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모부터 보로부두르까지…플라타란으로 만나는 인도네시아

브로모부터 보로부두르까지…플라타란으로 만나는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만나는 ‘플라타란’ 투어

보로두부르사원 전경

보로두부르사원 전경

인도네시아는 1만7천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의 군도 국가다. 화산과 밀림, 바다와 고대 유적이 공존해 휴양, 트레킹, 다이빙, 미식 등 다양한 경험이 가능하다. 지난해 약 35만 명의 한국인이 찾았을 만큼 매년 방문객도 꾸준히 늘고 있다.

이런 인도네시아의 매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플라타란 호텔·리조트다. 발리, 보로부두르, 브로모, 코모도 등 대표 관광지마다 호텔을 운영하며 숙소와 함께 현지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인도네시아 유일 대형 차밭인 구능 마스(Gunung Mars)

인도네시아 유일 대형 차밭인 구능 마스(Gunung Mars)

각 지역의 개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플라타란의 체험형 호텔 중 ‘플라타란 푼착’은 자카르타에서 약 70km 떨어진 해발 1500m의 고지대에 있어 시원한 기후와 차밭 풍경을 즐기기 좋다. 인근 구능 마스 차밭에서 가이드와 함께하는 피크닉 조식이 대표적이다.

플라타란 브로모 호텔 전경

플라타란 브로모 호텔 전경

‘플라타란 보로부두르’는 세계 최대 불교 사원인 보로부두르에서 차로 10분 거리다. 호텔 투숙객 전용 VVIP 투어를 신청하면 호텔에서 픽업 후 전용 입구를 통해 빠르게 입장하고 프라이빗 가이드가 동행한다. 사원을 마친 뒤에는 기념품과 스낵을 제공하며 사원이 내려다보이는 호텔 뷰포인트에서의 조식도 특별한 경험이다.

인도네시아에서 일출 명소로 손꼽히는 활화산인 브로모

인도네시아에서 일출 명소로 손꼽히는 활화산인 브로모

인도네시아에서 일출 명소로 손꼽히는 활화산인 브로모 국립공원 입구에 있는 ‘플란타란 브로모’는 일출 투어 예약 시 지프를 이용해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다. 다른 행성에 온 것 같은 느낌의 화산 모래지대를 탐험하고, 화산 근처 대초원에서 프라이빗 피크닉 조식을 즐기며 색다르게 브로모 화산을 경험해 봐도 좋겠다.

가루다인도네시아는 에어버스 A330으로 인천자카르타, 인천발리 직항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두 도시를 거점으로 국제선 16개 도시, 국내선 35개 도시 이상을 연결한다.

가루다인도네시아는 에어버스 A330으로 인천자카르타, 인천발리 직항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두 도시를 거점으로 국제선 16개 도시, 국내선 35개 도시 이상을 연결한다.

한편, 플라타란 호텔·리조트와 가루다인도네시아는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여행사와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5박 7일 팸투어를 진행했다. 파자르 로피 가루다인도네시아 한국 지사장은 “여행객에게 현지 문화와 체험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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