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우·생맥주 무제한
강원 로컬푸드와 패키지 상품도 선보여
5일부터 11월 23일까지 휘닉스파크 시그니처 뷔페 레스토랑 온도(ONDO)에서 ‘한우 달빛만찬 디너 뷔페’가 운영된다.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9월, 휘닉스 파크가 계절의 변화를 담은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는 11월 23일까지 시그니처 뷔페 레스토랑 ‘온도(ONDO)’에서는 ‘한우 달빛만찬 디너 뷔페’가 운영된다. 올해 개장 30주년을 맞아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휘닉스 파크가 고객 감사의 의미로 준비한 특별 구성이다.
이번 디너 뷔페는 프리미엄 한우와 생맥주 무제한 제공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온도 테라스에서는 셰프가 직접 한우 등심과 부챗살을 즉석에서 조리하며 실내 그릴 섹션에서는 치킨, 전복, 양고기 등이 제공된다. 어린이를 위해서는 소프트아이스크림에 구운 마시멜로와 크럼블을 곁들인 키즈 칵테일도 준비됐다.
강원도 로컬 푸드 섹션도 마련돼 지역 특색을 담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감자구이 샐러드, 더덕구이, 강원식 가오리찜, 속초 닭강정 등이 대표적이다. 온도 디너 뷔페는 매주 금·토·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키즈 메뉴와 로컬 푸드를 포함해 가족 단위 고객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전 예약 시에는 성인 9만5천 원(할인 후 7만6천 원), 소인 4만5천 원(할인 후 3만6천 원), 미취학 아동 2만5천 원(할인 후 2만 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11일까지는 추석 특선 뷔페가 운영되며, 성인 9만9천 원(할인 후 7만9천2백 원), 소인 4만9천 원(할인 후 3만9천2백 원), 미취학 아동 2만9천 원(할인 후 2만3천2백 원)으로 제공된다.
몽블랑 메밀꽃밭 풍경.
이와 함께 휘닉스 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한우 달빛STAY 패키지’도 판매된다. 리조트 또는 호텔 객실 1박, 온도 디너 뷔페, 곤돌라 탑승권이 포함된 상품으로, 정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곤돌라를 타고 오르면 몽블랑 정상에서 가을 메밀꽃밭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계절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우 달빛만찬 디너 뷔페’와 ‘한우 달빛STAY 패키지’ 예약은 휘닉스 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