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만화세상

  • 9월 별자리 운세

    이 달에 태어난 당신은 이런 사람Virgo 처녀자리 8. 24 ~ 9. 23해맑고 청순함을 간직한 처녀의 모습으로 6월 하순 저녁, 남쪽하늘에 나타나는 별자리다. 영원한 젊음과 아름다움을 지닌 당신은 꿈 많은 소녀처럼 애틋함에 젖어들기도 한다. 당신의 수호신은 지성과 재능을 관장하고 미래를 예견하는 수성이다. 때문에 모든 일을 치밀하게 진행해 나갈 수 있는 분석력과 평론의 능력을 갖추었다. 청순함과 치밀성이 서로 합해져 불완전한 일이나 불결함을 증오하는 결벽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당신은 매사 꿈과 희망, 그리고 공상 속에 파묻힐 때가 많다. 하지만 그것이 현실과의 조화로 나타나면 보다 완벽하고 주도면밀한 생활의 실천자로, 모든 일에 시작과 끝을 정확히 한다. 그러나 세부사항에 너무 충실하면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능률이 저하될 수도 있다. 전체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길러라. 질서를 존중하며 사려 깊은 봉사의 마음을 지닌 당신은, 옳고 그름에 대한 날카로운...
  • 나는 쇼핑 중독일까?

    ‘지름신’이란 말이 유행이다. 충동적으로 이 물건 저 물건 한꺼번에 사들였을 때 ‘지름신이 내렸다’고들 한다. 가끔 한 번씩 내리는 지름신이야 그럴 수도 있는 일이다. 문제는 시도 때도 없이 지름신이 강림하사 매달 카드 값에 허덕이면서도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지 못하는 경우다. 급기야 신용불량자의 길로 접어드는 사례도 적지 않다. 누구나 여차하면 빠질 수 있는 함정이다. ‘지름신’이 강림하다32세 직장인 J씨는 백화점 1층 수입 화장품 매장을 돌며 이것저것 테스트해보는 것이 취미다. 특유의 향긋하고 아늑한 ‘백화점 냄새’가 너무 좋아서 언제부턴가 퇴근 후 백화점에 들르는 것이 습관이 됐다는 그녀는 그동안 사들인 값비싼 화장품들 탓에 매달 카드 결제일이면 허리가 휠 지경이다. 29세 직장인 C씨는 인터넷 쇼핑에 푹 빠졌다. 웹서핑을 하다 ‘세일’이란 배너만 만나면 눈이 번쩍 뜨이고, 별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인터넷 쇼핑몰을 배회한다. 찜해둔 물건을 모아 한꺼번에 결제할 때 ...
    [Talk Check Out Point]나는 쇼핑 중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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