는 가방. 내 소지품을 넣은 핸드백 말고 아들 분유, 간식거리, 기저귀 등을 담는 기저귀 가방은 첫째, 무조건 가벼운 것이 필수! 키엘 매장에서 1천원 주고 산 캔버스 소재 가방은 튼튼하고 질겨서 기저귀 가방으로 딱이다. 사이즈가 큼지막해서 아이의 여벌 옷까지 넣어도 수납공간이 넉넉할 정도. 가방을 사자마자 휴대폰 넣는 포켓만 따로 만들어 박음질해 지금껏 잘 쓰고 있다.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조희선의 발렌시아가 모터백 in a Bag 스케줄 다이어리, 명함지갑, 줄자, 디지털카메라 등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다 보니 인테리어 잡지며 줄자, 도면 등 잡동사니가 많이 들어가는 적당한 크기의 백이 필요하다. 사무실...
    가방 하나로 부족한 사람들의 두번째 가방 이야기
  • 영화 ‘추격자’에서 카리스마 대결 펼치는 김윤석 & 하정우

    한국 영화계의 실력파 배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하정우와 김윤석이 만났다. 둘은 곧 개봉할 영화 ‘추격자’에서 쫓기는 자와 쫓는 자로 등장한다. 두 주인공이 풀어놓는 ‘추격자’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영화 ‘추격자’(감독 나홍진)는 희대의 살인마를 쫓는 한 남자에 관한 이야기다. 모두가 범인에게만 관심을 쏟을 때, 연쇄 살인의 마지막 희생을 막기 위해 질주하는 남자가 주인공이다. ‘범인이 누구인가, 범인을 잡을 수 있는가’에 주목하는 기존 한국 영화와는 접근부터 다른 영화라고 할 수 있다.시나리오의 매력에 빠져 주저 없이 선택영화의 주인공은 실력파 배우 하정우(30)와 김윤석(40)이 맡았다. 충무로 최고의 기대주 하정우는 연쇄살인마로 등장한다. 영화 ‘타짜’의 ‘아귀’로 완벽한 연기파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은 김윤석은 연쇄살인마 하정우를 쫓는 추격자로 분한다.하정우가 맡은 지영민은 선한 눈빛과 순진한 웃음을 지녔으나 잔혹한 연쇄살인을 거침없이 저지르는 살인마다.“지영민은 연...
    영화 ‘추격자’에서 카리스마 대결 펼치는 김윤석 & 하정우
  • 뇌가 편해야 능률이 오른다! 영재들이 제안하는 두뇌활용 습관

    스물스물 옷깃을 파고드는 추위에 머릿속까지 꽝꽝 얼어붙는 계절이다. 할 일은 산더미인데 지끈지끈 머리만 아파온다면 혹사당하는 당신의 뇌에 활력을 불어넣어보자. 한국뇌과학연구원에서 공개한 한국과학영재고 영재 3백45명의 두뇌 활용 습관 살펴보기. 하나 명상과 산책은 뇌를 쉬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머릿속이 복잡할 때,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할 때, 현재 상태에서 변화가 필요할 때 명상이나 호흡, 산책 등 심신을 바르게 하는 것은 뇌 상태를 가장 편안한 지점으로 회복하는 지름길이다.둘 집중이 안 될 땐 빠르게 뇌의 상태를 바꿔보자집중이 안 될 때는 시간과 공간을 달리하거나 새로운 일을 찾아보자. 새로운 환경에 직면하면 뇌에 신선한 자극이 되기 때문에 금세 뇌 상태의 전환이 이루어진다. 영재들처럼 집중이 안 될 때 숙면을 취하거나 음악, 운동, 게임 등 기존의 상태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것은 훌륭한 두뇌 활용 습관이다.셋 체력 관리는 뇌 상태를 맑게 유지하는 기본이다영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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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교 문선명 총재 7남 문형진 목사 부부의 드라마틱한 삶

    불교에 귀의했다는 소문이 나돌던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7남 문형진씨. 그가 문 총재 자녀로는 유일하게 목회자로 나섰다. 종교 창시자 2세로 태어나면서 부터 남달랐던 그의 삶과 그의 특별한 철학이 담긴 자녀 교육 이야기를 들어본다.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7남이자 막내아들인 문형진씨(29)는 최근 서울 청파교회의 당회장(목사)으로 취임했다. 11명의 자녀 중 목회자로 나선 아들은 그가 유일하다.문형진 목사는 취임 이전부터 세간의 많은 관심을 받은 인물이다. 삭발과 승복 차림으로 학교에 다니면서 세계적인 종교지도자 달라이 라마, 작고한 전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스님과의 인연으로 불교로 개종한 것처럼 비춰졌기 때문이다. 이후에도 도교나 유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그가 목사로 취임했다는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서울 용산에 자리한 청파교회 사택에서 문형진 목사 부부를 만났다. 통일교 창시자 2세, 한 교회의 목사...
    통일교 문선명 총재 7남 문형진 목사 부부의 드라마틱한 삶
  • 한 가지 아이템으로 패셔니스타가 된다 Cape Collection

    풍성한 실루엣으로 어깨를 감싸주는 케이프는 소매가 없는 외투를 의미하지만 요즘은 소매를 만들어 활동성을 부여하고 스타일과 소재도 다양해 패셔니스타에게는 꼭 필요한 패션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1 니트 티셔츠 스타일의 케이프로 후드와 후드에 달린 퍼가 포인트. 가벼운 이너와 레이어드할 수 있다. 8만9천원, 밸리걸. 2 다른 케이프보다 길이도 길고 폭이 넓어 코트에 매치해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11만2천원, t.view 3 허리에 벨트를 착용해 슬림해 보이는 아우터형 케이프. 20만원대, BNX. 4 전형적인 케이프 스타일. 터틀넥 스타일로 목을 보호해주고 두터운 옷과 매치할 때는 목 부분의 버튼을 열 수 있다. 16만8천원, GANT. 5 트렌치코트 어깨 부분을 그대로 잘라놓은 듯한 느낌의 고급스러운 스타일. 가격미정, 도미닉스 웨이. 6 앞쪽에 오픈할 수 있도록 버튼을 만들어 착용하기 편리한 터틀넥 스타일 케이프. 5만9천원, 밸리걸. 7 베스트 스타일의 케이프로 팔을 ...
    한 가지 아이템으로 패셔니스타가 된다 Cape Collection
  • 2007년 12월 ‘행복’을 전하는 두 편의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동명 원작 소설을 각색해 올여름 신드롬을 일으킨 TV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이 연극으로 부활한다. 11월 16일부터 대학로 쇼틱씨어터에서 오픈런으로 공연되는 것.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은 원작 소설을 기본으로 연극 무대를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현장감을 더해 드라마나 소설과는 또 다른 재미와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한결·고은찬·최한성·한유주. 매력적인 네 남녀의 사랑과 우정이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재벌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진실한 사랑을 몰랐던 최한결과 가난하지만 씩씩하고 솔직한 고은찬의 사랑은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임을 일깨운다.드라마에서 공유가 열연했던 최한결 역에는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한과 윤진호가 더블 캐스팅됐다. 또 윤은혜의 보이시한 매력을 느끼게 했던 고은찬 역은 김동화와 김시영이 맡았다. 이 외 최한성 역에는 김춘식, 배진성, 한유주 역은 김고운과 정다영이 연...
    [Stage]2007년 12월 ‘행복’을 전하는 두 편의 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