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어우러진 라이팅 쇼 ‘소나타 오브 라이트’
가족형 테마파크 ‘퍼니 팩토리’
오크밸리 리조트가 가을을 맞아 색다른 야외 힐링 콘텐츠들을 제안한다.
오크밸리 리조트가 가을을 맞아 색다른 야외 힐링 콘텐츠를 선보인다. 숲속 산책로에서 즐기는 라이팅 쇼부터 가족형 어트랙션 테마파크까지 풍성한 가을 여행의 추억이 준비됐다.
약 1.5km 길이 산책로에서 펼쳐지는 ‘소나타 오브 라이트’는 리조트의 대표 야간 프로그램이다. 다섯 가지 테마 구간으로 구성된 숲길과 골프 코스 페어웨이가 무대가 되고, 3D 매핑 기술로 구현된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다. 거대한 고래와 물고기 떼, 숲속 동물, 은하수가 등장해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곳곳의 포토존은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퍼니 팩토리에서는 대관람차 ‘타임 휠’에서 탁 트인 자연을 조망할 수 있고, 전기 카트를 직접 운전하는 ‘펀 드라이빙’도 즐길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야외 테마파크 ‘퍼니 팩토리’가 제격이다. 대관람차 ‘타임 휠’에서는 탁 트인 자연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전기 카트를 직접 운전하는 ‘펀 드라이빙’,. 원심력을 체감하는 ‘티킹 타워’와 ‘퍼니 스피너’, 무중력 낙하 체험 ‘펀 점핑’, 회전목마 ‘펀 캐슬’까지 스릴과 재미를 골고루 즐길 수 있다.
문화·스포츠 공간도 빼놓을 수 없다. 7500평 규모의 광장에는 국내외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을 모은 야외 조각공원이 자리한다. 또, 배드민턴·탁구·테니스의 장점을 결합한 라켓 스포츠 ‘피클볼 파크’는 초심자도 쉽게 즐길 수 있다. 밤에는 ‘천문공원’에서 전문가의 해설을 들으며 고성능 망원경으로 별과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