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가고 싶은 곳…아시아나, 사이판 주 7일 노선 오픈

매일 가고 싶은 곳…아시아나, 사이판 주 7일 노선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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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여름 성수기인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매일 인천-사이판 노선을 운영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여름 성수기인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매일 인천-사이판 노선을 운영한다.

올여름 사이판, 티니안, 로타를 품은 북마리아나 제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찾아왔다.

아시아나항공은 여름 성수기인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매일 인천-사이판 노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밤 9시 25분 인천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2시 55분 사이판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보다 앞선 4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봄철 기간에는 동일한 출·도착 일정으로 주 4회(수, 목, 토, 일) 운항한다. 이는 여름 성수기 이후인 9~10월에도 유지된다.

이번 증편에 대해 아시아나항공 측은 “인천-사이판 노선은 1992년 5월의 아시아나항공 취항 이후 30년 이상 운항을 유지하고 있는 노선”이라며 “마리아나관광청을 포함한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노선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의 사이판 노선 증편을 기념한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이다. 4월 2일까지 아시아나항공의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사이판 노선을 예약할 경우 즉시 적용이 가능한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더불어 4월에는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와 ‘토스페이’ 이용자를 대상으로 즉시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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