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에어프랑스에 매트리스 패드 제공

소피텔, 에어프랑스에 매트리스 패드 제공

프렌치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소피텔(Sofitel)과 에어프랑스(Air France)가 지난 3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장거리 비즈니스 클래스 노선에 ‘소피텔 MY BED’ 매트리스 패드를 도입했다.

프렌치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소피텔(Sofitel)과 에어프랑스(Air France)가 지난 3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장거리 비즈니스 클래스 노선에 ‘소피텔 MY BED’ 매트리스 패드를 도입했다.

프렌치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소피텔(Sofitel)은 에어프랑스(Air France) 장거리 비즈니스 클래스 노선에 ‘소피텔 마이 배드’ 매트리스 패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3월 파트너십을 공식 발표한 이후 장거리 에어프랑스 비즈니스 클래스 노선에 시그니처 슬립 솔루션 ‘소피텔 MY BED’ 매트리스 패드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왔다. 인천-파리 노선도 그 대상이 됐다.

서울 도심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석촌호수의 우아함이 공존하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에서 고객은 호텔에 머무는 순간까지도 휴식을 중심에 둔 맞춤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서울 도심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석촌호수의 우아함이 공존하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에서 고객은 호텔에 머무는 순간까지도 휴식을 중심에 둔 맞춤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매트리스 패드는 좌석 위에 펼쳐 사용하는 형태로, 비행 중 어떤 자세에서도 안정적인 지지와 포근함을 제공해 좌석을 개인 휴식 공간처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피텔은 “프랑스 장인정신과 우아함을 기반으로 한 협업을 통해 소피텔의 ‘아르 드 비브르(art de vivre)’와 에어프랑스의 기내 서비스가 결합해 여행 전반의 서비스 수준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피텔과 에어프랑스는 이번 협업으로 ‘이륙부터 체크아웃까지 이어지는 일관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표방하며 여정 전반에 끊김 없는 휴식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 투숙객은 시그니처 마이 배드, 베개 선택 서비스, 조명·향·객실 환경을 조율하는 ‘아트 오브 슬립(Art of Sleep)’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내에서 호텔까지 일관된 휴식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

화제의 추천 정보

    Ladies' Exclusive

    Ladies' Exclusive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