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의 호텔 복합단지 서울드래곤시티는 캐주얼 뷔페 ‘인 스타일’을 새단장하며, 기존 프리미엄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와의 투트랙 전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울드래곤시티가 캐주얼 뷔페 레스토랑 ‘인 스타일(IN STYLE)’을 새로 단장하며 다이닝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드래곤시티 측은 “최근 외식 시장은 합리적인 가격에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가심비’ 소비와 특별한 날을 위한 ‘프리미엄’ 경험으로 고객 수요가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며 “다변화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레스토랑별 콘셉트를 명확히 하고 가격과 경험의 균형을 맞춘 다층적인 다이닝 옵션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런치 메뉴는 샐러드, 훈제 연어, 초밥 등 ‘콜드 메뉴’부터 부챗살 스테이크, 데리야키 치킨, 동파육, 깐쇼새우 등 대중적 선호도가 높은 ‘핫 디시’로 균형을 맞췄다. 여기에 수프, 볶음밥, 제철 과일과 디저트까지 더 해 직장인 점심이나 가벼운 모임에 적합한 구성을 갖췄다.
디너 뷔페는 한층 강화된 구성으로 ‘가심비’ 포인트를 끌어올렸다. 생선회, 갈비찜, 감바스 등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추가하고, 트러플 볶음밥과 들기름 카펠리니 같은 차별화된 메뉴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다양한 디저트와 베이커리까지 포함되면서 기념일이나 저녁 회식 등 ‘조금 더 특별한 자리’를 위한 선택지로도 추천한다.
가격은 평일 런치 3만5천원, 주말·디너 4만9천.