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두 사람의 마음이 만나는 곳
아트 오브 웨딩 위드 엔챈티드 하트
호텔 나루 서울-엠갤러리가 2025년 웨딩 쇼케이스 ‘아트 오브 웨딩 위드 엔챈티드 하트(Art of Wedding with Enchanted Heart)’를 열고, 새로운 웨딩 스타일을 제안했다. 사진은 하객들이 처음 만나는 ‘포이어’ 공간.
호텔 나루 서울-엠갤러리가 2025년 웨딩 쇼케이스 ‘아트 오브 웨딩 위드 엔챈티드 하트(Art of Wedding with Enchanted Heart)’를 열고, 새로운 웨딩 스타일을 제안했다.
지난 5일부터 진행된 쇼케이스는 ‘사랑하는 두 사람의 마음이 만나는 곳, 감정이 공간이 되고, 공간은 예술이 된다’는 콘셉트 아래 플로럴 아트와 공간 스타일링, 빛과 소리가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웨딩 공간을 구현했다.
하객에게 첫인상을 주는 ‘포이어’ 공간은 자연 채광을 살린 화이트 드레이핑과 플라워 장식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신부 대기실은 세이지 그린을 메인 컬러로 신부의 설렘을 담은 공간으로 표현했다.
핑크 컬러의 버진로드 입구에는 그린과 다양한 색채의 꽃이 조화를 이루는 아치 구조물을 설치해 동화 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본식이 진행되는 나루 볼룸에는 다채로운 색채의 꽃와 핑크 드레이핑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핑크색의 버진로드 입구에는 그린과 다양한 빛깔의 꽃이 조화를 이루는 아치 구조물을 설치해 동화 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호텔 관계자는 “3주년을 맞이한 동안 매년 독창적인 콘셉트와 세련된 스타일링을 기반으로 예술적 감각이 살아있는 웨딩 쇼케이스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웨딩 문화를 제시하고 있다”며 “모든 공간은 신랑 신부의 개성을 반영한 맞춤형 연출이 가능해 웨딩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