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봄 햇살 맞으며’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 출시

‘지중해 봄 햇살 맞으며’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 출시

롯데관광개발은 다가오는 봄에 정기편이 없는 그리스 아테네로 향하는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한다. 이번 상품은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이용해 인천과 아테네를 왕복 이동하며 내년 4월 22일과 29일, 5월 6일과 13일 총 4회 진행하는 7박 9일 일정이다.

롯데관광개발은 다가오는 봄에 정기편이 없는 그리스 아테네로 향하는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한다. 이번 상품은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이용해 인천과 아테네를 왕복 이동하며 내년 4월 22일과 29일, 5월 6일과 13일 총 4회 진행하는 7박 9일 일정이다.

롯데관광개발은 다가오는 봄 그리스 아테네로 향하는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을 출시한다.

특별 전세기 상품은 산토리니와 크레타섬에서 각각2박씩 연박하며 그리스 현지에서는 국내선 항공(2회)을 이용해 불필요한 이동 시간 없이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일정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잘 알려진 아라호바부터 절벽 위의 수도원 메테오라, 아테네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인 파르테논 신전 등 그리스 핵심 관광지가 포함돼 있다.

또한 지중해의 아름다운 절경을 즐길 수 있는 현지 프리미엄 레스토랑 특식(3회)과 파르테논 신전을 감상하며 맛보는 고품격 코스요리는 물론 산토리니 와이너리 시음 등 미식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번 상품은 내년 4월 22일과 29일, 5월 6일과 13일 총 4회 진행하는 7박 9일 일정으로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이용해 인천과 아테네를 왕복 이동한다.

해당 상품은 출발일 별로 조기 예약 고객 선착순 20명에게 5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비행시간은 약 12시간, 가격은 1인 829만 원(각종 세금 포함)부터다.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롯데관광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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