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 즐기는 ‘K-헤리티지’ 조선 팰리스

호텔서 즐기는 ‘K-헤리티지’ 조선 팰리스

‘Heritage Journey in Palace’ 특별 전시

특별한 도심 속 아트캉스

조선 팰리스는 현대적인 공간 속에서 한국적 헤리티지의 아름다움과 미감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를 강타한 ‘케데헌(K-대중문화)’ 열풍과 함께 높아진 K-컬처 관심에 맞춰 기획됐다.

조선 팰리스는 현대적인 공간 속에서 한국적 헤리티지의 아름다움과 미감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를 강타한 ‘케데헌(K-대중문화)’ 열풍과 함께 높아진 K-컬처 관심에 맞춰 기획됐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이 가을을 맞아 헤리티지 패션 브랜드 디자인하우스 혜(HYE)와 협업해 특별 전시 <헤리티지 저니 인 팰리스(Heritage Journey in Palace)>를 2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를 강타한 ‘케데헌(K-대중문화)’ 열풍과 함께 높아진 K-컬처 관심에 맞춰 기획됐다. 조선 팰리스는 현대적인 공간 속에서 한국적 헤리티지의 아름다움과 미감을 온전히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협업 파트너 디자인하우스 혜는 한국 전통의 미와 자연의 색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는 패션 브랜드다. 스카프·넥타이 등 섬세한 패브릭 작품으로 전통의 미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전시는 조선 팰리스 25층 그랜드 리셉션과 해당 층 공간 곳곳에서 진행된다. 1915년 경복궁과 백악산을 소재로 한 심전 안중식 화백의 ‘백악춘효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19세기 민화를 새롭게 리메이크한 ‘연화문’ 시리즈, 모란도 등 주요 작품 6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와 연계해 객실 패키지 ‘헤리티지 저니 인 팰리스’도 10월 31일까지 한정 운영한다. 패키지 이용 시 디자인하우스 혜의 시그니처 스카프와 조선 팰리스의 시그니처 향을 담아 제작한 캔들 라스팅 임프레션이 기프트로 제공된다.

모든 투숙객은 26층 조선 웰니스 클럽의 실내 수영장·피트니스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그랜드 마스터스 이상 객실 투숙 시 사우나 이용 혜택이 추가된다. 또한 그랜드 마스터스 이상 투숙객에게는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의 2인 조식과 전용 라운지 그랜드 리셉션에서의 커피·쿠키 서비스가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세금 포함 74만8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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